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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종석이 상왕인가?
작성자 alexander

예전에 나이어린 왕이나 합바지 왕을 전면에 내 세워놓고
왕 뒤에서 대왕대비가 왕을 리모트 컨트럴 하면서 국가를 운영
한것을 소위 수렴청정 (垂簾聽政) 이라고 했는데, 요즘 임종석이
꼭 이모양이다.

드응신 문재인 대통령 뒤에서 임종석이 지 마음대로 대한민국을
주무르고 있다고 말들이 많은중에, 이번에는 아예 지가 전면에
나서서 국회의장및 여야 오야붕들을 문재인 방북시 같이 가자 라고
제안을 했다.

대통령을 대신해서 제안한것도 아니고, 지 입으로 말했다.

비서실장은 전면에 나서는 일 없이 대통령을 보좌하는 역할만
해야 하는데, 임종석은 아예 지가 왕처럼 군림하고 있는것이다.
이걸 문재인은 허허허 하고 웃으면서 그냥 내버려 두고 있다.

참 희안한 국사운영이 아닐수 없다.

서열로 보자면,
임종석 밑에 문재인, 문재인 밑에 각 부처 장차관이 있는데
삼권분립이 되어있는 제도도 무시하고 국회의장이나 여야대표들도
임종석이 지 맘대로 좌지우지 하고 있는것이다.

나라 꼴 참 자알 되어간다.

2018-09-12 11:45:40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7   zenilvana [ 2018-09-12 14:16:47 ] 

한마디로 남의 글에 잔소리가 많아요!

6   yu41pak [ 2018-09-12 14:10:36 ] 

#3의 나의 글을 잘 못 읽어셨군요.
난독증이신가요?
천천히 읽고 앞 뒤를 맞춰보세요.
전혀 선생의 댓글과는 상관없다고 봅니다.
==
4 zenilvana [ 2018-09-12 13:26:50 ]

#2의 댓글에 대하여 한 마디 해야 쓰겄오.
박유남선생이 최알렉스의 上王(상왕)입네까?
삼권분립이란 표현이 뭐가 어때서
"삼권통합의 과정입니다"로 바꿔야 하는지요.

그래 잘 알면 본인이 제대로 된 제목의 글을 올리심이 어떨까요?
여기 주제넘게 나서는 인물들이 차고 넘치노만. 여자건 남자건

5   deborah9 [ 2018-09-12 13:35:09 ] 

I am busy person, but today. Zen, you cannot stop....

4   zenilvana [ 2018-09-12 13:26:50 ] 

#2의 댓글에 대하여 한 마디 해야 쓰겄오.
박유남선생이 최알렉스의 上王(상왕)입네까?
삼권분립이란 표현이 뭐가 어때서
"삼권통합의 과정입니다"로 바꿔야 하는지요.

그래 잘 알면 본인이 제대로 된 제목의 글을 올리심이 어떨까요?
여기 주제넘게 나서는 인물들이 차고 넘치노만. 여자건 남자건...

3   yu41pak [ 2018-09-12 13:22:13 ] 

== 이게 실상입니다. ==
실제 현재 청와대에는 전대협 의장 출신의
임종석 비서실장(한양대 총학생회장 출신)을 비롯해
▲백원우 민정비서관(전대협 연대사업국장 출신)
▲한병도 정무비서관 (원광대 총학생회장 출신)
▲유행렬 자치분권비서관(충북대 총학생회장 출신)
▲윤건영 국정상황실장(국민대 총학생회장 출신)
▲송인배 제1부속실장(부산대 총학생회장 출신)
▲유송화 제2부속실장(이화여대 총학생회장 출신)
▲진성준 정무기획비서관(전북대 총학생회장 출신)
▲김금옥 시민사회비서관 (전북대 총여학생회장 출신)
▲문대림 제도개선비서관(제주대 사회과학대 학생회장 출신)
▲권혁기 춘추관장(국민대 총학생회장 출신)
▲여준성 사회수석실 행정관(상지대 총학생회장 출신) 등 총학생회장 출신 386세대들이 대거 포진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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