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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군조선의 미래와 남녘땅의 문재인
작성자 umji777

위대한 조선노동당의 새로운 병진노선의 기치에 따라 비상히
빠른 속도로 강화 발전되고 있는 주체조선의 불패의 국력과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핵위력에 기겁해 남조선이 분별을 잃고
군사적 도박에 더욱 더 매달리고 있다.

지금 문재인 정부는 외세에 편승해 가소로운 군사적 대결망동에
매달리는것이 외세를 겨냥한 우리의 핵조준경안에 제발로 기여
들어오는 자살적인 망동이라는것을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이산가족 상봉과 비무장지대에서의 대북방송을 끊기위한 북남대화를
요구하고 있는 문재인은 끔찍한 사상최대의 재앙을 피하려거든 존엄높은
핵강국, 핵로케트 강국인 우리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는 약속한대로 하루속히 국가보안법 철폐와
6.15 공동선언을 이행해야 하고 만고역적 박근혜년의 더러운 치마폭에
매달려 온갖 죄악을 덧쌓아온 극악무도한 반역패당, 민심에 역행하는
자유한국당은 정의와 진리를 위해 광화문 항거의 촛불을 추켜든
남녘땅 5천만 인민들을 종북세력으로 몰아댔던 그야말로 적폐청산의
첫째가는 대상이 아닐수 없고 지금이라도 자유한국당에 대해 해체투쟁의
불길을 더욱 거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대선 후보시절과는 다르게 문재인은 집권후 북남 합의이행과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떠들면서도 때없이 우리 공화국을 자극하는 불순한 언동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북남 관계개선에 대해 역설하면서 내걸었던 공약과는 상반되게 공식석상에서
국제사회와의 강력한 공조로 북을 압박하고 제재해야 한다는 등등 우리의
핵무력 강화조치를 걸고드는 불순한 언동들을 서슴없이 입부리를 놀려대며
시비질을 하고 있다.

남녘땅의 문재인은 지금 중국과 미국을 번갈아가면서 눈치보며 우리 공화국을
걸고드는 비열한 추태로 체면을 유지해보려 하지만 그것은 스스로 자신을
더욱더 사면초가의 신세에 몰아넣는 자멸행위가 될뿐이다.

외세과 보수세력의 눈치를 보면서 비위를 맞추다가 만고역적 박근혜와 같은
비참한 전철을 밟는 운명적인 갈림길에서 남녘땅 문재인은 책임있는 출발을
하여야 할것이다.



Umkyu777

2017-07-17 09:49:03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17   yu41pak [ 2017-07-17 16:01:48 ] 

먼길 오셨는지
멀리서 보내는 글인지 모르지만 여하튼 수고 하셨습니다.

해서 뭔가 드릴 것은 없고 아래 글이나 하나 드리지요.
==
http://jkjtv.co.kr/bbs.frm.view/jkjtv_freeboard?no=24548
== 위 사이트의 내용임.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펌 해왔음.) ==

대통령 비서실장 임종석 군에게

--전 한양대 교무처장 맹주성

자네 이제 청와대에 입성했으니 맹주성? 그 사람이 누구인데?
라고 하겠지.

나는 자네가 수업은 한시간도 않들어 가고 전대협 (전국대학생협의회)에서 데모를 주도할 때
그리고 마침내 전대협 의장으로 옹립(운동권의 표현) 될때 나는 교무처장이었지
굉장 하더군

대부분이 지방 학생들이었지만 운동장을 한치의 틈도
없이 꽉 메우고 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상황이었지

지명 수배 상태였던 자네는 찬란한 조명 아래 7선녀라는 운동권 여학생이 등장하면서 유유히 등장하더라

나는 학교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모두 학교책임
이라는 법규 때문에 119 및 앰불란스를 대기시키며 꼬박 행사를지켜 보았네

지명 수배 당해서 도피 생활을 하면서도 전국 운동권 학생들을 동원해
자네 모교에서 데모를 하던 장면들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네

공권력에 밀려서 모두 인문관으로 들어갔지 자네들이 책상 걸상들로
쌓아놓은 바리케이트를 뚫고 총장님과 함께 자네를 만나러 들어 가려다 실패했던 일,

인문관에 먹을 것이 얼마나 있는지 교수들에게 일일이 전화하던 일
(배가 고프면 자살조가 자살할테니까 걱정이 돼서) 등등 쓸 내용이 너무 많은데 생략하겠네

자네가 초선 의원이 된 이후에도 나하고 졸업식 같은 행사장에서
많이 부디치지 않았나 그때마다 자네는 나에게 뭐라고 했나

처장님 속많이 썪였습니다 하면서 꼬박꼬박 90도 각도로 숙이지 않았나
그 당시에도 자네의 그런 행동이 진심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네

운동권 학생들이 처음엔 눈을 부라리며 덤벼들더니 사회 반응이 않좋으니까
어느 순간부터 일제히 공손한 척하면서 인사하는 모습으로 일제히 바뀌지 않았던가

북이 그렇게 좋으면 그곳에 가서 살면되지 왜 이곳에서 야단인가 하니까
첫해엔 답변을 못하더니 다음해부터는 아닙니다.이곳에 남아 민중을
해방시켜야 합니다라고 하지 않았던가 각 대학마다 일사불란하게 하는 통일된 언행에 소름이끼쳤네

오랜 세월 이런 의식화된 사고와 행동을 한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었다고
갑자기 바뀔 수있다고 생각할 사람이 어디 있겠나

자네 김정일이 죽었을 때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를 애도한다는 내용을 북에
보내지 않았나? 그리고 북으로부터 계속 투쟁하라는 답을 받지 않았나?
SNS에 전문이 나와 있더군

이제 자네 세력들이 이 나라를 장악했으니 최종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았군

지금 현정권에서 진행하고 있는 방향이
나의 눈에는 최종 목표인 북에서 주장하는 연방제로 가기위한 수순을 밟고 있다고 비치네

자네가 학생일 시절에는 나는 운동권은 브레이크 없는 전차라고 표현 했는데
지금은 브레이크 없는 폭주하는 기관차라 표현하네 내 말이 틀렸나

지금까지 이 나라를 유지해온 정체성을 모조리 뒤엎어 버리고자
법 위에서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지 않은가

청와대 부속실인가?
자네와 같이하던 학생회장 또는 학생회 임원들로 깔아버렸더군
SNS에서 명단을 상세히 보았네 무슨 꿍꿍이 인가?

그 명단에는 소위 국내 명문대학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자네들의 뜻대로 되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게

진리 !!! 이것은 창조주가 자연을 창조할 때 만들어 놓은 법칙
이라네 자연은 언제나 잘 잡혀진 균형을 이루고 있지

인간이 진리를 가릴 수는 없는 것이네 인간에게 그런 능력이
애초부터 부여되지 않았네

브레이크 없는 폭주하는 기관차 한번 상상해보게 기관차의 끝은 어디인가 탈선하게 되는 것아닌가
이미 그 전조가 보인다네

괴문서? 한번 따져보세 대통령의 기록물이 아니라는 미명하에 문서를 검찰에 넘겼는데 이 것은 엄연한 헌법 위반일세

첫째 대통령의 기록물이 아니라면 주인에게 돌려 주었어야 할 문서 아니던가?
둘째 대통령 기록물이라면 보관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셋째 법원의 요청이 있었다면 법원에 제출해야지 왜 특검에 넘겼는가?

하기는 학창 시절부터 법을 어기는 짓을 밥먹듯이 하였으니 지금의 자네에겐
위법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개념 조차 없을 법도 하군

무슨 의도로 이런 치졸한 짓을 하는지 누구나 짐작 할수 있다네 이런 짓으로 진실을 가릴 수있다고 생각하는가?
어리석은 짓 당장 멈추게

학과가 달라서 자네에게 직접 강의를 하지는 않았지만 학생의 수업등
모든 것을 관장하는 보직자로서 자네를 잘못 교육 시켰다는 자괴감과
그래도 제자라는 정때문에 마지막 충고를 하는 바 이네

16   rainbows79 [ 2017-07-17 12:51:01 ] 

돌아! 법보다는 항상 주먹이 가깝다 아가야!

난 시려 난 돌도 아니고 목숨이 너처럼 둘 아니고 하나라서 ㅎㅎ

15   coffee [ 2017-07-17 12:09:01 ] 

날이면 날마다 나는 공산주의,공산당이 싫어요!
이렇게 외치시던 분들 다 어디로 출장 떠나셨나 그래?
왜 이럴 때는 안하던 짓거리 얌전하게 주변머리 없이
변죽만 울려 왜!
제대로 박아봐 얼마나 좋아 댓글 열씨미 지켜 볼텐데
홍준표랑 어찌 한 치도 안 틀리고 똑같냐?
그저 약한 애들에게만 큰소리 양아치들...
드보라님 빼고

14   dakshang [ 2017-07-17 12:07:08 ] 

헬로 디9이 以夷制夷 멍개 아냐?

13   bibliatell [ 2017-07-17 11:54:37 ] 

몇 번 더 올라오지 않을까 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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