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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無知한 者의 진화론과 창조론
작성자 zenilvana

진화론은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오직 전지전능하신 유일신을 믿는 者들에게만 문제된다. 말하자면 그들의 '믿음의 도그마'에 매달려있는 限 진실을 보지 못할뿐......

세상의 모든 것이 다 그러하듯이 한가지에 골몰하면 다른 생각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종교나 사상이란 것을 이용하여 다수의 무지한 영혼들을 착취해 오지 않았던가? 알만한 사람은 그 속내용을 다 안다. 오직 그들의 과장선전에 쇠뇌된 多數가 있을 뿐이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게 인간세계는 군림하는 者와 굴종하는 무리가 전자의 말을 믿고 한 세상을 살고 간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 뭐가 뭔지 모르고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눈을 뜨게 할 수가 있나?

기독교 교리라는 것 그 자체가 그러하다. 마호멭의 이스람 역시 우매한 민중을 계화하기 위한 한가지 방법일 뿐이다. 그럼 공산주의는 어떠냐? 공산주의는 70년의 시험 끝에 볼짱을 다본 일종의 종교다. 중국의 모택동이가 그랬고 지금의 북한체제가 그러하다.

하나님이 창조했고 말고가 무슨 소용이 있다는 건가? 그런 자잘구레한 것들을 문제삼아서 하나님, 곧 예수의 말씀이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란 자기만의 삶의 지표를 망각한다면 구데기가 무서워 장맛을 보지 못하는 것과 같다.

이스람이란 것도 그렇다. 이스람의 교리는 유태교의 구약을 그대로 본딴 것이다. 그 남어지는 마호멭의 환상, 계시, 그리고 그들 무매한 무리를 다스리는 즉흥적인 법에 해당했고, 그걸 믿는 자들의 삶의 좌표일뿐이다.

남들이 뭐라고 하는 것에 무조건 따르는 것이 못배운 사람들이 하는 일이고, 쉽게 혹하는 그들을 이용하여 배운자들이 그들이 이해하는 범위의 교리를 만들어 냈고, 오늘날에는 각종 광고나 기타 홍보활동이 그렇게 존재한다.

지난번 박근혜의 탄핵사태를 되돌아 보라. 거기 선전에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 것이었더냐? 중심이 바로 서지 못한 이들은 갈팡질팡 하다가 종국에는 세상을 비관하거나 비판적인 인간으로 전락한다.

궂이 남을 가르치려 들려면 말하는 본인부터 진실이 뭔가를 공부해 보고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려야 한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글을 도적질해서 마치 자기의 것인양 吳越同舟의 대중에게 말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라는 거.......삼가해야 할 일이다. 손 않대고 코풀지 마시길.

禪涅槃

2017-05-18 10: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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