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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앤젤리나 졸리 ,귀네스 팰트로가 성추행을 당한 사실을 폭로했다.
작성자 rainbows79

앤젤리나 졸리 ,귀네스 팰트로가 성추행을 당한 사실을 폭로했다.
할리우드 거물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연루된 성추문 스캔들의 파문이 정치계로
확산하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팔'로 불리다 경질된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 등 내노라하는 거물들의 이름이 거명됩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명제는 인간의 동물적인 번식본능과 함께 계속 될 것입니다.
남성은 아름답고 건강한 여성에게 , 여성은 잘생기고 능력있는 남성에게 호감을 느낍니다.
남성은 자신을 닮은 피를 잇게 하기 위해서 가능한 한 많은 짝에게 자신의 씨앗을 여기저기
뿌리려하고 여성은 건강한 씨앗과 수임기간에 자신과 뱃속의 생명을 안전하게 지켜줄
힘이 세고 능력있는 남성을 찾게 되는 것 본능입니다.

내가 동물의 왕국을 좋아하는 이유!
사람의 속마음을 가감 없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을 우리 스스로는 인간이라고 칭합니다.
사람과, 인간 무엇이 다릅니까?
글씨형태만 다르고 같습니다만 무언가 있어 보이고 다른 동물과의 차별화 전략일
뿐이지 큰 카테고리 안에서는 잘난척 해봐야 그저 동물입니다.

물론 동물들 중에서는 최상위 정점에 있는 포식자 그룹이지만 결코 동물에서
벗어 날 수 없습니다.
별로 유쾌하지 않더라도 사실입니다.
인간이 다른 동물들을 젖히고 최 상위 정점에 설 수 있었던 것은 타 동물들보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협력 체계가 월등해서 위기시에 그에 대한 대처능력이 뛰어 났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인류학자의 연구 결과입니다.
다른 개체는 기억하기로 2~30의 수를 넘지 못하는 데 반하여 인간은 150까지 가능하지만이를 넘지는 못한답니다.

살면서 나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의 수를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을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일일이 짚어 보시길 바랍니다.
이 숫자를 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동물의 세계에서는 사자와 호랑이처럼 커다란 덩치와 , 이빨 , 발톱으로 사냥도하고 지배를 하지만 인간은 덩치와 , 이빨 , 발톱 대신에 지혜를 활용합니다.
서로간의 협력을 위한 언어와 도구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자손들에게 이러한 절대적인 비교우위에 있는 사냥 법의 전수를 위한 방법이
우리가 말하는 교육이 됩니다.


동물의 세계에서는 생존하고 종족번식을 위해서 자신의 영역을 정하고 타 동물에게 구역을 침범하지 말라는 표시를 자신의 분비물로서 합니다.
집에서 개를 키우시는 분들은 산책을 시키다보면 그 영역 표시를 잊지 않고 전봇대나 담벼락 나무 이러한 곳에 냄세도 맡아보고 쉬를 하는데 꼭 다리를 들고 하는 이유 그래야 더 높은 위치에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라는 동물도 전혀 다름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예비군 훈련을 가면 가감 없이 볼 수 있습니다..
평시에는 교양이 넘치는 대학교수 , 약사, 의사, 일용직 노동자 구분이 없어지고 동물의 본능만 남습니다.
아무 곳이나 자신의 생식기를 꺼내서 영역 표시를 하는 것을 봅니다.
예비군 복을 입혀 놓으면 자신을 감사고 있던 껍데기의 제약에서 벗어났다고 느끼기에 해방된 자유감이 표출되고 개구리복만 입혀 놓으면 개가 되는 이유입니다.
바바리 맨 별것 아닙니다 , 전에 현직 검사도 이짓하다 망신당했는데 본능에 따른 행동 즉 수컷이 내 생식기 크다 암컷에 대한 과시행위입니다.

잘 보시면 사방이 탁트인 곳에서는 방뇨를 안하고 나무나 담벼락 술 취하면 노상방뇨를 하더라도 담벼락이나 전봇대에 하는 이유는 최소한의 보호 본능으로서 다른 동물의 공격에 대비한 방책입니다.
담벼락이나 전봇대가 후방은 몰라도 전방은 보호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야외에 나가더라도 가릴 것이 없는 평지라도 인적이 드문 곳을 찾는 이유 본능입니다.

인간 사회에 도덕과 규범 법이 있는 이유 무리를 이루고 집단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이것이 없다면 다른 집단의 공격에 취약해집니다.
그래서 도덕과 규범 법을 만들어서 공격과 방어를 하게되고 이탈자는 응징도 하는데 동물의 세계에도 분명히 나름의 도덕과 규범 법이 있지만 인간만큼 디테일 하지 못합니다.
그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번식을 이어나가가기 위한 방책인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전체의무리가 타 무리의 공격에 취약해집니다.
그리고 잡단에서 퇴출되면 집단으로 보호받던 자신의 생명을 혼자만의
힘으로 지켜야 하니 소속된 집단의 규율에 따름이 자신의 안전도 지킬수 있고 그에따른 혜택도 받습니다.

동물의 왕국을 보면 약한 하위층의 초식 동물일수록 그 무리의 수가 많고 집단을 이루고 살지만 상위 포식층이 될수록 단위 숫자가 작아지는 걸 보게 됩니다.
커다란 무리를 이루지 않더라도 생존의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의 의미 같은 어미에서 나온 형제고 동료이니 우리끼리 싸우지 말고 무리를 이루어 타 무리의 공격에 대비하자!
대단한 것처럼 말하지만 이상도 이하고 아닙니다.

고향이 어디야 어느 학교 출신이야 ? 대학은 나왔고? 어느 나라 출신이야?
아시안 흑인 백인이면 족보가 어떻게 되지?
개인이나 국가간의 전쟁 자신의 영역 확장과 지키기의 싸움이지만 동물과는 다르게
그럴듯하게 있어보이게 명분을 만듭니다.
그것이 공산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평화주의 어쩌고.....
피는 물보다 진하다의 의미를 길게 적어봤습니다.

할리우드 거물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연루된 성추문 스캔들은
동물의 왕국에서 보면 물개의 수컷들 중에서 피 튀기는 싸움을 거쳐서
단 한 마리가가 많은 암컷을 거느립니다.
보통 200마리가 넘게 거느리는데 싸움에서 진 다른 수컷은 본능에 따라서 도둑질하다가 걸리면 죽음입니다.
그래도 왕 수컷 모르게 도둑질도 합니다.
인간은 누가 대단한 도구를 갖고 있느냐가 왕이 되느냐고 그것이 현대에는 핵무기이고
이미 갖은 왕이 타 동물이 못갖게 하는 것이 핵 확산 방지가 됩니다.
물론 개인은 돈이 동물의 이빨 ,발톱 , 덩치의 크기가 되고
이러한 돈에 여성들이 취약해지는 것도 본능이 됩니다.

동물의 왕국에서 보면 물개의 수컷들 중에서 피 튀기는 싸움을 거쳐서
단 한 마리가가 많은 암컷을 거느립니다.
보통 200마리가 넘게 거느리는데 싸움에서 진 다른 수컷은 본능에 따라서 도둑질하다가
걸리면 죽음입니다. 그래도 왕 수컷 모르게 도둑질도 합니다.
인간은 누가 대단한 도구를 갖고 있느냐가 왕이 되느냐고 그것이 현대에는 핵무기이고 이미 갖은 왕이 타 동물이 못갖게 하는 것이 핵 확산 방지가 됩니다.

고향이 어디야를 묻는 이유를 이제는 아시리라 믿습니다.
집단생활을 함에 있어의 인증 절차이고 서열구분을 위한 작업입니다.
동물들이 냄세로서 서로를 확인 하듯이 말입니다.
종 구분먼저 암컷 수컷 구분 다음에는 같은 수컷끼리 서열정리
나의 위치에 해가 될지 독이 될지 동향에 동문 나이도 같다면 힘을
합쳐서 더 쎈 동물에 대항하기 좋고 배반할 확률도 적고 내가 헤비급이고
상대가 라이트급이면 꿇어 나와 유사성은 작고 헤비급이면 위험신호
해볼만하면 싸우고 아니다 싶으면 꼬리를 말던지 멀찍이 두고,


물개가 2백마리의 암컷을넘어서 2천 2만을 거느리면 전체 무리가 뿌리부터 흔들리니 반란이 일어나게 되고 개인으로는 상대가 안되니 집단으로 인간으로 한국은 촛불혁명입니다.
같은 헤비급으로 왕권에 도전하면 쿠데타입니다.
옛날 왕들이 3천궁녀를 거느리고 수컷의 생식기를 자른 이유 만약의
사고 방지입니다.

본능을 억누르니 사고가 생기는데 내시와 궁녀가 붙고 별관과 붙습니다.
어차피 왕이 모든 궁녀들에 대해서 만족 불가입니다.
과욕이라고 하고 지금 한국에서 비리의 단위가 수천억씩 날라 다니는 것도
과욕이니 나누자 적폐다 ,전체 무리의 발전을 위해서 독이 되니 청소하자가 적폐청산입니다.

반대측은 다른 무리의 공격에 대비한 최소한의 무기고 비축자금이라고
사기치고 그렇게 홍보하고 맞다고 생각하는 쪽과 사기다, 바꾸자로 나뉩니다.

2017-10-12 06:24:58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3   404PAGENOTFOUND [ 2017-10-12 11:40:00 ] 

THIS IS A WELL WRITTEN ARTICLE. THANK YOU.

2   rainbows79 [ 2017-10-12 08:32:24 ] 

이렇게 긴 글 작성하느라고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없이 뭬라?
못되먹은 고약한 심뽀 하고는 ....
나라면 재미 없었으면 노 코멘트 맛이 가더라도 지대루 가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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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한국일보 메인 화면에 떠있는 3가지 다른 기사
잘 보시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힘 있는 나라 미국에서 살고 싶다입니다.
힘있는 동물들이 있는 집단의 일원이 되고 싶다입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지만 나의 생명보다 선순위가 될 수 없습니다.
힘있는 동물들의 집단 미국은 이렇게 묻습니다.
네가 우리 동물 집단에 들어오면 우리 집단에 어떠한 이익을 줄 수
있느냐의 물음이 되는 것입니다.
네가 과거에 우리 집단을 위해서 기여 했더라도 지금 우리 집단에
도움이 안되고 짐이 된다면 나가라 입니다.


방금 전의 CNN보도를 보니 허리케인 피해를 본 푸에코토리코를
언제 까지고 도울 수는 없다 그곳은 수해 전부터 사회적 기반이
취약했다라고 나오는데 이곳은 미국영입니다.
한국은 미국영도 아니데 우짜지?

1   zenilvana [ 2017-10-12 07:51:55 ] 

너무 길어. 읽다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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