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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트럼프 거친 입에 아무말 못하는 靑
작성자 coffee

김현종의 '벼랑끝 전술' "FTA, 우리도 어쩔 수 없다"

김현종의 '벼랑끝 전술' "FTA, 미국이 수용 불가 요구 갖고 오면 우리도 어쩔 수 없다"
김현종 산업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측에 “한국은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며 미국이 무리한 요구를 할 경우 한ㆍ미FTA가 파기될 수도 있음을 우회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야권에선 연일 한미FTA 재협상에 대한 공세를 퍼붓고 있다.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미국의 통상 압력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는데 한미 FTA 재개정은 없다며 국민들을 속여왔다”고 주장하며 “문재인 정부는 아마추어 정부”라며 주장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한미FTA 재협상은 정부가 말을 바꾸고 국민의 시선을 돌린다고 문제가 풀리는 것이 아니다.
말의 잔치를 끝내고 성과로 보여줘야 한다”고 꼬집었다.

바른정당도 “6년 전 불평등 조약이라더니 지금은 어떤 생각이냐”(주호영 원내대표)고 공격했고 정의당은 협상 수장인 김현종 본부장의 교체를 요청한 상황이다.

미 협상단에 맞서 한국 협상단이 한미FTA 협상이 파기되는 상황까지 염두에 두고 ‘벼랑끝 전술’로 맞서고 있다는 얘기다.
  지난 9월 서울에서 열린 1차 한미FTA 공동위원회 회의에서와 달리 2차 회의에서 김본부장은 더 공세적인 태도를 취했다.

김 본부장은 협상장에서 “한미FTA 협정이 깨졌을 때 득을 보는 건 미국 기업이 아니라 중국”이라며 “미국의 무역 수지 불균형은 한미FTA 때문이 아니라 미국의 구조적 문제”라고 말했다.
이날 협상에서 양국간 구체적인 요구 조건이 거론되진 않았지만 미국 측에 우리도 불리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셈이다.

모처럼 속이 뻥하고 뚫리는 느낌!
정말로 보고 싶었던 보도 내용, 트럼프도 보고를 받았을만한 내용이고 아마도 뭬라?
고래 안되면 주한미군 철수한다고 협박해!

그러면 나올 보수 꼴통들의 보나마나한 성명들
진보 정권이 집권해서 나라말아 먹는다 아고 나 죽는다.
이러면 이래서 안되고 저러면 저래서 안되고 우짜라고?
전후좌우 한발자국만 띄면 트집이고 물고 뜯는데 뭘한들 니들 입맛에 맞어?
아마도 박그네 사면하면 홍준표가 발광할 것이고 명바기 건 덮으면 친박이 개거품물을 것이고
우짜라고?

미쿡이 니들 없으면 고물 미사일도 #1 고물 무기 수출국도 안되니
미쿡 입장에서는 미국에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애국자 맞네

이 넝마들아 !

한반도 위기 조장 트럼프 거친 입에 아무말 못하는 靑

청와대는 트럼프 대통령의 '좌충우돌' 언행에도 이렇다 할 대응책을 내놓지 못한 채 '한미 동맹은 이상없다'는 말만 되풀이해 오히려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등 보수야당에 안보 공세 빌미를 주고 있다는 지적마저 나온다.

청와대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그동안 계속 해오던 것이니 우리가 그때마다 일일이 대응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다만 청와대 외교안보라인은 여러 경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발언 배경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미국 공화당의 밥 코커 상원 외교위원장마저 트럼프의 돌출 언행이 3차 세계대전을 불러올 수 있다며 공개 설전을 벌이는 것과 대조적으로 청와대는 이렇다할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화염과 분노', '괌 포위 사격' 등 상호 위협 수위를 높여가던 지난 8월 광복절 경축사에서 "한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은 안 된다. 한반도에서의 군사행동은 대한민국만이 결정할 수 있고 누구도 대한민국의 동의 없이 군사행동을 결정할 수 없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틀 뒤 열린 새 정부 출범 100일 기자회견에서도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에 대해 어떤 옵션을 사용하든 모든 옵션에 대해 한국과 충분히 협의하고 동의를 받겠다고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아 트럼프 대통령의 '막가파식' 대북 접근이 강도를 더해가는데도 한국 정부가 이렇다할 제동도 걸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특히 한미 동맹에만 천착해 미 행정부에 할 말을 하지 못하는 현 청와대 외교안보라인의 자신감 부재에서 원인을 찾는 목소리도 힘을 얻고 있다.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대통령 주변에는 아니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배짱있는 참모들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미국에 대해 노(NO)라고 말할 수 없는 그런 사람들만 있다.

참모진의 문제"라고 비판했다.
좌로가도 우로가도 한심한 넘들! 소금 어딨지?
빌빌거리니 보수 꼴통들이 난리지 들이 박아!~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858786#csidx3dcdca1c72ffdc6ac24cbe19170304e

2017-10-11 10:45:29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6   bibliatell [ 2017-10-11 15:58:06 ] 

휘둘리지 않고, 놀아나지 않고, 꼼수 피우지 않고, 못된 짓 하지 않고, 오직 나라와 백성들을 위하여 정도를 향하는 부드러우면서도 깊고 강한 통치철학이 그에게서 나올 것이라 기대한다네. ^^

5   bibliatell [ 2017-10-11 15:52:11 ] 

박정희 때도 그랬지. 미군철수 시킨다니까 갈테면 가라. 그래서 카터가 철수 시키다 보니 손해보는 느낌? 그래서 일부만 하고 말았지.노태우도 그랬지. 그 유명한 북방정책. 물태우라 놀렸지만 북방정책은 대단한거였지. 그땐 미국이 없었나? 미국이 중요한게 아니고 한 나라의 통치자가 갖는 통치철학에 달린 것이라 본다네. ^^

4   bibliatell [ 2017-10-11 15:42:51 ] 

미국에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뿐이지. 문재인 대통령. 이미 그가 말했지라. 노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우선 모든 것에서 당당하지 않으면 불가능. 우선 살아온 과거가 청결해야 하고, 부정한 방법이나 꼼수로 대통이 되지 않아야 하고,정통성 문재로 대국에 머리를 조아릴 필요가 없는 사람이어야 화고,국민들 지지가 커야 하는디, 이런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한 사람 문재인은 노라고 말 할 수 있지. 암. 기둘려 보면 알 것이지라. 이제 만 5개월인데 뭘. 5개월 뿐이 않된 사람이 많이 떠드는 것도 예의가 아니지. 1년이 넘어가면 더 이상 참지 않겠지. ^^

3   coffee [ 2017-10-11 15:08:44 ] 

한국일보 메인 페이지에 나오는 기사
제목은 트럼프 핵무기 10배 증강 원한다에서 일부만 발췌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주한미군에 관한 보고를 받고 "한국인들이 미국의 방어 지원에 대해 왜 더 고마워하지 않고 더 환영하지 않느냐"고 물어봤으며, 이에 대해 군의 한 고위 관계자는 미국의 지원이 미국의 국가안보에도 궁극적으로 이익이 된다는 설명을 했다고 NBC 방송은 보도했다.
본인이 썼던 소설중에 나오는 대목이고 틀딱들도 분명히 알아야 할점! 단지 미국이 마음이 너그러워서 셀 수도 없이 많은 젊은이들을
세계 곳곳에 파견한다는 꿈에서 깨시길!
아무래도 나는 길바닥으로 나앉아야겠다는 생각인데 문제는 부채!
살 돈이 없네 이런 된장!

2   coffee [ 2017-10-11 12:26:54 ] 

어제 조선일보에 들어가 보니 전 정부에서 생긴 비리로 천문학적인
액수의 국산 헬기가 40년도 더된 미제 헬기보다도 더 고물이고
한발의 20억씩 하는 미사일의 30프로가 불량품인데 미국과 계약시에
문제시에 묻지도 따지지도 못하게 해놨는데 이런 전 정부에 불리한 기사는
하나도 없고 각종 사회 현상에는 다 문통 탓이고 안보에 꽈당이다.
안보에 투철하고 철두철미했던 지난 보수 우빨들은 폐기 처분할 고물을
천문학적 예산을 들여 사와도입만 띄면 안보를 주장했으니 노 프러브럼?
직인다 !
댓글보면 더 가관 모든 사회 비리현상은 다 문통 잘못이라고
그리고 이판사판 공사판이니 미국이 허락 안 해도 자체 핵개발해서
죽던지 살던지 부칸하고 붙자!
조선일베 구독자들은 전부 초딩뿐?

가만히 생각해보니 임진왜란,병자호란 ,한일합방도 문재인 때문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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