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에 말한 내용은 경제학적인 眼目(안목)으로 보면 微視(미시)에 해당한다. 썅하이先生의 전문술어를 빌리자면 小眼(소안)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巨視(거시), 즉 大眼(대안)으로 본 것은 어떤가? 썅선생의 말씀은 이로써 자본주의가 발전한다고 하셨다. 그 말에 一考(일고)의 가치가 있을까를 한번 검토해보자.
오늘 주식이 많이 오른 배경에는 고용지수가, 다시 말해서 이번 달에 255,000명이 고용됐다고 통계가 나왔다. Finance.Yahoo를 인용하면,
Today’s headline payroll number of 255,000 was the second upside surprise in as many months. The unemployment rate held steady at 4.9%, labor participation rate inched up a tenth of a percent to 62.8%, and average hourly earnings rose by 8 cents (0.3%). By that last metric, wage growth is increasing.
고용이 계속해서 두달간 오른 것은 미국경제가 팽창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따라서 연반준비은행이 Fed. Fund의 이자를 올려서 경제가 과열하지 않을 않도록 할 것으로 추측해서, 다시 말해서 uncertainty 에서 certainty, 즉 장래가 확실해 보여서 투자가들이 자신있게 투자를 하고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 금융주가 전반적으로 많이 오른 것이다.
주식투자는 大眼으로 전체를 관망하다가 小眼으로 돌아서서 특정주식의 동향을 좌표가 가리키는대로 따라 움직여야 돈을 번다는 이바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