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Los Angeles
커뮤니티
 
열린 마당
제목 마음에 가득 찬 의심 !
작성자 rainbows79

우주배경복사
cosmic background radiation, 宇宙背景輻射

아마도 이 단어를 우주에 관심이 없던 분들은 처음 들어보는 단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아직 대략적인 감만 잡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꼭 해보고 싶은 말
이 세상의 시작 그것을 말하려면 다뤄야 할 단어 그래서요
진화론 , 창조론 지겹게 많이도 들었고 지금도 뜨거운 논쟁거리입니다.
먼저 잘 모르기 때문에 깊이 들어갈 수도 없고 설명할 능력이 안 되지만 궁금하신 분들은
어떠한 관점이든지 아주 쉽게 유 튜브(you tube)에서 관심 단어만 입력하시면
상당히 흥미롭지 않을까 해서 시작합니다.
먼저 우주배경복사 이 단어
성경을 펼치면 1장 3절 즉 세상 창조의 시작입니다.
빛이 있으라 첫 번째 창조에 대한 명령입니다.
천체 물리 과학자가 말 합니다.
최근에 발견한 우주 배경복사 간략하게 특정한 천체가 아니라, 우주공간의 배경을 이루며 모든 방향에서 같은 강도로 들어오는 전파를 말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시나요?
우리가 밤하늘에 수많은 별을 봅니다.
어떻게 보지요? 별로부터 오는 별이 방출한 전자파를 우리가 보는 것입니다.
이 빛이란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이렇습니다.
빛은 사람의 눈으로 들어와 시각 신호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전자기파로서 파장 범위가 대략 400-700 nm인 것이며, 가시광(visible light)이라고도 한다. 더 넓은 뜻으로는 가시광에 파장이 더 긴 적외선과 파장 이렇게 나옵니다.

사전에도 없는 천체 물리 과학자들이 최근에 밝힌 사실 빛은 단순한 전자기파가 아니고
에너지를 갖는

우주의 시작이 되는 기본 구성 물질이라고 합니다.

첫번째 명령입니다

빛이 있으라 !



여기에서 빛에서 모든 것이 태어났다 그렇게 말 합니다.
처음으로 돌아가 우주배경복사 이 단어를 살펴 봅니다.
온 우주 어디에서도 오지 않은 빛 이것이 우주의 시작인데 과학자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여줍니다.
말이 됩니까?
우주의 시작된 모습(태초에 빛이 있으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찍은 사진이 우주 배경복사입니다.
나사의 과학자들이 찍은 사진입니다.
그 어느 별로부터도 오지 않은 전자기파(빛)입니다.
지난번에 은하수에 대해 잠깐 언급했습니다.
지구가 속한 은하수가 점이라면 수십억 개의 은하수 중에 우리 지구가 속해있는 은하수의 위치가 관측 가능한 모래시계 모양의 은하수 중에 허리 그 중에도 정 중앙에 있답니다.
반지처럼 동그란 원의 허리의 중심입니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이전으로 돌아갑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온 우주의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지질 시대의 구분으로 생명의 시작으로서의 선캄브리아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이런 구분합니다.
선캄브리아대는 약 6억년전입니다.
과학자들이 말합니다. 이 우주의 나이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고백합니다.
진화론의 모순 중간단계의 화석을 못 찾습니다.
인류의 공동조상인 원숭이에서 사람으로의 진화된 중간단계의 화석 말입니다.
공룡 인류 이전의 동물입니다.
사우스 아메리카에서 사람이 공룡을 사냥하는 토우가 많이 발견 된답니다.
우째 이런일이 !
공룡의 최초 출현 시기는 2억 3천만년전 멸종 시기는 약 5천만년전 백악기3기랍니다.
인류학자는 인류의 출현은 4,5백만년 전 물리학자는 우주의 시작이 3백만년전
천재 물리학자 아인 스타인은 그의 이론에서 시 ,공간이 굴절이 된답니다.
수학 공식으로 증명합니다.
최근 나사의 과학자가 시간을 측정했는데 에베레스트 산과 바다에서 동시에 잰 시간이 틀리답니다. 상대성이론이 증명됩니다.
달리 말해서 몇 억 광년이 아니고 시간 굴절에 의한 오차랍니다.
대략 우주의 시작이 3백만년전이 최근의 계산과 관측 결과랍니다, 이 또한 짐작입니다.
증명이 아닌 추측입니다.
생명의 시작 진화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이 말합니다.
생명의 시작은 우연이다 우연의 연속으로 생겨났다.

원인이 없는 결과랍니다.
양심이 있는 과학자는 고백합니다.
RNA , DNA 이러한 것들은 사람이 도저히 흉내조차 낼 수없는 초정밀
컴퓨터와 같다고 합니다.
이런 것들이 우연과 우연이 겹쳐 생성된 것이 아닌 정밀하게 설계된 것 이랍니다.
그런 우연은 확률상 불가능 하다고 고백합니다.
간단하게 사람은 생명체인 단세포도 만들지 못합니다.개인적인 주장이 아니고 창조 과학자가 아닌 일반 물리 과학자들이 우주를 관찰하며 나온 말을 옮겨 적은 것에 불과합니다.
그들이 말합니다. 우주의 시작은 흑암에서 빛으로 시작한다 이렇게 말합니다 , 종교적 관점이 아니고 일반 과학자의 논조입니다.
우주라는 단어를 유튜브에서 검색하시면 나오는 공통사항입니다
잘난 과학입니다.
어느 것을 믿으오리까?
좋아하는 찬송가 구절이 생각납니다.
마음에 가득 찬 의심을 깨치고 지극히 화평한 맘으로~

2017-05-18 07:11:33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4   alexander [ 2017-05-18 08:51:47 ] 

4. 기독교인이 기독교적인 주장을 하는데 잘못은 없소이다.
다만 기독교인들 끼리만 통하는 내용을 일반인들에게 주장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댓글이 길어질것 같아서 위에 본글로
따로 올립니다.

3   alexander [ 2017-05-18 08:08:52 ]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라고 하니까 빛이 생겼다.
이게 과학적인가? 순전히 어거지지. 내 참.

2   alexander [ 2017-05-18 08:07:04 ] 

또 진화론과 창조론 운운 하는자들은 기독교를 믿는자들 사이에서만
통한다. 이스람이나 불교인에게 진화론과 창조론 어느쪽이
맞는가 라는 질문을 해 보라. 그들이 무엇이라고 하는가.
그저 피식 웃을것이다.

1   alexander [ 2017-05-18 08:03:13 ] 

종교와 과학, 진화론과 창조론, 이 두가지를 두고 어느쪽이
옳은가 판정하라는것은 웃기지도 않는 우매하고 어리석은 발상이다.

진화론자들은 창조론 따위는 아예 신경을 쓰지도 않는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진화론 헐뜻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왜 그런가? 열등의식 때문이다.

가장 웃지못할 희극이 진화론에 반기를 들고 바이블을 과학에
대비시켜 창조론이 맞다고 우기는 창조과학회란 단체다.

인간이 어느정도로 어리석은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라 하겠다.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