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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몇일째 주식값이 떨어지고 있다
작성자 zenilvana

오늘 오후 1시 15분 현재 (Calif.시간) 뉴욕증시의 Dow 30이 25,598.74를 기록하며 전날보다 831이 하향했다. 약 3.15%로써 내 기억으로는 금년들어서 하룻치로는 최저가가 아닌가 한다.

다행히 내 계정에서는 0.62%인 $189불의 손실을 기록했으니 천만다행이라고 해야 하겠지? 실상 그래된 이유는 지난 몇일 동안에 재미보고 있던 것들과 손해보던 것들을 과감하게 처분한 덕분이다.

주식투자에서는 흔히 앞으로 오를 가망이 있는 것에만 몰두하건만, 주식 전반의 움직임이 불투명 할 경우에는 차라리 손을 떼고 밑바닥을 치는 순간에 미리 마련해놓은 현금으로 다시 들어가는 방법도 고려해야 한다.

이를 momentum play 라고 부르는데, 주식이 공전의 상향세를 계속 유지하다가 주춤하면서 잔잔한 파동을 계속하면 일단 나와야 한다는 것이 내 주장이다. 무대뽀로 욕심에 충만하여 여기 "탁구 잘 치는 냥반"(tabletennis)처럼 자기도 잘난 인간이라는 desperation 에 빠지면 돈도 잃고 남에게 우슴꺼리가 되고 만다.

금년 초엔가, 아니면 작년 말에 ETP(Energy Transportation Partners)라는 주식을 이곳에서 권했던 적이 있었다. 엇즈제 몇천여불의 이득을 챙기고 나왔다. 내 말대로 따라한 썅흐니슨상은 어찌 했는지 모르나 그냥 가만히 쥐고 년 10.11%의 배당을 받으며 깔고 앉아있으면 다시 오른다. 나도 다시 더 크게 뛰어들 모양이다.

미국은 중동이나 여타 OPEC국가들에게서 원유를 사올 필요가 없게 되었다. 더구나 어제 Canada와의 기존 무역협정, 즉 NAFTA를 대신하여 USMCA라는 협정이 타결되어 카나다의 Tar Sand의 기름과 천연까스를 멕시코까지 운반하는 카나다 기업들(Mid- Stream)이 내 눈을 끌고 있다.

TRP(Trans Canada Corp.)나 CNQ(Canadian Natural Resurse Limited)가 유망하게 보인다. 지금 캐나다의 원유값은 $30불 정도인데 비해서 Texas bason의 것은 $70불을 홋가하고 있는 이유는 카나다는 생산이 넘처나지만 정유시설이 부족해서 제 값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런 문제로 캐나다도 시설확충을 서두르고 있는 바 TRP는 이미 훨씬 앞서서 공사를 마무리 하는 데에 비해서 CNQ는 2-3년을 더 기다려야 한다. 따라서 CNQ에서 년 3.27%를 받고 있느니 년 5.9%를 주는 TRP가 더 호감이 간다. 현재로는 두 회사의 주식값이 내리막 길에 있음으로 봐놨다가 적당한 값에 사고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이런 정보도 자랑이라고 보십니까? 나는 지난 10여년동안 우리 동포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지식을 제공해오고 있다. 헌데 눈먼 넘들이나 무식한 치들은 내가 잘난 척 한다노만. 에라이 ! 제발 저리로 꺼져주라. 나처럼 미교포들을 사랑해서 내가 평생에 모두어 놓은 많은 지식을 거,저 그리고 공짜로 나누어주는 인간이 있으면 한번 나와 봐라. 무식한 친구들아, 뭐 어쩌고 어째?

禪涅槃

2018-10-10 13: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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