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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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열린 마당
제목 식사하고 노래방에 뭉쳤읍니다
작성자 naada

선열반님, yy님, 찰스님, 법자가 모여
식사 후 노래방에 모여 놀고 있읍니다.

2015-12-11 21:28:38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4   naada [ 2015-12-12 10:47:37 ] 

역시 선열반님의 가곡은 수준급이였읍니다.

노래 내내 박수가 끊이지 않았읍니다.

술도 잘드시고

8시간 운전에도 피곤한 기색도 없이

또렷한 인상을 가지고 있었읍니다.

개인적으로 꾸밈없이 소탈하고

자기주관이 뚜렸한 인물이시더군요.

3   alexander [ 2015-12-12 05:49:55 ] 

Sound good. 젠반이 노래를 잘한다고 들었는데..

2   yu41pak [ 2015-12-11 22:32:47 ] 

잘 하셨습니다.
같이 함께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좋은 얘기 많이 나누고
아주 아주 즐겁고 유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법자님이 역시 법자(法子)인 것 같군요.

1   tydikon [ 2015-12-11 21:52:43 ] 

‘꽃바람 여인’으로 시공을 뛰어 넘는 젊음 챙기고
‘안동 역에서' 도 한번 하고 초창기 룸메이트 생각하며
‘아파트’도 좋죠.

하여간 쉽지 않은 만남인 만큼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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