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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얼마나 허망한가
작성자 dakshang

네 친구 그는

2014 IHO 회의에 상정한 동해병기표기가 별 진전 없이 폐막되었을 당시 이평은 이것이 오히려 잘된 일이라 생각하여 평화선을 재건(再建)해야 한다는 의미로 "평존라인을 구축하자"는 전언(傳言)이 담긴 CD를 뉴욕 한인회, 언론사 등 지인들에게 배포한 이후 "남북교류는 평화선 재건 방향으로 열리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들을 그의 Blog, fb등에 올리며 재건 반향도 제시, 제안했다.

만약 이평의 전언을 중요시 하여 그때부터 남북 교류에 적응했다면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 되었을까?

"작금의 정부가 대북 관련 안건에 이해 못할 조항들을 삽입하여 식언을 식은 죽 먹듯 하고 100조원 이상 퍼줄 생각 하고 있으며 그것도 모자라 대북 방어 설치물들을 파헤치고 뜯어내고 있다"며 보수 우파 측의 뉴스 진행자들이 온라인에서 왕왕대고 있으나 그러나 왠지 뒷 북치는것 같아 측은 하기도하고 우습게 보이기도 한다.

이미 언급한 그 매국노들은 매국노의 탈이 벗겨질까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듯 하여 하는 말이지만 차라리 어불성설 그들처럼 친북, 북으로 평양 땅치기에 몰입하는 것이 부를 축적 하는 일 같다.

눈 먼 그들로 인해 송아지 이미 물 건너갔으니 이 얼마나 허망한가 말이다.

2018-09-13 01:36:54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1   dakshang [ 2018-09-13 01:50:45 ] 

눈먼 그들에게 잔치를 벌이고 매국노들에게 오만가지 혜택을 주니 그 뉘라서 친북, 북로 가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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