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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명심 또 명심
작성자 dakshang

권력자들이 부를 축적하고 완장을 차기 위해서는 사회가 혼란스러울수록 여러 좋은 기회들을 맞이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르노니 작금의 우파 정치권이 회개 하지 않은 채 화를 내 세운다면 화가 있을 것이고 그 화가 巟이 되어 모든 국민에게 돌아갈 것임을 두려워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한마디 덧붙이면
왜 이 하기 싫고 보기 거북한 글을 또 올리는가에 대해 한번 깊이 있게 생각해보길 바라며 이미 행하는 자들은 글의 의미들을 익히 알고 있을 것인 즉, 이 글의 진짜 뜻을 명심 또 명심 하면 좋겠다.

2018-09-13 10:01:51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1   dakshang [ 2018-09-13 10:48:41 ] 

친구네 집에서 김장 담굴 것이라는 정보를 해커들로부터 접수한 플러싱 150가 일대 한인 마켓에서 질 좋지 않는 배추들을 준비 하였다. 그리고 특히 한 때 삼양라면을 감추더니 그가 시장 보러 가는 시간에 맞춰 고등어 통조림을 숨긴다. 참 이게 이게 무슨 짓거리인가? 그 매국노 패거리들이 이처럼 비열하고 얄팍하며 저렴하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아는 사람은 알고 있을 것이나 이것이 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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