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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 싸드 대박 - 성주는 그야말로 대박을 치게 되었다. 반대하는 분들의 글은 이미 많이 올려져 있기에 반론을 제기 할 의향이 없다. 다만, 성주 군민들에게 성주 싸드 배치 문제가 역으로 대박을 갖어 올 수 있다는 것이다. 관광지로 개발을 하는것이다. 성주 군수는, 싸드 배치 예정지 장소 건너편 산에 둘레길을 만들고 그곳에, 돈을 넣고 멀리 보는 만원경을 다량으로 설치를 하라. (물론 안보적 차원에서 근거리에 만원경 설치는 불가 할 것이다) 이리하면, 싸드 배치 논쟁을 초등생 까지 알고 있는 현실에서 나는 물론, 많은 국민들과 외국인들이 성주를 방문 할 것이고 심지어, 중국사람들은 물론 또한 중국 외교부 왕이(王毅) 외교부장도 성주에 와서 만원경을 보리라.
중국의 보복이 시작 되었지요. 얼마전 만난 중국 사람이 말하길 "아마도 한국은 중국과 끝난것 같다"라고 하더군요. 가만히 있을 분위기가 아니라고... 북한의 핵 발사전에 사드 전자파에 죽던지 알거지가 되어 굶어 죽던지.. 미국 상원 조사위원회도 한반도 사드 반대 한다고 하더만요.
11 - 흠 ! 북에서 핵폭탕이 날라와도 "그냥 가만히 있으라" ? 어디서 들어 본 듯한 문귀이군요.
사드는 결국 배치가 않될 겁니다. 성주만 죽어나가는게 아니라 전국이 죽어 나가게 생겼는데.. 알거지가 되어 굶어 죽거나 암으로 죽거나... 양쪽 좋아라 할 사람 없을겁니다. 원글 대박입니다. 지난 10일 사드 반대 백악관 서명 10만이 넘었습니다. 2개의 초등학교 앞에 사드 배치라니.. 전세계가 경악할 노릇이지요. 이대로 생-무시하고 진행하면 남는 장사 보다는 망하는 장사쪽이 될것입니다.
사드는 미군이 관리하는 것이고 배치 부지는 한국측이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소이다 만, 그 관리 비용이 만만치 않고 그와 관련 계약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알 수 없소이다. 다만, 여기서 언급하는 바는 엎어치든 매어치든 간에 어차피 배치할 것을 왜 여론에 붙여서 평지풍파 이르키냐 하는 겁니다.
적발된 방위산업 불법 계약규모. 연합뉴스 (2015), 해군 : 1,365억원, 공군: 243억원, 방위 사업청: 18억원, 육군: 13억 원 https://www.youtube.com/watch?v=BfsliSJF4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