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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 봤다면 눈물을 흘리는 문재인씨 어떻게 봐 줘야 하나? 영화를 현실로 착각을 하는가? 영화는 영화일뿐이다. 다큐멘타리도 아니고 픽션이다. 좌파 정권의 입맛에 맞게 내용을 조작해서 만들어 놓고 그것을 보고 사실인양 눈물을 흘린다? 순진한 아줌씨 같으면 이해가 간다. 하지만 일국의 대통령이란자가 영화를 볼때마다 냉정을 잃고 운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다. 정치사/헌정사를 왜곡되게 만든 영화나 연속극이 그동안 많이 나왔다. 모래시계, 화려한 휴가, 택시 운전사 등등. 내용을 들여다 보면 엉터리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1987이란 영화를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문씨가 이 영화를 보고 또 울었단다. 연속극에 며누리 구박하는 시어머니가 나쁘다고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 항의하는 아줌씨들 하고 뭐가 다른가? 우쨋든간에 영화는 영화 그 자체로 즐기면 될껄 가지고 마치 영화가 현실인양 착각하는 우를 범하고 있는 순진 몽매한 인간들 중에 문씨도 포함되는것 같다. 나는 영화를 볼때마다 내 눈이 촬영장의 카메라 렌즈라도 된것 처럼 느끼며 본다. 따라서 배우의 연기나 대본에 나오는 대사 또 전체적인 내용을 그냥 객관적인 입장에서 냉정하게 비판적으로 바라볼뿐 영화를 보고 감동을 받는일은 좀 처럼 없다. 특히 신파쪼의 내용이나 최루탄식 눈물을 강요하는 쌍팔년도 영화 또는 정치색이 짙은 영화는 그냥 그렇구나 하는 정도로 보고 끝낸다. 현실과는 하등의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영화보고 우는 문재인, 순진하다고 해야하나 아님 어리석다고 해야하나. 제대로 된 마인드라면, 아하 이영화도 좌익성 짙게 만들었구나 라고 비판을 해야할 처지에 놓여 있는 대통령이 아닌가? 글구 왠넘의 영화는 또 그렇게 자주보나? 그렇게 할일이 읍나?
문재인 ,노무현 1987의 당자자이고 핍박받은 당사자, 사람들이니 당연히 눈물 안날까? 제발 쩜 뭘 알고나서 씨부렁거리든지 말던지 알락사야 당시에 끄나풀 노릇이나 하고 전 대머리 가카 만세나 하고 잇었으니 알 턱이 물로 없지
찔찔이라고...영어로는"crying baby"라 흐등강? 일국의 대또렝이 눈물이 많다능건...약간 정신이 헷까닥흥기 아닝가 흐는듸...
한국 드라마건 외국영화건 상관없다. 영화를 관람하는 자세가 중요 하다는 뜻. 아예 어느것도 안보는 사람에게 윗글은 해당되지 않음.
한국의 드라만가 뭔가를 보지 않는 바라 드릴 말씀이 없오.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냉혈동물이라 하겠지비. 그건 또 어찌 봐주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