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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몸집 터지는 싸움
작성자 dakshang

현송월이'백두와 한라는 내 조국'을 "독도도 내 조국"으로 개사해 불러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하였던 13일의 서울 국립극장의 앞길에서는 삼지연 공연을 방해하려는 박근혜 일파들이 한국 국기를 비롯하여 성조기, 다윗의 별 이스라엘 기 등을 들고 나왔다.

이러한 공연 반대 측을 응징 취재한다는 '서울의 소리'측에서 공연의 정당성을 설명하려하자 치열한 몸싸움이 일어났으며 결국 빨갱이 논쟁으로 불이 붙었다.

"박정희는 빨갱이 VS 김대중이는 빨갱이" 몸집 터지는 싸움이 일어나는 동안 ---

https://www.youtube.com/watch?v=m0c9LMc9sAc

2018-02-13 17:48:12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5   bibliatell [ 2018-02-14 17:56:36 ] 

아직도 빠꾸네를 입에 올리는 사람이 있는가? 드론으로 오륜을 만들어 세상이 뒤집어지는 마당에 귀태의 후손을 들먹이다니. 한심혀네.

4   even66 [ 2018-02-13 18:21:33 ] 

80%이상의 국민적 지지로 파면 당한 정치인을 위한 국기 집회는 안되죠. 질서유린이죠. 사회 질서 유린이 곧 국기 문란으로 이어질수있기 때문에 국기문란이라한것은 틀린말이아니죠. 개 걸레 댓글 신경쓰지 말아요. 다상님 화이팅!

3   dakshang [ 2018-02-13 17:59:58 ] 

민주주의이든 자유민주주의이든 80%이상의 지지를 얻으면 집행부는 국민의 의사대로 진행 할 수밖에없다. 무슨 말을 하려면 정당성을가지고 말해야한다.

2   dakshang [ 2018-02-13 17:56:44 ] 

당시 박근혜파면 찬성이 80%도 넘었다. 그런자를 위해 국기 집회를 연다는것은 오히려 국기를 문란하게 만들뿐이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그들의 행위로 다음 정권도 작금의 여권으로 대 물림할수도있다.정권 재 창출은 정당성이 확보 되어야한다. 이제 곧 다가올 지방선거에서 여권의 대승이 점쳐진다.

1   tyghn [ 2018-02-13 17:51:46 ] 

특정 정치인을 위해 국기를 흔든다는 것은 그야말로 '국기를 흔드는 행위일 것'이라고 한다.고?
한 일 간 이간질하려 독도 들먹이는 종북쓰레기 같은 소리 하네.
억울하게 갇힌 박대통령을 구하려고 자기나라 국기를 들고
거리로 나오는 건 나오는 것 당연하다.
다윗의 별 이스라엘 기 등을 든건 잘못이다.
사대주의자들, 유태인 6백만이 죽임을 당할때도 눈감았던 여호와에 미친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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