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의 기본적인 처세술이 “너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것이라 말씀 드렸는데, 만일 어느 누가 이유없이 미워하거나 핍박을 하거나 환영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도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너희가 그 집에 들어갈 때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래서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알맞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집에 있게 하고, 알맞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되돌아오게 하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의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가 있는데;
그것은 항상 모든 사람들에게 평안의 복을 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만일 평화의 복을 빌어준 그 사람이 그 평화의 복을 누리기에 합당하면 그 평화의 복이 그 사람에게 머물게 되겠지만, 만일 그 사람에게 빌어 준 평화의 복이 그 사람에게 합당하지 않으면 그 평화의 복이 그 평화의 복을 빌어준 그 당사자에게 돌아 온다는 말씀이니, 무조건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의 복을 빌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평화의 복을 받을 만 하지 않는 사람일 수록 더욱 평화의 복을 빌어줄 것 같으면, 평화의 복이 부메랑 처럼 더욱 더 많이 돌아 오지 않겠습니까?
쉬잇- 이것은 비밀인데요;
악담은 금물입니다, 악담도 부메랑 처럼 돌아 오는 수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