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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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열린 마당
제목 영화보고 우는 문재인
작성자 alexander

영화만 봤다면 눈물을 흘리는 문재인씨
어떻게 봐 줘야 하나?

영화를 현실로 착각을 하는가?

영화는 영화일뿐이다. 다큐멘타리도 아니고 픽션이다.
좌파 정권의 입맛에 맞게 내용을 조작해서 만들어 놓고
그것을 보고 사실인양 눈물을 흘린다?

순진한 아줌씨 같으면 이해가 간다.
하지만 일국의 대통령이란자가 영화를 볼때마다 냉정을 잃고
운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다.

정치사/헌정사를 왜곡되게 만든 영화나 연속극이 그동안 많이 나왔다.
모래시계, 화려한 휴가, 택시 운전사 등등.
내용을 들여다 보면 엉터리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1987이란 영화를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문씨가 이 영화를 보고
또 울었단다.

연속극에 며누리 구박하는 시어머니가 나쁘다고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 항의하는 아줌씨들 하고 뭐가 다른가?

우쨋든간에 영화는 영화 그 자체로 즐기면 될껄 가지고
마치 영화가 현실인양 착각하는 우를 범하고 있는 순진 몽매한 인간들
중에 문씨도 포함되는것 같다.

나는 영화를 볼때마다 내 눈이 촬영장의 카메라 렌즈라도 된것 처럼
느끼며 본다. 따라서 배우의 연기나 대본에 나오는 대사 또 전체적인
내용을 그냥 객관적인 입장에서 냉정하게 비판적으로 바라볼뿐
영화를 보고 감동을 받는일은 좀 처럼 없다.

특히 신파쪼의 내용이나 최루탄식 눈물을 강요하는 쌍팔년도 영화
또는 정치색이 짙은 영화는 그냥 그렇구나 하는 정도로 보고
끝낸다. 현실과는 하등의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영화보고 우는 문재인, 순진하다고 해야하나 아님 어리석다고 해야하나.
제대로 된 마인드라면, 아하 이영화도 좌익성 짙게 만들었구나 라고
비판을 해야할 처지에 놓여 있는 대통령이 아닌가?

글구 왠넘의 영화는 또 그렇게 자주보나?
그렇게 할일이 읍나?

2018-01-08 07:50:28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9   bibliatell [ 2018-01-08 15:25:47 ] 

수꼴들이 만든 북핵/전쟁 프레임, 패싱/홀대 프레임, 다 물건너갔지. 그러나 수꼴들은 지치질 않아요. 나는 그 다음 프레임을 예의주시 했었지. 아니나 다를까 문통쇼라 하드만. 문재인 대통이 하는 일이 다 쇼라네. 아쉐이들 천박하긴.푸하하하하하

8   bibliatell [ 2018-01-08 15:20:31 ] 

지들이라고 왜 안울겠어. 그냥 깔께 읍스니까 별 것이라도 까느라고 하는 도그소리지. 눈물을 흘릴 줄 아는 마음이 따뜻한 대통을 가진게 백성들로서 울마나 다행인 것이냐? 뻐꾸네가 눈물흘리는 것 봤어? 억지로 쥐어짠 악어의 눈물? ㅋㅋㅋ. 쥐바귀가 눈물 흘리는 것 봤는가? 원래 조류나 설치류들은 감정이 읖써야.

7   toray [ 2018-01-08 12:54:16 ] 

그건 젊은이 들이 안타깝게 죽은거 보고 대통령은 안울고 아줌마는 울으라는 개소리는 또 뭔지...

6   toray [ 2018-01-08 12:53:06 ] 

오래간만에 들어와 보니 이것들 하는게 유치해못보겠네...너희 아들이나 손자같은 젊은대학생이 일부 못된 군발이들이 나라를 설치는 것을 반대 하다 맞아 죽었는데 그것을 보고 울지 않는게 너희같은 빙신들이지 맞아 죽인것을 영화화 하면 그게 픽션이냐? 삼청교육댜땨 너희같이 심보가 삐뚤러 진것들을 잡아 조졌으면 벌써 우리나라라 얼마나 꺠끗해 졌을턴디 열린마당이라고 왠 개코같은 것들한테도 다 열려야 하나..

5   alexander [ 2018-01-08 12:41:22 ] 

4. 과부사정은 과부가 안다. 그래서 공감을 하는것 까지는 좋은데
그렇다고 대통이 되어 울긴 왜 울어? 기집에도 아니고,질질짜는 모습이 그렇게도

보기 좋은가? ㅉㅉㅉㅉ
하여간에 바이블에 세뇌가 되듯이 문재인에게 세뇌가 되면
오줌 똥 못가리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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