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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외모의 중요성.
작성자 alexander

아무리 껍대기를 보지말고 알맹이를 봐라. 라는 말을 자주 하지만
그래도 껍대기를 중요시 하는 사고방식은 없어질수가 없는 모양이다.

그래서 태어날때 부터 이쁘고 잘생기게 태어 난 사람은 그야말로
세상 살아가는데 기본점수를 따고 들어가는 셈이다.

특히 여자는 조물주가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만들었기 때문인지
이쁘고 날씬한 여자든, 못생긴 추녀든 간에 미 ( 美 ) 를 향한
욕심은 다른 어느면 보다도 우선 순위에 두고 있는것이다.

처음 만난 사람을 대할때 우선 시야에 들어오는 모습은 그 사람의
내면이 아니라 외모다. 알맹이야 어떻든 간에, 껍대기가 잘생기면
우선 first impression 이 좋게 보인다.

속에는 천사가 들어있을지라도 껍대기가 추하게 보이면
대인관계에 있어서 우선 낙제점수를 받는다.

대한항공 폭파범인 김현희가 만약에 전원주나 이미자와 같은
외모 였다면, 당시 살아 남기는 커녕 아마 사형에 처해졌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 저렇게 이쁜 여자가 어떻게 그런 무자비한 사고를 저질렀지?
김정일 나쁜넘이네, 김현희는 희생양이야..' 뭐 이런 식으로
동정어린 시선에서 김현희를 살려준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된다.

미인들로만 구성이 된 북한 응원단이 남쪽에 왔을때 한국 남정네들은
넋을 잃고 쳐다보며 박수를 쳤다. 그동안 북의 만행이 어떠했는지는
새까맣게 잊어 버린체....

남한 국민들의 70% 가 김정은에게 신뢰가 간다는 조사가 있었다.
아마 김정은이 이해찬과 같은 악어 낮짝을 하고 있었다면,
김정은에게 신뢰는 커녕 쥑일넘으로 낙인을 찍지 않았을까 ?

지 할배 흉내를 내려고 최대한 몸뚱아리를 비만으로 만들어서
그렇지 김정은의 낮짝은 그야말로 꽃미남에 속하는 편이며
티비 탈렌트를 해도 될 만큼의 외모가 아닌가.

외모지상주의는 사라져야 할게 아니라 우리 인간의 본능속에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욕심이고 바라는 이상향이다.

존 케내디 대통령의 마눌이었던 재키 여사가 당시 알아주는 미모가
아니라 부시 마눌 바브라 같은 외모 엿다면 과연 그렇게 세기적인
퍼스트래디로서의 명성을 날렸을까 ?

못생긴 사람은 조물주를 원망하며, 우째 나를 이런 모양으로
태어나게 했냐고 통곡을 할만도 하다.

그래서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났다 라는 말은 못생긴 사람들의
자기 위안적인 말일 뿐인것이다.

조물주는 결코 인간을 평등하게 창조하지 않았다.

---------------

첨언 : 못생긴 사람들은 보톡스를 맞고, 쌍까풀 수술이나 양악
수술을 하고, 피부에다 표백제를 발라 하얗게 만들고,
낮은코를 높이고.... 무슨수를 쓰든 여러가지 방법으로 성형을
하면서 최대한 못생긴 외모를 뜯어 고쳐라. 조물주를 원망 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아기를 출산 하려고 산부인과를 찾으면 돋보기를 들이대도
보이지 않는데, 우후죽순 처럼 생겨나는 성형외과는 문전성시를
이루는것만 봐도 알쪼가 아닌가.

2018-10-08 06:08:53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3   zenilvana [ 2018-10-08 07:47:04 ] 

한번도 정면(正面)을 보인 적이 없으니
그렇게 확정해서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알렉스의 솔직함에 놀랜다.

2   alexander [ 2018-10-08 07:26:02 ] 

누가 유투브에 나온 내 얼굴 사진을 보고 '드라큐라' 라고 하드구만.

1   zenilvana [ 2018-10-08 07:23:36 ] 

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예부터 전해져 내려온다. 남자야 '악어 낮짝'을 하던 말던 상관이 없다고 치자. 헌데 여기 말씀하시는 분의 면모(面貌)는 어디에 속한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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