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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의 소리#3
작성자 Sunshine77

미국의 소리
데보라님 보시기 바랍니다.
저의 글에 대한 과찬을 해주셨는데 문자 그대로
과찬일 따름입니다.
사실은 모든 이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말이나 글로서는 표현을 삼가 할 뿐입니다.
모난 돌이 정을 맞는다고 했습니다.
정을 맞고 싶지 않을 따름입니다

오늘은 아주 직설적인 화법을 사용해서 본인을 비롯한 여기에 글을 게시하고 있는 이들과
한국 사회 현상에 대해서 고발하겠습니다.
먼저 작금의 현상에 대해서 결론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쟁이 날 확률은 1%도 안됩니다.

이말은 처음 글부터 말씀 드렸습니다.
지난 글에서는 다시 분명히 전쟁이 난다
이렇게 본인의 주장을 바꾼이유는 단 한가지
남의집 불 구경하듯 하는 열당 글 게시자들과
볼지 안볼지는 모르지만 한국의 기득권 들에게
잠시라도 공포심을 심어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여기에 살고 있는 똥포들의 말이니 미국의 분위기가 살벌하구나 이런 느낌이라도 갖으라고
말입니다.

간단합니다 미국이 북과의 전쟁에서 승리 하더라도 그때까지 치러야할 댓가가 너무 큽니다.
설령 북의 전부를 취한다면요?
그래도 더 이상은 미군의 주둔 이유는 달리
명분이 없어집니다.
그러니 미국의 입장에서는 필요악입니다.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군이 없어진다고 가정하면 북은 중국의
쉬운 먹이감이 됩니다.
그래서 어제 한국의 여와 야의 관계처럼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는 필요악이기는 한데 북이 너무 나갔습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북의 핵 보유는 주변국들과
여타 국가들의 핵 보유 명분을 주지 않을까
그래서 전전긍긍이고 달리 심각하게 전쟁도
고려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북을 믿지 못해서 벌어지는 해프닝입니다.
혹시라도 일본과 한국의 핵무장과 아랍권으로의
핵 확산과 테러리스트의 손에?
미국 입장에서는 악몽입니다

대내적으로는 트럼프 본인과 가족의 각종.스캔들에서 벗어나기 위한 절호의 기회이고
언론의 관심도 돌릴 수있으니 절대로 포기
힐스 없는 카드입니다.
위기가 닥친다면 FBI의 트럼프에 대한 조사가 끝나고 발표 할 때쯤이 될 것입니다.
트럼프로서는 달리 출구가 없습니다.
전쟁중에 있는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자실행위입니다.
당장은 내년 예산 심의가 국회의원들이 휴가에서 돌아오고 시작될 국방예산 심의에서의
국방비 삭감의 방어 논리입니다.


결론적으로는 데보라님도 놀라신것 같아 미안합니다.
결코 님을 놀래킬 의도는 아니었는데 이곳
열당? 도 아니고 제 느낌엔 동네 할일없는 경로당입니다.
되지도 않는 말의 잔치 놀이터입니다.
그나마 제대로 된 글은 예수쟁이 비브리아텔님
하나 정도이고 나머지는 그저 쓰잘데기 없는
개인의 푸념 수준입니다.
보시면 글을 게시하는 이들은 10명 이내입니다.
방문객들은 꽤 되는데 젊은이의 글은 눈을 씻고봐도 없습니다.
짐작하기로는 방문객들도 노인네들 일색 일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쓰레기 글들에 똥파리 달겨붙 듯
매달립니다.
여기 그런 글들에 현혹되지 마시고 데보리님의
중심을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먼저 한국에서의 전쟁을 아주 강하게 바라는
국가 둘이 있습니다.
첫째로 일본입니다.
전쟁 할 수 있는 국가로의 회귀가 저들의
지상 최대의 목표입니다.
마음만 있고 헌법만 바꾼다고 모든것이 가능하겠습니까?
현실이 따라 주지를 않습니다.
그렇다면 현실로 들어갑니다.
먼저 군사력의 척도인 경제력 입니다.
미국 다음인 세계 2위입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군사력에 의존해서
무임승차 안보 걱정없이 경제 개발에만 올인 할수 있었고 한국 전쟁과 뒤이은 월남전은 일본이
경이적으로 패전국의 폐허에서 경제력만으로는
세계2위로 급 부상 합니다 .
배가부르니 살살다른 생각이듭니다.
일본 입장에서는 최초의 패전입니다.
원래가 섬나라인 특성상 갇혀있다 그러니 국외로 진출하고 싶다 전에는 조선을 발판삼아
대륙 진출의 꿈이 임진왜란 입니다.
그 후에 조선말의 내부 분란을 틈탄 한일 합방과
청나라 말의 만주국 설립과 동남 아시아의 진출
저들의 표현대로라면 대동아 공영입니다.
지금의 중국의 동북공정과 중국과 인접한 국가들과의 영토분쟁입니다.
다른 나라 같은 지역에 대한 땅 따먹기입니다.
와중에 소국들은 아프다 소리도 못하고 나라가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처음 언급한 것처럼 센카쿠열도는 대만 땅입니다.
중국의 논리는 대만이 중국이니 그에 속하는 열도도 우리것이고 멋대로 줄긋고 대만은 물론이요 베트남 , 필리핀 이란 나라들과도 영토 싸움을
벌입니다.
한국은 독도를 놓고 일본과 치열하게 대립합니다
박정희때 일본과의 분쟁 그의 발언 폭파시켜서
없애버렸으면 좋겠다고 했답니다.
일본에 눈치보이고 그냉 헌납하자니 국내의
여론이 두렵고 입니다.
그에게 있어서는 나라의 장래 일에는 애시당초
관심 밖입니다.
여기 게시판에도 보면 나라가 전쟁에 빠지던 말던 나하고 무슨 관계?
잘 보시면 그런 심뽀?
그저 한국의 대통령이 출신 지역이 어디고
이념이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나라야 태풍 앞에 촛불이던 말던 지금 이
상황에서 유일한 해법은 광화문 광장에서의
촛불시위가 해답이랍니다.
온전한 정신의 소유자라면 나올 수 없는 발언입니다.
이러한 류의 주장은 한국 내에서는 더욱더 가관입니다. 이러한 국가의 위기 상황에서는 이념 논쟁은 뒤로하고 전 국민의 대동단결을 촉구한다
이러기는 고사하고 한국의 언론들은 서로의.탓으로 사태가 이 지경에까지 왔노라며 책임 공방에만 열중이고 한술 더떠서 싸움을 부추겨서
편가르기에만 올인입니다.
믿기지 않으신다면 한국의 공영 방송이라는
Mbc 18.9를 지금 당장에 보시길 바랍니다.
하루종일 요리, 오락,아주 한기합니다
뉴스는 없습니다.
그저 이 상황에서도 먹고 마시고 즐기라고
부추깁니다.
한국 제일의 일간지라고 하는 조선일보의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길 바랍니다.
군부 정권하에서는 온갖 아부 신문 1면 전부를
할애해서 일거수 일투족을 찬양으로 도배를 합니다.
오죽하면 전두환 집권시는 땡전 뉴스라고
시시 각각으로 아부 일색인 기사를 올리니
시간을 알리는 띠띠땡하면 나왔단 멘트
12시 1시 2시 이렇게 시간별로 시보를 알리는
땡소리 후에 나왔던.멘트 전두환 가카께서는
이렇게 뉴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방송들이 문민 정부하에서는 비난 일색입니다.
왜냐하면 자신들의 이권과 배치되고 무엇보다
아무리 비난해도 안 다친다 그러니 마음껏.비난입니다.
군사 정권하에서는 상상도 못합니다.
당장에 재산 몰수와 이상한 곳에 끌려가서
고문받고 감옥에 끌려가고 심하면 사형입니다.

2017-08-10 11:57:05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2   deborah9 [ 2017-08-10 15:15:28 ] 

Thanks rainbow again. You say a lot of sense and make me understand the situation . What can I say to you, except I am greeatful that you share yoyr wisdom with us and open my eyes. Looking forword to see you here more often. Do not pay any tension other reader say, neg comment, thinking negative and crooked, jealous. I am sure a few people may have stomach ache by now, that you write so good.

1   shanghaip [ 2017-08-10 13:29:18 ] 

글꼴을 봉께 비이블라떼루였꾸믄... 은근 자신으 정체를 밝히능글 봉께... 응큼혀 하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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