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피니언
Los Angeles
열린 마당
제목 식사하고 노래방에 뭉쳤읍니다
작성자 naada

선열반님, yy님, 찰스님, 법자가 모여
식사 후 노래방에 모여 놀고 있읍니다.

2015-12-11 21:28:38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9   Bingkka [ 2015-12-12 16:24:28 ] 

멀리 플로리다에서 박수 보냅니다 열당 여러분들 즐거운시간을 가지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법지님 젠 선생님과 좋은상면하셨으니 거북한 단어들은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법자니 건투!!

8   naada [ 2015-12-12 13:15:29 ] 

있는것은 사실대로 말하는게 당연하고

부족한 것은 자기 꼬라지 보면 누가 돌을 들리요.

7   naada [ 2015-12-12 13:13:55 ] 

열당에 누차 강조 한게 있었다.

가까이서 술한잔 하면 왠만한게 풀리리라.

구래도 사람들 개성은 있는거고

사람살며 별걸 다격는데

누군들 능히 못대하리요.

6   alexander [ 2015-12-12 12:51:16 ] 

게시판에서나 실제만남에서나 한결같은 태도라야 그게 정석이 아닌가?

5   alexander [ 2015-12-12 12:49:57 ] 

만나고 나더니 갑자기 법자가 젠반에게 하는 말투부터 싹 달라졌네.
우짜면 그렇게 하루밤 사이에 헤까닥 변할수가 있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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