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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재인과 이완용
작성자 alexander

문재인 - 아무리 비겁한 평화라도 전쟁보다는 낫다.
이완용 - 아무리 나쁜 평화라도 전쟁보다는 낫다. 이게 다 조선의
평화를 위한것이다.

문재인이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의 말을 그대로 뇌까리고 있다.
이게 바로 대한미국 대통령 문재인이다.

종부기들은 이완용을 좋아하는 모양이지?

(종부기들이 좋아하는 인물 ; 스탈린, 모택동, 이완용,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문정은, 추미애, 손석희
헌재 재판관 8명 ...)

(종부기들이 싫어하는 인물 : 미국 대통령, 아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이명박, 박근혜, 홍준표, 조원진, 변희재, 정미홍, 조갑재, 김진,
정규재)

종부기가 이순신장군을 좋아한다면 이는 이율 배반이다.

왜냐하면 '비겁한 평화라도 전쟁보다는 낫다' 라는 문재인의
말을 빌리면, 명량 해전때 이순신은 쪽빠리들에게 무조건 항복을 했어야
옳았다. 그랬으면 자기도 죽지 않았을것이고 12척의 배도 파손되지
않았을것이고, 무고한 쫄병들도 희생되지 않았을것이기 때문이다.

문재인에게 묻고 싶은 질문이 있다.
당신은 이순신을 존경하느냐고, 그렇다면 그 이유가 뭔가라고?

2017-10-11 18:44:28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4   alexander [ 2017-10-12 13:00:28 ] 

사법고시에 합격한거 하고 미래를 바로 보는 선견지명 하고는
하등의 상관이 없다. 사법고시는 달달 외우는 기억력만 있으면
누구나 합격한다.

3   zenilvana [ 2017-10-12 11:50:31 ] 

그래 봐도 문재통은 사법고시에 합격한 사람이다.
알렉스는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었던 거로 아는데.

2   alexander [ 2017-10-12 09:10:47 ]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서 전쟁 준비를 해야하는것이지
먼저 전쟁을 하기 위함이 아니다.

지금 문재인 정부는 어느편에 서야 하는지 부터 결정해서
처신을 해야 할것이다. 중국과 미국에 양다리 걸치다가는 두
나라로부터 걷어 차이는 꼴이난다.

띨빵한 문재인이 그것을 알리가 있겠나 마는.

1   zenilvana [ 2017-10-12 07:32:43 ] 

평화를 원하면 전쟁 해야한다.
그것이 역사가 가르친 진리다.
단지, 경제능력이 허락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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