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피니언
Los Angeles
열린 마당
제목 초청된 손님은 대접을 받아야 하는 것
작성자 naada

내가 주최를 하고 후기를 적는 것은 자화자찬이 되고

모신분들을 불편하게 할 수도 있다.

인간의 서로 다름이 궁극적으로 통하는 통로인 것이다.

모임에 피노블랑 2009년을 대접했눈데 그 원숙한 맛이 훌륭해서 흡족했다.

대화와 인간적 교류가 어느 모임이라 다르겠나.

많은 갭을 묻고 상호이해의 장이라 여긴다.

무엇보다 진솔한 자기표현이 백미였다.

2015-12-12 19:11:17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4   naada [ 2015-12-12 22:09:10 ] 

저또 모르는 촌늠에게 하나 가르치지.

모든 포도주는 다 특이하다.

그러기에 식탁위의 대화 재료란다.

너 같은늠은 손님자격도 떨어지는 촌노촌늠이란다.

저또 모르며 저까지 말그라.

댓글알바늠.

3   naada [ 2015-12-12 22:00:35 ] 

배터지게 많이 마셔라.

고기처먹을때만 처마시것니?

2   naada [ 2015-12-12 20:01:17 ] 

임선생님께선 남보다 더 남의 아픔에 마음을 쓰시는 분입니다.

1   jblclimm [ 2015-12-12 19:22:18 ] 

내가 우울증이 심했었는데, 여러분 조엄을 듣고 또 즐기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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