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즘 현대에선 복음의 전파로 쉽게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는 복을 받지만, 그때 무지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대부분....... 광야에서는 풀도 없고, 메마른 땅과 하늘이 보이는 것 전부였습니다ㅣㅣㅣ 그런환경에서는 하늘에 만나 반석에서 터져 나오는 물 기적을 보여 주셔서 하나님은 전능하시다는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만약 숲으로 인도 하셨으면 하나님을 알기 쉬웠을까요? 벌나비를 구경하느라, 새들을, 동물들을 잡느라 자연에서 주는 소식에 하나님을 알기가 쉽지않죠. 광야이기에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능했었고,,,,,, 불평만 안했으면 가나안 땅에 1주일이면 가는 길이넫, 불평했기에 40년동안을 길들였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그고난의 은혜를 누가 누리고 있습니까???? 우리들입니다... 하늘에도 많은 보고가 있다고 생각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늘에서 질소비료를 뽑아서 흭기적인 농작물 생산을 주었습니다.... 30억명을 구원했다고 그러네요... 그리고 하늘에서 바비큐 소스도 뽑아내고 있구요.... 믾은 기적을 우리가 알고 있던 모르고 있든 간에 기적을 배풀어서 풍요롭게 해주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