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증오범죄법안 통과의 의미
당신 친일파지?
바이든과 ‘유령총’
2019년 베스트 10
아시나요,‘밀크 티 동맹’을…
오르는 물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비극
‘완벽한 가족’이라는 신화
여름만 오면 불거져 나오는 개고기 타령은 이제 식상할 정도다. 남이사 개를 잡아먹건 말건 자기만 안먹으면 되지 왜 난리 부르스를 추고 있는가? 본지 오피니언 란에 '개고기 파동 유감' 이란 글이 올라와 있는걸 읽어 봤는데 글을 참 잘 썼더군. 나도 한국에 있을때는 개고기 즐겼던 사람인데 미국에 와서 강아지를 키우고 난 후부터는 개고기 먹고싶은 생각이 싹 가셨다. 물론 미국에서 개고기 먹을 기회도 없지만서도. 오래전에 프랑스 배우 브리짓 발도란 년이 한국사람 개먹는다고 발광을 한적이 있는데 그 후로 심심하면 터져 나오는게 개타령이다. 사실 따지고 보면 미국넘들 개를 애완용으로 키우는것 까지는 좋은데 인간이상의 취급을 하면서 호들갑을 떠는 꼬라지는 목불인견 이 아닐수 없다. 개호텔, 개 레스토랑은 고사하고라도, 개도 사람처럼 성인병이 있는지 고혈압 당뇨 콜레스트롤까지 첵크 하면서 온갖 영양제를 먹이며 오도방정을 떨고있다. 하물며 개에게 유산을 물려주는넘도 있는데 대도시에는 홈리스 피플이 넘쳐나는데도 나몰라라 하고 그저 개만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있는 꼴을 보면 아무래도 너무한것 같다. 개 숫자가 미국 인구보다 많다보니 pet shop 이나 개병원 도 무시못할 정도로 수익을 올리고 있다. 개에 관한한 최고 선진국 미국이다. 나도 퇴근해서 집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반겨주는게 바로 강아지다. 꼬리를 흔들며 좋다고 반기는데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땅콩 한개씩을 입에 넣어준다. 한국에서 보신탕을 없에자는 구호는 헛지랄이다. 먹고싶은 사람은 먹어도 된다. 다만 소,돼지,닭 처럼 식용으로 키우는 개에 한해서 먹도록 하고 식품 검사필 스탬프가 찍힌 개만 보신탕 가마솥으로 집어넣었으면 좋겠다. 미친개나 병든개, 애완용으로 키우다가 병이들어 죽은개를 잡아서 보신탕으로 먹을수는 없지 않는가. 개장사들이 뭐 이런것까지 따지면서 돈을 벌려고 하겠나마는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있어야지. 복날 개보신탕 즐기며 소주잔 기울이는 풍속을 나쁘다고만 볼수는 없다. 온갖 몬도가네 식품을 다 먹어대는 외국 사람들이 한국사람 개 먹는다고 손가락질 하는것 부터가 이율배반 이다. 먹을사람 먹으면 되고, 안먹을사람 안먹으면 된다. --------------- 첨언 : 진정 개를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사람이 사는 집에서 개를 인간취급하며 똑같이 키워서는 안될것이다. 털 깎아주고 위생관리 해주는것도 개를 위한게 아니라 사람을 위해서다. 밖에 나갈때면 개목걸이 해서 몰고 다니느것 부터가 개에 대한 자유 박탈이다. 개가 짓는다고 모가지 울대 수술을 하고, 암내를 낸다고 거세를 하고 있는 마당에 개를 사랑한다고 ? 개를 사랑한다면 개에게도 자유를 줘라. 한국 시골에서 개 키우는 식으로 그냥 밖에서 키우란 말이다. 지금 애완용으로 키우고 있는개를 밖에다 그냥 놔두면 다 죽는다. 여름이면 더위 먹어서 죽고 겨울이면 얼어서 죽을것이다. 개가 바깥생활에서의 저항력을 상실한 까닭이다. 개가 분별의식이 없어서 그렇지 사람처럼 희노애락을 느낀다면 아마 남북전쟁 이전에 흑인노예 생활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할것이다. 인간 위주로 개를 사랑하는것은 개에게는 고통인것이다.
개 먹지 말라. 고개를 들어 주인의 의중을 느끼려 하는 똘망 똘망한 그 눈동자를 보라. 심지어, 반기는 표현으로 "낑 낑" 소리를 내며 정을 나누자고 꼬리까지 친다. 인간과 동물의 정을 멀리하며 몸 보신이라 하는데, 그래, 그 녀석을 먹고 몇일을 더 살고 싶은가.
동물 중에 제일 보양되고 맛있는 고기가 개고기죠....... 왜 그런지 아십니까? 사람에게 반감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어서 맛있습니다.... 사람에게 반감을 가지고 있는 고기는 가축이어도 독성이 고기에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개고기를 먹는 국가와 서로 돕고 살아도, 언젠 가는 우방국을 배신하고 하나님을 배신 할 나라로 보고 있습니다....적진과 전방 깊숙히 보내는 미 특수 부대에게 명령을 내리는데, 개고기 많큼은 잡아 먹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dakshang님과 동감입니다... 저는 예민해서 창세기를 읽고 인간이 에덴 동산에서 나와서 어떻게 광활한 자연에서 이기고 섭렵 했는가? 를 상상해 볼때에 개들의 사람들을 위한 지원이 많은 공을 세웠습니다... 인류가 사나운 짐승들과 싸우며 영토를 확장해 나갈 때에 개들은 사람들 편에 서서 적극적으로 인간들을 위해서 들짐승을 물리쳐 주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드리는 민속신앙이 들어서서 불을 사용하게 되면서 인간들이 자연에 선두를 달리기 시작했지만, 총을 만들기 전까지 인간들은 옛적에는 이스라엘은 사자에게 양을 받혔고, 동양에세는 호랑이에게 가측고기를 받혔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 순종 내지는 충성을 하는 구도로 신앙과 문화가 자리 잡고, 개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에게 충성 순종하는것에 철저 합니다..... 개의 유전자는 태어 나자 마자 사람을 자기 어미보다 더 따르고 꼬리를 치며 반기고 안깁니다.... 수천년을 그렇게 개의 유전자속에 사람 자기 주인에게 순종 충성그리고 따르는 틀로 짜저 있습니다.... 훈련을 시키지 않아도 말입니다... 인간에게 기근이 들고 흉년에 식량이 부족해 배고플 때도 꼬리치며 잡혀 먹어 주었습니다.... 식량이 부족할 때는 사람들 똥을 먹으며 같이 살아 줬습니다....... 부자집에서 똥개라고 멸시해도 주인을 따랐습니다.... 이젠 인간들도 과학이 발달되어 먹고 살만하니 문화의 혜택과 개를 가족으로 받아 드려야 합니다.... 결론은 개고기 먹는 것을 반대 합니다.
요즘은 당뇨의 원인이 밝혀져 온갖 치료제가 넘쳐 나지만 실로 4~50년 전만 하드라도 당뇨 치료제를 구하기 어려워 그야말로 몬도가네 식 민간처방이 넘쳐났는데... 동네 어떤 아저씨가 아마도 당뇨로 추정되는 병이 있어 사람이 시커멓게 변해가고 있을 쯤, 그쪽 옆 동네 사람이 특효라며 민간요법을 알려 준 그 처방은, 죽은 고양이를 삶아 먹어라는 것이었다. 수소문 끝에 죽은 고양이 한 마리 구하여 푹 고아 그 국물을 마시고는 즉사 해버렸다. 어저께 한국 뉴스 속에 개 사육장을 카메라에 담은 자료를 보니, 철장 속에서 울부짖는 개들이 너무나 처참하고 죽이는 방법도 끔직하기 이를 때 없었다. 고기 자체를 먹고 못 먹고 보다는 정말 저렇게 해서도 꼭 먹어야하나? 저렇게 인성파괴적으로 사육하여 처참하게 죽여 먹는다는 자체가 너무 끔직하고 그야 말로 인성파멸적 행위가 아닐 수 없다 하겠다. 무얼 먹고 무슨 짓거리 하든 간에 아~ 쫌, 인간답게 살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