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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 이재용씨 ...
작성자 ssangkall

1월 19일에는 구속영장 기각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998780


2월 17일에는 구속영장이 발부됨.
https://www.youtube.com/watch?v=Iv2clkBkhKE

2017-02-16 16:35:18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11   ekim06492 [ 2017-02-17 13:00:13 ] 

한국에 정의를 세워? 한국에서 제일 썪은게 법조계인데 그게 어떻게 정의를 세운다는건지.. 한국은 좀될만하면 내부에서 부터 자멸하는 습성이 있다. 보통이라면 근접도 못하는 재벌총수를 구속해서 만족감을 느끼는 희안한 국민성... 그게 한국민이다.

10   dakshang [ 2017-02-16 19:14:25 ] 

박용수 특검, "경제 현실도 고려해야 하지만, 그것 보다 정의를 세우는 일이 훨씬 더 중요하다." 맞는 말 입니다.

9   ssangkall [ 2017-02-16 17:26:49 ] 

10, 박선생께서 언제나 건강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8   ssangkall [ 2017-02-16 17:17:02 ] 

9, 요사이 부쩍 눈이 어두워져서... 감사합니다.

7   yu41pak [ 2017-02-16 17:11:27 ] 

그렇습니다.
그런데 난 이렇게 생각합니다.
구속 영장 자체가 법리적으로 봤을 때 이런 경우에 쓰이는 것이 아닌 걸 알면서 왜 특검은 이렇게 또 시도를 했을까요.

나의 생각엔 이재용씨로부터는 더 이상의 수사상 요하는 어떤 증빙도 얻지 못할 것으로 봅니다. 왜냐 누구나 처음 수사 선상에 올랐을 때 찾지 못하는 증빙은 다음엔 시간이 갈 수록 어려워지는 게 수사상의 어려움이 있지요. 그리고 두 번째 잡혀가는 사람은 베짱이 생겨 날 죽여라 하게 됩니다. 더욱이나 삼성의 번쯕이는 법률가들이 득실 거리는데 이미 다 준비가 되었을 것입니다.

아울러 여기선 얻을 게 없더라도 국민들 한테 뭔가 하려고 한다는 걸 얻고 그 다음 청와대를 어떻게든 치고 들어가야 겠다는 전초기지를 만들자는 포석이라고 봅니다.

내가 봐서는 특검이 좋은 결과 얻기는 힘이 들걸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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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밑에 이 글을 올렸는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 오타가 몇 곳이 있어 그냥 두고는 고쳐지지 않아 여기로 수정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이걸로 인해 답글, 댓글들의 순서에 문제가 생겼을 것입니다.
이해바랍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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