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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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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약쟁이는 마약 쟁이들과 통한다.
작성자 dakshang

지난 2.17일 오후, 바미당 하태경은 국회 정론관에서 지만원 피해자 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보랏빛 호수'를 쓴 탈북민 이주성, 원구술자 정순성은 '출판물을 통해 광주에 파견 된 북한 특수부대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직접 지시를 받았다고 공표한 일은 분명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 하였다. 그러나 그보다 아니 그 무엇보다 먼저 할일은 훼손 없는 유공자 명단을 만 천하에 공개하는 일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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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유공자 생산위원'들에 여야(與野)가 따로 없다. 이들은 꼬리 자르기 다 단계 전문가들로서 그 누가 얼마나 교묘히 국민을 속이고 혈세를 탈취하는냐에 따라 그 들만의 등급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배경으로 그들을 추정 할 때 바미당 하군은 거짓을 덮어 주는 그 들의 '따가리' 역할을 맡은 것 같다.

뉴욕을 비롯한 미주 독도/동해 관련자들 모두가 가짜라 할 때 5.18 유공자는 90%이상이 가짜일 것 같다. 이제 다시 "지만원 피해자 대책위원회"라는 그 허울로 또 다시 그 얼마나 많은 가짜들을 생산 해낼지 그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왜 이평을 그 토록이나 모함하였는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마약쟁이는 마약 쟁이들과 통한다.-

2019-04-13 05:33:22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1   dakshang [ 2019-04-13 05:44:59 ] 

원론적으로 말하면 김영삼 정부가 5.18 광주사태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과 과학적인 근거를 전제로 해서 이 사건을 정당하게 민주화 항쟁이라고 새롭게 정정한것이 아니라 김대중 세력과의 변칙적인 타협과제휴, 모종의 커넥션을 바탕으로 5.18 광주 무장 폭력사태에 분칠을 하였고 ' 민주화의 옷'을 입혀주었다고 할수있다. 광주사태는 국가의 정체성과 현안이 직결되어 있는 매우 민감하고 중요한 문제이다. 때문에 정확한 근거가 없이 "민주화다 민주화가 아니다," 라고 함부로 입에 올리고 맘대로 가공하는 것은 철저한 금물이고 반드시 경계해야 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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