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증오범죄법안 통과의 의미
당신 친일파지?
바이든과 ‘유령총’
2019년 베스트 10
아시나요,‘밀크 티 동맹’을…
오르는 물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비극
‘완벽한 가족’이라는 신화
내가 주최를 하고 후기를 적는 것은 자화자찬이 되고 모신분들을 불편하게 할 수도 있다. 인간의 서로 다름이 궁극적으로 통하는 통로인 것이다. 모임에 피노블랑 2009년을 대접했눈데 그 원숙한 맛이 훌륭해서 흡족했다. 대화와 인간적 교류가 어느 모임이라 다르겠나. 많은 갭을 묻고 상호이해의 장이라 여긴다. 무엇보다 진솔한 자기표현이 백미였다.
근간에 가장 기쁜 소식이네요. 서로가 이해하고 다름을 인정하고 인정해 주는 것은 인간사에 가장 기본이고 중요한 핵심이지요. 만나서 동안 쌓엿던 것들을 해소하고 만남이 좋으셨다니 감사하고 기쁜 소식이네요. 이제는 서로에게 종북이니 깨스통 할배니 하는 막말이 열당에서 사라지기를 바라며 상대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열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7, do you know what is the meaning of anus? It is the medical term, ass hole!.
renas, reality, both of them are loosers.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자화자찬 개자슥.
ㅇ고급식당에 와 빙신촌늠 음식도 못 시킬 자슥이 아그리 닫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