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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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열린 마당
제목 불뱀
작성자 jblclimm

민수기 21장

5.하느님과 모세에게 대들었다.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려내왔습니까? 이 광야에서 죽일 작정입니까? 먹을 것도 없고 마실 물도 없습니다. 이 거친 음식은 이제 진저리가 납니다."

6.그러자 야훼께서는 백성에게 불뱀을 보내셨다. 불뱀이 많은 이스라엘 백성을 물어 죽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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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룩하게 길들여
평화로운 축복을 만나를 먹이시면서 까지 하늘에 축복을 거룩하게 해주시려고 했다고 본다..

제일로 싫어 하는 것이 하나님께 불평 불만을 쏱아 놓는 것을 싫어 하신다고 본다.

그래서 어떻게 하셨는가?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광야에서 사탄 불뱀을 붙혀서 서로 싸우게큼 하셨다.

그래야 생존에서 살려고 아둥바둥 싸우느라 정신이 없으니 불평을 하늘에다
하지 않을 것이 아닌가.!! 아니 할 시간도 없고 짬도 없으리라.
싸우면서 먹고 사는 것이 쉬운 일인가>

성왕 다윗왕도 사탄이 움직였던 왕이다.

몇백년동안 이스라엘 세계는 사탄이 지배 하였다.. 전쟁 전쟁 ~~ 아

한국도 불평 불만한 사람들이 많으니 남북 또는 사회가 싸우면서 먹고 산다...

잘 좀 평안이 먹여 주시면 감사하고 찬양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고 불평 불만에 하나님에게 대드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들과 나라는 싸우면서 먹고 사는 것이 하나님이 더 노하지 않게 된다.


예수님이 2000년전에 오셔서 최고의 말씀을 주시기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으로 율법에 종지부를 내 주셨다...

지금 세상이 혼란 스럽다... 왜>?

불평불만이 많기에 테러 군사정부가 들어설 기미가 많이 보인다.

그래도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거룩한 사람은 선택 받아 낙원에서 사는 사람들도 많으리라....

이 싸우는 세상에서도 말입니다.

2016-08-11 13:48:55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12   dakshang [ 2016-08-11 17:04:18 ] 

그렇기도 하지만 켈리에는 산불이 자주 납디다. 그러면 그 산불을 불뱀정도로 생각 하면 됩니까? 풍부한 지하수는 야곱의 우물 정도로 생각 하구....

11   jblclimm [ 2016-08-11 16:42:06 ] 

이스라엘 가나안 땅은 천수 답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성 그리고 서로 연민이 충만헤서 이른 비 늦은 비 내려 주시고 이슬로 농작물을 키우셨습니다... 그것은 밝은 쾌척한 날씨를 주시기 위함이였죠.... 그래도 농사는 잘되고 포도 송이가 어린애 만하게 크게 열렸습니다... 지금 로스엔젤레스가 가나안 땅입니다..... 비가 적어도 쾌척한 날씨를 매일 맞이 하고 있으며, 멀리서 물은 끌어 오고, 지하수로 물이 풍족합니다.

10   jblclimm [ 2016-08-11 16:34:35 ] 

지금 시나이 반도가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간 생활했던 곳입니다.

9   jblclimm [ 2016-08-11 16:26:31 ] 

지금 이스라엘 땅은 풍요롭습니다... 가끔씩 눈도 내립니다... 식량도 자체적으로 농사지어 먹고 남아 수출 한다네요... 많은 유적지가 그대로 보전해 있다는데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8   dakshang [ 2016-08-11 16:15:03 ]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에게 우물물 한 그릇 대접했던 그 우물이 야곱의 우물'이라하죠. 원래 그 땅에는 물이 귀하여 목 마르게 살다가 야곱이 바위를 갈라 바위에서 물이 나오니 그 얼마나 큰 영광이었겠습니까. 아마 아직도 그 우물이 있다는 말을 듣긴 하였습니다만 좀 가물가물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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