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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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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공자 재 검토
작성자 dakshang

작금의 문 정부가 '공산당 이력이 있어도 유공자로 선정 될 수 있다'로 새로운 보훈 법을 제정한 이후 손혜원 아빠 손용우가 독립 유공자로 선정 되었다. 그러나 선정 과정에서 특혜 의혹이 드러나 20일 서울남부지검이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세종시 국가보훈처와 보훈심사위원회,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을 압수 수색하였다.

일련의 기사에 유추하여 대한민국 유공자들 일제히 재검토 또는 설정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5.18관련 유공자들이 늘어나는 이유에서 보라!

국민 눈의 사각지대에서 감쪽같이 가짜가 진짜로 둔갑하여 혜택을 받고 있다는 것은 국가가 사기꾼들과 협잡하여 국민의 혈세로 갈취하고 있는것과 무엇이 다른가!

노력 한사람에게 노력의 대가를 주는 것이 자유 민주주의의 근간 일 것이다.

그러나 양아치 협잡 정치자들이 특정 분야에 노력한 실지적인 전문가를 따돌리기 위해 갖은 술수 정책들을 내놓고 있음을 본다.

2018 9.14, 5ㆍ18 진상규명 특별법의 경우, 위원 자격 관련사항에 "위원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 중에서 국회가 추천하는 9명 "국회의장이 추천하는 1명,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되었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추천하는 4명, 그 외 교섭단체와 비교섭단체가 추천하는 4명으로 구성하되, 이 중 상임위원은 국회의장이 추천하는 1명,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되었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추천하는 1명, 그 외 교섭단체와 비교섭단체가 추천하는 1명으로 한다"를 대통령이 임명하며 또한 판사ㆍ검사ㆍ군법무관 또는 변호사의 직에 5년 이상 재직한 사람"등으로 규정하였다.

말하자면 여기에 지만원은 해당사항이 없도록 요렇게 교묘하게 규정 한것으로 보인다.

특별법에 북한군 개입여부를 조사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5.18, 힘으로 할 말한 정치인,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자한당 의원들을 마녀사냥 하듯 제명시켜야 한다는 위원 활동자들의 꼴아지들을 보라!

국민 혈세를 걸어놓고 사각지대 유공자 혜택을 둘러싸고 그 어떤 추악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파헤쳐 보아야한다.

미주 독도, 동해 운동도 반역적이다.
그들에게 주어진 분에 넘치는 각종 혜택등도 당연히 거둬 들어야 하며 관련 사안들을 재설정하여 2005년 3월부터 지금까지 '독도한국땅' 주장으로 동해운동을 중단시킨 미주 독도 운동 첫 주자 이평을 재조명 해야 한다.

그 불같이 일어났던 미주 독도 운동의 첫 주자가 누구인지 공식적으로 알려야 할 필요도 있을 것이나 어찌 그의 한국 이름이 5.18 유공자 석탑에 들어가 있단 말인가!

이것이 무엇을 시사하고 있는가?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그 무엇이던 가짜 유공자 가려내야 하며, 다시 말하지만 과거사, 독립 및 각종 유공자들 철저히 재 검토하여 국민의 혈세 사각지대에서 설치는 종북 빨파 정부가 인정하는 협잡, 사기꾼들을 가려내야 한다.

2019-03-20 07:21:51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1   [ 2019-03-21 11:08:37 ] 

대한민국의 국가 유공자는 정치꾼의 입마다 다르다.
선동에 의해 법을 만들고 이용해 먹었다.
머지않아 세금먹는 하마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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