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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순실이 불러준 그대로 읽은 칠푼이
작성자 BostonSunB

박근혜가 "예예예~" 거리며 쩔쩔 매는걸 보고 할말을 잃었다.
한마디로 말하면
최순실 대통령.
박그네 비서.
자유당 최순실 팬클럽
태극기부대들아 너희 두목은 최순실이다.

이제 모든 의문이 다 풀린다.
최순실은 박근혜가 진짜 멍청하다는 것을 알았던거야.
박정희덕에 대통령될수 있다고 본거고
그러면 자기가 실질적인 대통령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거야.

최순실이 불러준 그대로 읽은
이런 칠푼이를 대통령으로 뽑았다는 것 하나 만으로도 정말 쪽팔려 해야한다
근데도 국가와 국민을 농락한 대역죄로 깜빵에 간 이 칠푼이를
죄없다고 꺼내달라고 떼쓰는 얼빠진 지지자들..
최소한의 양식도 상식도 갖추지 못한 그저 개돼지들일 뿐이라 말할 수 밖에 없다.

머리에 든거는 없고
어릴때부터 공주처럼 자라서 서민을 모르고
다카키 마사오에게 배운대로하려니 시대가 바꼈고
밑에놈들은 멍청한 바지사장 내세워서 실컷 해쳐먹고
아직도 덜떨어진 할배들은 칠푼이님 석방하라고 난리고
본인이 잘못해서 탄핵당했는데 생떼쓰는 인간들 많고...

슬프다 대한민국...

2019-05-19 11:02:12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1   aaram540 [ 2019-05-20 11:42:18 ] 

한표 안 하고 갈수가 없습니다.
간단 명료하게 그때의 시국을 표현해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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