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증오범죄법안 통과의 의미
당신 친일파지?
바이든과 ‘유령총’
2019년 베스트 10
아시나요,‘밀크 티 동맹’을…
오르는 물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비극
‘완벽한 가족’이라는 신화
- 성주 싸드 대박 - 성주는 그야말로 대박을 치게 되었다. 반대하는 분들의 글은 이미 많이 올려져 있기에 반론을 제기 할 의향이 없다. 다만, 성주 군민들에게 성주 싸드 배치 문제가 역으로 대박을 갖어 올 수 있다는 것이다. 관광지로 개발을 하는것이다. 성주 군수는, 싸드 배치 예정지 장소 건너편 산에 둘레길을 만들고 그곳에, 돈을 넣고 멀리 보는 만원경을 다량으로 설치를 하라. (물론 안보적 차원에서 근거리에 만원경 설치는 불가 할 것이다) 이리하면, 싸드 배치 논쟁을 초등생 까지 알고 있는 현실에서 나는 물론, 많은 국민들과 외국인들이 성주를 방문 할 것이고 심지어, 중국사람들은 물론 또한 중국 외교부 왕이(王毅) 외교부장도 성주에 와서 만원경을 보리라.
I like the new elected president of Phillipine, just kill them if cleared as drug dealer. same principle apply here, I wish, if smell of worship with North, without trail, just get rid of them , kill or put them in jail, depend on , those 5 men and one woman deserve to be in jail. Need clean up the south.
안보 관련 장비는 여론 몰이 할 필요 없다는 말이외다. 이미 결정된 사안을 왜 여론에 흘립니까? 그리고 장비 도입 관련 비리를 진정 몰라서 하는 말이오?
닥상슨상의 의견에 수긍이 아니가는 점이 있오. THAAD를 한국이 수입하는 겁니까, 아니면 미국이 한미방위조약에 따라 자비로 설치하는 겁니까? 이 점을 우선 분명히 하셔야 할 것같고, 설사 한국이 비용을 대서 한다 하더라도 "장비 도입 관련 구린데가 많았기 때문"이라는 무슨 증거라도 쥐고 하시는 말씀인지요. 한반도와 주변국가의 이해관계가 첨예화한 마당에서 어느 빙신이 뭔가 떡고물을 챙겼다는 겁니까? 뭔가 석연치가 않습니다. 정부의 책임이라니... 종부기들의 논조를 답습하시는 것 같아서리.
방위용이든 공격형이든 안보관련 장비는 국민들의 여론이 필요 없는 사안이다. 그러면 왜 국민의 여론을 필요로 하였을까? 고것이, 장비 도입 관련 구린데가 많았기 때문. 관련 원죄는 정부에 있으므로 방중 초선의원, 상주주민, 및 사드반대 논자들을 나루랄 이유 없다. 원죄는 관련 정부에 있다.
아마 옛날 박정희가 구미공단이 아니라 광주에서 공단조성을 하겠다고 발표 했다면 과연 광주 사람들 찬성 했을까? 지역 오염 시킨다고 쌍수를 들고 반대를 했을것이다. 말하나 마나 김대중이 앞장을 섰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