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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도미사일
작성자 dakshang

'단도미사일'

지난 4일과 9일 각기 두 방씩 쐈다는 核치기 측의 미사일 선방을 놓고 그게 무슨 물건인가를 논해야 하는 자리에서 문 정부가 고심 끝에 내놓은 단어가 '단도'이다.

처음에는 '발사체'라 하였다가 核측의 강한 불만으로 다시 내놓은 '단도'라는 단어. 이 단어의 진짜 숨은 뜻은 무얼까?

추측 할 수밖에 없는 이것의 하나는 '미사일에 核을 장착하지 못하였다'는 아쉬움을 단도로 표현했을 것과 그도 아니면 오늘도 텅 빈 워싱턴 광장을 배회하는 어느 방랑자를 칭한 것 정도로 추측 해 본다.

비록 단도이긴 하지만 그 대가는 치뤄야 하는 여의도 비서실에서 무수한 논란 끝에 결과적으로 8백만불 책정하여 상납 하려니 核은 내미는 손 목아지 물어 뜯는다.

8백만불 정도는 껌 종이 값도 안된다는 뜻.

그러나 미제돈 8백조를 얻으 내려면 통 큰 한방이 필요하다.
겨우 단도 두방으로 8백조는 물건 대비 국제 상법 도리에 어긋난다.

이번엔 참아라!
다음에 통 큰 한방으로 미제돈 800조 받아내면 된다.

'이밥고깃국'에 '고복격앙가'도 그때 쯤이면 한번 불러 볼 수 있을 것이리라.

오늘만 날인가?

2019-05-22 07:15:41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1   dakshang [ 2019-05-23 06:57:46 ] 

지원식량 직접 건네주려니 안 받겠다고 하여 결국 유니세프등 국제기구를 통하여
전달 할 모양세. 기왕 지원 하려면 평양측이 희망하는 문제의 본질을 알아야 할진데 무조건 갖다 바치겠다니 모양/꼴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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