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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두환과 그 졸개시키들!
작성자 pandola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5.18 당시 억울한 죽음을 당한 자의 원한은 없어질 수 없다.

죽은 목숨이 어떻게 돌아모며 잘린 팔다리가 어떻게 다시 생길까?

공수부대원들은 최고 명령자의 지시에 따라 조준 사격을 민주투사에게 가했다.
동족의 가슴에서 붉은 피가 흘러내리는 것을 그들은 웃으면서 바라볼 수 있었다.
왜냐 전두환의 명령이 있었기 때문에 공수부대의 본떼를 마음껐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이다.

당시 공수부대원들은 스믈 초반의 나이라 어리고 물불 모르는 야수들이었다.
장교들 또한 전두환 일당의 발악적인 명령에 일종의 미친 개가 되어있었다.

남녀 노소 가리지 않고 저들은 몽둥이과 총검으로 저들이 지켜야할 주인의 사지를 난자하고 능욕했다.
이런 천인공노할 죄악을 하늘인들 용서할 것인가.

우리 민족은 남비 근성이라 금방 잊어버린다고 한다.
그러나 얼마전 방영된 광주항쟁당시의 생생한 장면을 보면서
나는 한국에서 태어난 것이 얼마나 부끄럽고 억울한지 모른다.

물론 그래서 온 가족 데리고 이민가버렸지만
다시 들어가고 싶어도 저들 미친 개들이 활보하는 꼴을 도저히 보기 싫은 것인다.

어디에간들 고국보다 더 정답고 좋은 나라가 있으랴만
전두환 일당의 저지른 그 죄악이 아직도 제대로 청산되지 않고
저들 미친개들은 거리를 활보하면서 초호화생활을 하는 것을 보면 분노가 치민다.

어려운 사람들,민주와 정의를 위해 싸운 사람들은
장애인이 되거나 죽거나 다쳐서 힘들게 사는 판에
저들 전두환 노태우 정호용, 장세동, 허삼수, 허화평 이런 저런 작자들은 아직도 건재하게 지낸단다.

살인마들을 척결하지 못하는 사회는 사회가 아니다.

사회가 아닌 사회는 나라가 아니다.
저들을 제대로 응징해야한다.

부디 대한민국국민들은 살인마 그들을 응징에 응징을 해야할것이다.

2019-05-14 10:37:25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1   aaram540 [ 2019-05-14 11:58:27 ] 

귀신은 뭐하고 있는고?
하느님은 어디에 계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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