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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직도 모르겠는가?
작성자 dakshang

전략 무기 가격이 어마어마한 것에 비해 수명은 그리 길지 않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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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체를 가진 미사일의 수명은 10년 정도이나 정교한 유도체계를 가진 미사일의 수명은 더욱 짧을 수 있으며, 스텔스 기능을 가진 폭격기는 한번 출격했다가 돌아 올 때마다 페인트를 다시 칠해야 한다.

록히드마틴이 제조하는 이동식 발사대의 THAAD 1포대 구성원은 X-밴드레이더, 요격미사일, 교전통제소, 발전기, 냉각기와 기본 6기의 요격 미사일이로 구성되어있으며, 1개 포대 기본 구성 가격은 약 8억달러(약 9064억원) 사드 요격미사일 1발 가격 110억원. 사드 1포대 유지비용 2200만달러(약 249억원).


F-35 라이트닝2 1억2천2백만달러 (1374억원)

피스아이 조기경보기 2억3천2백만달러 (2613억원)

스텔스 F-22 랩터 전투기 및 B-2 Spirit 스텔스 폭격기 1기당 24억달러(2조7천억원)

타우러스 순항 미사일 1기당 20억원.

핵추진 잠수함 1대 건조 비용 1조3000억원.

이지스 함. 만재 배수량은 1만t. 승무원은 300명 가격 1조1000억원 정도.

어찌 이것뿐이라 하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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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은 한반도 해양경계선이 없어 국민의 알권리가 충분하지 못하며 독도로 인한 갈등도 온전한 해결이 없을 것으로 보고 평존라인을 주장하여왔으며 무엇보다 새로운 바다 경계선이 설정 된다면, 각종 인프라 사업 및 건설 비용 없이 남북이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제공 할 수 있어 효과적으로 생각한것같다.

2009년부터 이러한 구상을 하였으며 2011년 평존라인의 필요성을 언급하였고 2012년 IHO 회담직후 그 기능을 적극적으로 알려왔다. 그러나 당시, 한인사회는 ‘병기표기가 30%이상 넘어서고 있다’며 우리 땅과 함께 동해를 대대적으로 광고하며 상대적으로 평존의 의미를 외면하여왔다.

보라 그 결과가 오늘의 혼돈이다.

아직도 모르겠는가?

2017-09-11 16:19:51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1   dakshang [ 2017-09-11 17:41:13 ] 

http://ny.koreatimes.com/article/20170911/1075360?start=1#comment_contents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 준다는 데 그 머시기 산 사람 소원 한번 들어줍시다. 아니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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