아시안 증오범죄법안 통과의 의미
당신 친일파지?
바이든과 ‘유령총’
2019년 베스트 10
아시나요,‘밀크 티 동맹’을…
오르는 물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비극
‘완벽한 가족’이라는 신화
선열반님, yy님, 찰스님, 법자가 모여 식사 후 노래방에 모여 놀고 있읍니다.
역시 선열반님의 가곡은 수준급이였읍니다. 노래 내내 박수가 끊이지 않았읍니다. 술도 잘드시고 8시간 운전에도 피곤한 기색도 없이 또렷한 인상을 가지고 있었읍니다. 개인적으로 꾸밈없이 소탈하고 자기주관이 뚜렸한 인물이시더군요.
Sound good. 젠반이 노래를 잘한다고 들었는데..
잘 하셨습니다. 같이 함께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좋은 얘기 많이 나누고 아주 아주 즐겁고 유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법자님이 역시 법자(法子)인 것 같군요.
‘꽃바람 여인’으로 시공을 뛰어 넘는 젊음 챙기고 ‘안동 역에서' 도 한번 하고 초창기 룸메이트 생각하며 ‘아파트’도 좋죠. 하여간 쉽지 않은 만남인 만큼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