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증오범죄법안 통과의 의미
당신 친일파지?
바이든과 ‘유령총’
2019년 베스트 10
아시나요,‘밀크 티 동맹’을…
오르는 물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비극
‘완벽한 가족’이라는 신화
나는 복잡한 것들은 모르고 알고싶지도 않지만, 나는 구테타로 대통령이 되는 것을 혐오한다. 나는 3대가 세습으로 통치자가 되는 것도 혐오한다. 나는 2대가 세습이나 다름없는 방법으로 대통령이 되는 것을 혐오한다. 나는 한 가정에서 아버지와 첮째 아들이 각각 대통령을 해 먹었는데 둘째 아들이 또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오는 것도 혐오한다. 나는 남편이 대통령을 해 먹었는데 마누라가 또 대통령을 하겠다고 하는 것도 혐오한다. 그 딸이 성장하여 언젠가는 또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올 것이다. 나는 이런 근친상간식 통치와 통치자를 싫어한다. 그래서 일단 트럼프가 좋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