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Los Angeles
커뮤니티
 
열린 마당
제목 대통령감이 아니다.
작성자 kangdong

박근혜 측근들은 과거 박 근혜에 대해 "대통령감이 아니다"라고 말하였다.

김무성이 하였던 말
-"박 근혜가 대통령이 되기엔 결점이 있다"
-"국가지도자로서 결정적으로 부족한 점이 있다.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과 사고의 유연성이 부족하다"
-"민주주의 비용을 지불할 생각이 없는 지도자가 대통령이 돼선 안 된다"

김종인 선대위원장
-“박근혜를 내가 잘못 본 것 같다”
-“박근혜가 경제민주화를 하겠다는 게 거짓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경제민주화)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전여옥 의원 대변인 발언은 매우 구체적이고 인상적이다.
-"박근혜는 대통령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된다.
정치적 식견ㆍ인문학적 콘텐츠도 부족하고,
신문기사를 깊이 있게 이해 못한다.

그녀는 이제 말 배우는 어린 아이 수준에 불 과하다."
"박근혜에게 한나라당은 '나의 당'이었다.
한국은 아버지가 만든 '나의 나라'였다.
국민은 아버지가 긍휼히 여긴 '나의 국민'이었다. 물론 청와대는 '나의 집'이었다.
그리고 대통 령은 바로 '가업'(my family's job)이었다.

"친박 의원들이 박근혜 대표의 뜻을 헤아리느라 우왕좌왕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면 박 대표는 '제가 꼭 말을 해야 아시나요?'라고 단 한 마디 한다.
'내가 말하 지 않아도 알아서 해라'하는 것은 그 자체가 비민주적이다."

-"박근혜는 늘 짧게 대답한다. '대전은요?', '참 나쁜 대통령' 등.
국민들은 처음에는 무슨 심오한 뜻이 있겠거니 했다.
그러나 사실 아무 내용 없다.
어찌 보면 말 배우는 어린애 들이 흔히 쓰는 '베이비 토크'와 다른 점이 없다."

-"박 대표 바로 뒷줄에 앉아 있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의원들이 말했다. '대표님 머 리에 우비 모자 씌워드려야지.' 나는 당황했다.
자기 우비 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내가 씌워드렸지만 박 대표는 한마디도 없었다."

역시 박근혜는 “대통령감이 아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본 전여옥이 증언하였다.

최고의 히트는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한말로
-“박근혜 별것 아니다... 칠푼이다.”


dongsik Kang

2019-04-12 14:39:00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1   aaram540 [ 2019-04-13 11:13:14 ] 

말씀으로 실천한 대통령 기영삼 !
전 재산 사회환원 !
그네는 칠푼임엔 틀림없다.

로그인 해주세요!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
운전면허 예상문제
  • 케이타운1번가 방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