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증오범죄법안 통과의 의미
당신 친일파지?
바이든과 ‘유령총’
2019년 베스트 10
아시나요,‘밀크 티 동맹’을…
오르는 물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비극
‘완벽한 가족’이라는 신화
선열반님, yy님, 찰스님, 법자가 모여 식사 후 노래방에 모여 놀고 있읍니다.
멀리 플로리다에서 박수 보냅니다 열당 여러분들 즐거운시간을 가지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법지님 젠 선생님과 좋은상면하셨으니 거북한 단어들은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법자니 건투!!
있는것은 사실대로 말하는게 당연하고 부족한 것은 자기 꼬라지 보면 누가 돌을 들리요.
열당에 누차 강조 한게 있었다. 가까이서 술한잔 하면 왠만한게 풀리리라. 구래도 사람들 개성은 있는거고 사람살며 별걸 다격는데 누군들 능히 못대하리요.
게시판에서나 실제만남에서나 한결같은 태도라야 그게 정석이 아닌가?
만나고 나더니 갑자기 법자가 젠반에게 하는 말투부터 싹 달라졌네. 우짜면 그렇게 하루밤 사이에 헤까닥 변할수가 있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