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Los Angeles
커뮤니티
 
열린 마당
제목 국가체제가 아니라 꼬락서니가 문제다
작성자 alexander

만약에 문재인이 대한민국의 현 미국식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체 체제가
맘에 안들면 대한민국의 실정에 맞는 (어울리는) 사회주의나 혹은
공산주의 체제, 혹은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짬뽕식 새로운 체제로의
변환도 있을수 있다.

단, 번갯불에 콩 뽂아 먹는식의 속빈강정 체제로 잘못 나갔다가는
나라가 대번에 망쪼가 든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하는 말이다.

그리고 문재인 주도로 김정은을 리드 하면서 체제의 변환을 모색
한다면 나는 구태여 문재인에게 바가지 욕을 퍼부을 의향이 없다.

'얌마 정은아, 니들이 지금까지 고수하고 있는 주체사상이란거 이대로
계속 하다가는 2700만 주민들 다 굶겨 죽인다. 까불지 말고 내가
시키는 대로 따라와.'

라고 하면서 김정은의 목아지에 개목걸이를 걸고 잡아 당기며
끌고가는 형국이라면 왜 내가 문재인에게 욕을 퍼부을수 있겠는가?

그리고 미국의 우산아래서 아무런 주체적인 힘도 쓰지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싫다면, 단연코 트럼프와 맞장을 뜨면서 미국과 단교를
하드라도 한국의 주권을 찾아야 할것이다.

정전협정은 북과 미국의 문제이니 내가 관여할 바가 아니다.
니들끼리 북을치든 장구를 치든 맘대로 해라. 그러나 나는
남북 통일을 위해서 김정은을 끌어 당기며 공생하는 삶을 찾지
않을수 없다. 라고 트럼프에게 당당하게 말하고 대북문제를
풀어 나가면 내가 왜 문재인에게 욕을 퍼부을수 있겠는가?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물론 현실적으로 막혀 잇는 장벽이 너무나
두껍다는걸 안다.

그래도 오매불망 남북통일이 문재인의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면
이렇게 라도 해야만 할것이다.

내가 하고싶은 말은, 대북문제에 대한 문재인의 꼴싸나운 자세다.
bingshin 같이 김정은의 따까리 노릇만 하면서, 김정은의 구두밑창을
핥고 굽신거리며 정작 한국민의 정서는 아랑곳도 없이 저자세로
일관하고 있는 형국을 보면 10년전에 먹었던 오징어가 올라올 판이다.

개인적으로라면 김정은의 종 (slave) 노릇을 하든말든 내가 관여할
바 아니지만, 그래도 명색이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닌가?

문재인의 아더메치한 행동 하나하나가 바로 대한민국의 얼굴에
ddong칠을 하고 있다는걸 알기나 하는가?

북한보다 50 배나 경제력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이 뭐가 꿀려서
김정은의 대변자 노릇을 하는가 말이다.

이미 문재인은 세계 정상들 눈밖에 나버렸다.
bingshin 을 대통령으로 모시고 있는 국민들은 오죽 못난 bingshin
들일까 ? 라고 생각할게 뻔하다.

A4 용지를 들어야만 대화가 가능한 문재인을 보고 똑같이 흉내를
내는 트럼프, 그 장면을 보기나 했는가?

정말로 챙피하다. 그 정도면 이제는 임종석에게 뒤물림 하고
내려와라. 오히려 임종석이가 니보다는 낫겠다.

차라리 열당에 비비텔을 그자리에 앉혀 놨드라도 문가 니넘 보다는
낫지 않을까 ?

2018-11-08 17:55:10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1   SanghaiP [ 2018-11-08 18:13:25 ] 

비비데로는 한참 중국 공산당 씹촹제앞에서 혼밥먹으며, 성경구절 랑독흐면서, 주체사상 설파하며, 조공 같다 바치고, 한반도의 짱깨 사회주의를 흐자고 흘틴듸...

로그인 해주세요!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
운전면허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