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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오피니언
Los Angeles
열린 마당
제목 풍겨오는 공작의 냄새!
작성자 coma

인천 서구 지역에 붉은 수돗물이 나와 주민들이 시위를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일차적으로는 노후된 수도관이 문제겠지만, 필자는 전에 발생한 한전 화재, 강원도 산불과 최근 발생한 수돗물, 북한 귀순선 등등 뭔가 공작의 냄새가 나는 것을 느꼈다. 혹자는 그런 것에 무슨 공작이냐고 묻겠지만, 지난 87년 대선 바로 직전에 칼기 폭발 사건을 상기하면 그렇지도 않다. 수구들은 기획하면 못 할 것이 없고, 누군가 뒤에서 그것을 조장하고 돈을 대주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주지하다시피 수구들의 최대 목표는 어떻게 하든지 문재인 정부를 실패하게 하는 것이다. 수구들은 기득권을 되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으며, 구속 위기에 놓여 있는 모 재벌이 엄청난 돈을 대며 수구들의 음모를 뒷받침해주고 있다는 게 필자의 생각이다.

수구들은 국민들이 가장 피해를 많이 볼 것들을 나열해 놓고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고 있다. 전기, 가스, 수돗물, 안보불안이 그 대상이다. 공교롭게도 그 부분들에 대형 사고가 연속으로 생기고 있다. 한전 화재 사고로 전기가 끊겨 주민들이 고통받았고, 강원도에서는 초대형 산불이 나 주민들이 고통받았다. 거기에다 인천에서는 20일째 붉은 수돗물이 나와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며칠 전에는 북에서 수상한 귀순선이 와 안보불안을 가중시켰다.

그런데 과연 이 모든 게 우연하게 발생한 것일까? 필자는 우연을 가장한 수구들의 공작이란 생각을 하고 있다. 돈이면 못 할 게 없는 수구들이다. 북한 귀순선만 해도 2명은 귀순하고 2명은 다시 북한으로 돌아갔다. 그게 진짜 귀순선이라면 왜 2명은 북한으로 다시 갔을까? 누군가, 가령 조선족 출신들이 북한에서 돈을 주고 그들을 회유하여 공작을 펼 수 있다. 그 돈은 누가 댔을까?

인천 붉은 수돗물도 조사결과 상수도 담당자가 수압을 최대한 높혀 물을 역류시킨 바람에 수도관에 끼어 있는 녹이 벗겨졌다는 게 밝혀졌다. 그런데 과연 그게 실수일까? 누군가 사후를 보장받고 저지른 공작이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다시 강조하지만 수구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차기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해 기득권을 다시 차지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런 공작이 가능하려면 누군가 거대한 돈을 대주어야 한다. 필자는 모 재벌을 의심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부 시절 호시절을 누리던 재벌들이 문재인 정부들어 기득권이 줄어들자 암암리에 공작을 펴고 있다는 소문은 이미 있었다. 모든 것을 음모론으로 몰고 가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지만, 이땅의 수구들을 인간으로 보고 그들에게 도덕성을 기대하는 것도 미친 짓이다. 그들은 인간이 아니라 악마들이다. 세월호 참사 때 유족들 앞에서 폭색투쟁하라고 돈을 대 준 재벌이 어디인가?

이럴 때 일수록 수구들의 가짜 뉴스와 음모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경찰도, 검찰도 믿을 수 없다. 오직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만이 저 간악한 수구들의 재집권 음모를 깨부술 수 있다. 수많은 네티즌과 논객들 중 지금까지 발생한 사건을 수구들의 음모로 보고 경계하자는 사람이 없다. 부디 문팬이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수구들의 간악한 음모를 깨부수자!

적폐들이 보면 부글부글할 coma의 블로그 <사람사는 세상> 보러가기(아래주소클릭)
http://blog.daum.net/youngan580

이상 coma가...

2019-06-22 05: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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