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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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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열린 마당
제목 문재인이란자
작성자 alexander

https://youtu.be/ydLWYDcwxq8

문재인은 영화와 현실을 구분도 못하는 멍청한 자이다.
이런자가 대통령 자리에 앉아있다.

2019-06-14 10:56:36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3   coyotebush [ 2019-06-15 10:30:58 ] 

요즘 키덜트족이 사회현상중의 하나라고 하더니 보수는 유행에 민감한가 보다.
아직도 철지난 장난감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저리 응석을 부려대니.
뭐, 장난감가지고 골방에 처박혀서 소꿉놀이를 하든 말든 혼자서 한다면야 어느 누구도 뭐라 하지 않는다.
개인의 취향을 인정해주는 것도 민주주의니까.
하지만 말이다.
그 응석이 담을 넘어 남에게 피해를 줄 만큼 시끄럽다면 그건 또 다른 문제인거지.

안그냐? 민족의 반역자 최 영감아,,,,,

2   yu41pak [ 2019-06-14 20:05:39 ] 

최 선생 님,
그간의 말씀들 잘 보고 있습니다.
세월은 못 속인다 하더니 계속 듣고 있다보면
삶의 애환이 말 속에 묻혀 나오는 듯 느껴 집니다.
조금 더 젊었을 때 이런 일 하셔야 하는데 말입니다.
계속 올려주세요. 잘 주무세요!

1   SanghaiP [ 2019-06-14 18:01:32 ] 

목소리 하나는 끝나게 좋구마요... 아나운서나 대담프로 주객으로 직업을 바꾸시는게.... 근듸...뷔듸오 뽀까스(focus)가 잘 않맞아 부렸지만... 좋은 내용 감사흐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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