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견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에 살다보니 미국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절박함이 드는 군요....
쌍칼님이 이야기 했듯이 총보담은 칼을 좋아하신다는데,,,, 미국에서는 고통을 죽을 때 제일 싫어 합니다... 총알은 한방 재대로 맞으면 고통을 별로 느키지 않고 죽지마느 칼은 많은 아픔이 따름니다......
그리고 만약 총이 없다면, 육체적인 폭력이 자주 일어 날탠대,,, 태권도 권투 붐은 일어 나겠지만,,,, 체격이 약하고 힘이 없는 사람들은 기를 펴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만약 국경이 오픈되어져 있는 상황에서 괘릴라, 테러리스트들이 집단적으로 괘릴라 전쟁을 발인다면, 우발적이라서 시민이 총을 가지고 있으면 기런 문제를 사전에 예방 할 수 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나의 개인 체험으론 총으로 젊은 조카를 잃었으며,
나도 강도를 두번 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님 이야기가 나오지만; 공작 즉 무기에 의존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파워를 믿으라고 다윗왕이 말씀을 주셨지요...
저는 하나님 말씀을 믿게 됀 체험이 형이 살인자에게 복수를 하려고 총을 상대에게 들이 됬는데 방아쇠가 당겨지지 않고 손과몸이 굳어져 버리더라는 증언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 또한ㅣ 내가 유별나서 그런지 누가 나를 겨누고 있는데 총소리는 났는데 총알을 맞지 않았습니다.... 아나 불발탄으로 총구를 영적으로 막아 버리니 총안에서 총알 이 터진 걸로 았고 있습니다... 한국도 케이 포 정차 발사를 했는데 몇번이나 포구 안에서 포탄이 터져 버리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