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피니언
Los Angeles
열린 마당
제목 박 서방의 횡설수설(zenilvana 선생)
작성자 yu41p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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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ilvana 선생!
또 하루를 기다렸는데 아직 아무런 해명이 없는 걸로 봐서 여러 사정(?)으로 설명키가 대단히 어려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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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생이 “글을 쓰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라는 한 마디를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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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열린마당이라 하지만 잘 못 된 용어의 사용이 다른 사람의 권리나 인격에 절대적인 피해를 줬다고 인정이 되면 그것은 사과나 해명으로 해결이 되지 않을 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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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운명이 왔다 갔다 하는 중대한 문제를 국회에서 헌재에 “부탁”을 했다고 하니 이 마당 누구에게라도 물어보세요. 이게 실수로 끝이 날 얘기고 실수로 나올 용어인가?
그러고도 남들을 보고 무식하다니, 덜 배웠다느니 할 수 가 있습니까?
.
여기가 한국이면 당연히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하는 그런 용어, “부탁” 였지요.
.
그렇다면 이 문제는 이것으로 덮어두고 선생의 습관적으로 쓰는 방식,
글의 끝에 보면 남의 가슴을 헤집는 그런 문구가 꼭 있지요.
.
다른 사람에게 하는 것이야
그거야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 일은 아니고 단지 앞으로 나와는 관련이 없었으면 합니다.
.
다시 한 번 얘기 하지만 이 글이 이렇게 길게 된 것은 선생의 글,
“# 10928 헌재가 재심을 받아들이는 경우는.. zenilvana 2017-03-18 ”
말미에 보면 고맙게도 이 사람을 두고
.
“여기 누가 걱정하는대로 이 사람이 한국에서 감성적으로 공무원 생활을 했기 때문이 아닐런지?” 이라고 표현을 해 두었군요.
.
한 번 두 번이 아니였지요?
언젠간 “이런 사람이 공무원을 했으니..” 하는 선생의 글 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인과응보로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
오늘도 아침에 잠간 열린마당을 들여다보고 나갔다 들어와 다시 보니 선생의 아침 글은
없어지고 새 글이 올라와 있군요. 그럼 거기에 댓글을 쓴 사람은 어떻게 되지요?
그래서 dakshang 님이 선생보고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나 봐요.
하기야 이것도 나와는 상관이 없긴 하지요.....
.
여러 가지로 난 선생 같은 사람과 긴 얘기 나누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처신을 지켜보겠습니다.
.
참고로 이 사이트가 뭔지 아시는지요?
http://snuaa.org/main/
=== 끝 ===

2017-03-21 18:22:08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4   yu41pak [ 2017-03-22 18:57:07 ] 

그런데 나야 시시한 녀석이라 치시고
똑똑한 분은 어찌 이 마당에 소일 삼아 글 올리는 일을 뭔가 맡아서 하신다고 또 엉뚱한 말을 꺼내십니까?

혹 여기 선생이 글을 올리는 걸
한국일보의 부탁을 받고 하시는 건가요?
알 수 없는 얘길 자꾸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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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zenilvana [ 2017-03-22 05:22:45 ]

나는 허노라고 하는게 그 정도일세.
미안하이.
이제는 자네가 좀 맡아서 잘 해보시게.
시시한 녀석......

3   zenilvana [ 2017-03-22 05:22:45 ] 

나는 허노라고 하는게 그 정도일세.
미안하이.
이제는 자네가 좀 맡아서 잘 해보시게.
시시한 녀석......

2   yu41pak [ 2017-03-21 19:46:34 ] 

자칭 배우고 명문대를 나왔다는 분의 댓글이
고작 이 정도 밖에 안 되는 그릇이었습니까?
==
1 zenilvana
이 사람이 죽을 때가 돼서 노망을 하고 있나? 국회가 헌재에 부탁했다는 게 뭐가 잘못된 표현이냐? 그걸 인용했다고 하질 않오.

내가 아침에 올렸다가 내를 수도 있다. 그게 자네에게 무슨 문제가 되냐구? 내가 그 다음 글에 그렇게 한 이유를 설명했지 않았는가?

닥상이 "내가 약을 먹어야 한다고 말한 적이 없어요" 다시 닥상의 글을 읽어 보시게.

"감성적으로 공무원 생활을 했다는 거는" 자네가 나를 헐뜯는 짓을 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대꾸한거요. 니 넘은 욕할 짓 다하고 나는 그정도의 표현도 못하냐?

나 하고 이야기 하고 싶지 않은 눔이 어째서 나를 따라다니며 시비에 시비를 하는고?

내가 말하는데 너는 남보고 이래라 저래라 제발 하지 말거라. 돼먹지 않은 주제에 누구보고 잔소리를 마구 해대냐? 이 친구가 늙은 주책을 누구한테 부려? 절에 다니는 눔이 전에 않하던 짓거리를 하누먼. 세상일에서 멀리하고 살라고 하잖아! 영어로 detach하란 말이다. 알간?

여기 본란엔 개인감정으로 인신공격하는 데가 아냐. 전에는 제법 인격자인양 점잖은 척하더니 갑자기 왜 이래? 어디 머리가 띵하니 미처가냐?

1   zenilvana [ 2017-03-21 18:47:15 ] 

이 사람이 죽을 때가 돼서 노망을 하고 있나? 국회가 헌재에 부탁했다는 게 뭐가 잘못된 표현이냐? 그걸 인용했다고 하질 않오.

내가 아침에 올렸다가 내를 수도 있다. 그게 자네에게 무슨 문제가 되냐구? 내가 그 다음 글에 그렇게 한 이유를 설명했지 않았는가?

닥상이 "내가 약을 먹어야 한다고 말한 적이 없어요" 다시 닥상의 글을 읽어 보시게.

"감성적으로 공무원 생활을 했다는 거는" 자네가 나를 헐뜯는 짓을 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대꾸한거요. 니 넘은 욕할 짓 다하고 나는 그정도의 표현도 못하냐?

나 하고 이야기 하고 싶지 않은 눔이 어째서 나를 따라다니며 시비에 시비를 하는고?

내가 말하는데 너는 남보고 이래라 저래라 제발 하지 말거라. 돼먹지 않은 주제에 누구보고 잔소리를 마구 해대냐? 이 친구가 늙은 주책을 누구한테 부려? 절에 다니는 눔이 전에 않하던 짓거리를 하누먼. 세상일에서 멀리하고 살라고 하잖아! 영어로 detach하란 말이다. 알간?

여기 본란엔 개인감정으로 인신공격하는 데가 아냐. 전에는 제법 인격자인양 점잖은 척하더니 갑자기 왜 이래? 어디 머리가 띵하니 미처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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