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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야담과 괴담
작성자 yu41pak

" 야담과 괴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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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90108/1224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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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의 청와대의 일개 사무관이 육군참모총장을 호출하자 달려가 만났다.
그것도 군장성인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타이밍에.
그런데도 청와대는 문제의 사무관 변호에만 바쁘다.

군의 최고명예라고 할 수 있는 육군참모총장의 처신도 그렇다.
청와대의 파워가 그렇게도 두려웠는지….
한마디로 코미디도 그런 코미디가 없다.

위계질서도 없다.
공직자로서의 금도(襟度)니, 품위 같은 것은 아예 찾아볼 수도 없다.

서울 청와대 발로 전해지는 괴담들.
듣노니 나오는 것은 한숨뿐이다.

2019-01-09 09: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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