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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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쉬잇 - 이것은 비밀인데요
작성자 paul2

크리스챤의 기본적인 처세술이 “너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것이라 말씀 드렸는데, 만일 어느 누가 이유없이 미워하거나 핍박을 하거나 환영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도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너희가 그 집에 들어갈 때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래서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알맞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집에 있게 하고, 알맞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되돌아오게 하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의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가 있는데;

그것은 항상 모든 사람들에게 평안의 복을 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만일 평화의 복을 빌어준 그 사람이 그 평화의 복을 누리기에 합당하면 그 평화의 복이 그 사람에게 머물게 되겠지만, 만일 그 사람에게 빌어 준 평화의 복이 그 사람에게 합당하지 않으면 그 평화의 복이 그 평화의 복을 빌어준 그 당사자에게 돌아 온다는 말씀이니, 무조건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의 복을 빌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평화의 복을 받을 만 하지 않는 사람일 수록 더욱 평화의 복을 빌어줄 것 같으면, 평화의 복이 부메랑 처럼 더욱 더 많이 돌아 오지 않겠습니까?

쉬잇- 이것은 비밀인데요;
악담은 금물입니다, 악담도 부메랑 처럼 돌아 오는 수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2018-01-06 21:48:16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8   deborah9 [ 2018-01-07 07:18:40 ] 

I like to share with your guys how I am not depressed where 80 % of the female 70yrs old above depressed and shows in psychosomatic symptoms and suffers, it is in my observation only. The cause is the husband. The young generation, [40years or younger] does not have that problems, because the female express the feelings, each time someone step on your toe and causing pain. The older generation said no matter how it hurt, keep quiet is the right thing to do. Bull, when hurt getting deeper and deeper, it turn into anger, then anger that was not expressed suddenly turn into depression. When the Jesus see the wrong, he was angry and turn the table up side down. We are not 100% spiritual, and has feelings that need to take care with love. When somebody attack, say simply 'I do not appreciate the you treat me, or I do not like the tune of your voice etc...I believe that The God give us the tool self defense mechanism that we can be safe. I prefer to be honest with my feeling and be healthy than good Christian and hypocrite, later physically sick. I am healthy, feeling good most of the time, and I learned to express my anger more Christian way, and still try. The key I think is when your brain and your heart is harmonious, it is the state of mind in peace, sleep good, and healthy, think good , try see the world good part, disregard the other part.

7   paul2 [ 2018-01-07 04:59:11 ] 

씨는 뿌리는 대로 거두고, 인간은 그 심 사 언 행 이 곧 그(녀)가 뿌리는 씨인 것입니다. 인간은 종교적인 동물이어서, 자기가 최고로 섬기는 그것이 그 사람의 종교인 것입니다. 무종교의 종교, 열린마당에서 "자신의 신념은 논하지 말라" 하시는 것은 열린 마당을 닫으라는 말이 되는것 아닌가요?

6   paul2 [ 2018-01-07 04:42:46 ] 

여기들어 오신 모든 , 댓글을 남겼든지의 여부에 상관 없이 모든 분들께서 올 2018년도 내내 평안의 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5   SanghaiP [ 2018-01-06 22:40:50 ] 

10달러 받고 마리화나
예배 의식 때 마리화나를 사용하는 종교 단체가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ABC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샌호세 지역 코첼라 밸리 교회가 법원으로부터 10일간 운영 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유는 신도로 등록시 10달러를 받고 마리화나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교회 측은 "마리화나는 영적 여행에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는 주장이다. 그러면서 최신 설교 영상에 예수 복장의 한 남성이 마리화나를 피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이 교회는 운영 정지 처분을 두고 "정부가 종교를 간섭하고 있다"며 "우리는 정치적 집단도 아니고 이윤을 추구하는 단체도 아닌 오직 종교적인 모임일 뿐"이라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이 교회는 라스타파리(rastafari) 운동을 추구하는 종교 단체다. 라스타파리는 1930년대 자메이카에 시작된 신흥 종교로 대마초 사용과 레게 음악을 즐긴다.

실제 이 교회는 웹사이트에서 레게 음악과 대마초를 사용해 명상을 하고 라스타파리안들의 정신적 지주인 '하일레 셀라시에(에티오피아 황제)'를 신으로 찬양한다고 밝히고 있다.

한편 지난 4월에는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마리화나국제교회'가 처음으로 문을 열고 예배를 시작해 논란이 된 바 있다.

4   deborah9 [ 2018-01-06 22:35:52 ] 

zen=Sanghai, shup up you tr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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