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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교-하나님께서 주실 두 가지 큰 축복/1월22일주/주현후3주/강단초록
작성자 amenpark

blog.naver.com/amenpark
성경-창세기15:1-14. 설교제목-하나님께서 주실 두 가지 큰 축복/자손과 땅의 축복

아브라함의 본 이름은 아브람입니다. 오늘 성경본문의 내용은 BC 1913년 경 아브람의 나이 88-89세 때에 있었던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이상 중에 임하셔서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의 방패가 되시며, 상급이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이시며 방패이십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상급을 받으시고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셔서 적그리스도와 이단과 질병과 적들과 적의 침략과 우환질고와 전쟁과 사고를 막아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하나님과 아브람의 생각.
아브람은 하나님께서 나타나시자마자“여호와여 내게 무엇을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브람은 무자 하였으므로 자식에 대한 한이 맺혀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먼저 말씀드린 것이 한 맺힌 소리 무자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양자인 다메섹의 [엘리에셀]이 자신의 후사 즉 후계자요 상속자로 알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네 몸에서 태어날 자가 네 후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하나님의 약속.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이끌고 밖으로 나가 하늘의 별을 보여 주시며, 뭇별을 셀 수가 있느냐? 고 물으시며 네 자손이 뭇별과 같으리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때에 아브람이 무자한 때였습니다. 아브람이 자녀주실 것을 믿으니 이를 하나님께서 의로 여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이 땅을 네게 주어 업을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낸 여호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새 땅을 주시려고 우르에서 불러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통해 하나님의 성업을 이루시기를 축원합니다. 땅 한 평 없는 아브람이 하나님께서 땅을 주신다니 여호와여 이 땅을 업으로 삼을 것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하고 말씀드렸더니 하나님께서 창15:9절 성경말씀에 제물을 정하시고 제사를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3.제사와 제물을 하나님께서 정하셨습니다.
제사 드리는 제물은 3년 된 암소, 3년 된 암염소와 3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로 제사를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가장 좋은 것을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솔개가 올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습니다.
하나님께 예배, 감사, 십일조를 드릴 때에 정성을 다해서 드려야 합니다. 인색한 마음이나 악령의 훼방을 물리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이 장수 할 것도 15절에 말씀 하셨습니다.

4.하나님의 응답과 축복.
아브람의 제단에, 제물위에 하나님의 응답이 타는 횃불로 나타나 제물 사이로 지나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의 제사를 받으신 그날에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약속하시기를 남쪽으로 애굽(이집트)의 나일 강 지역에서부터 북쪽의 유브라데스(유프라데스)강까지 아브람의 자손에게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1,000년 후 역대 하 9:26절 솔로몬 시대에 성취 되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성령의 불로 응답 하십니다.

아브람의 제사와 제물을 기꺼이 받으신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별을 보여 주신 11-12년 후에 아들 이삭을 100세에 낳게 하셨고,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정하신대로 제사를 드린 결과 국가와 영토와 자손의 복을 주셨습니다. 떠도는 히뿌리 아브람이(헤브류-히브리) 제사 드린 곳을 기점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아브람과 후손들에게 영토와 국가를 주시기로 약속을 하셨습니다.

제사는 이 시대의 예배인데 예배를 잘 드린 영국의 퓨리탄들(청교도들)에게 1620년대에 하나님께서 미국이라는 국가와 영토를 주셨습니다. 자녀 한 명 없는 아브람에게 하나님께서 하늘의 별과 같이 수많은 자손을 주셨습니다. 땅 한 평 없이 초지를 찾아 이리저리 떠도는 아브람에게 하나님께서 2-3만 평도 아닌 이스라엘 영토를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고 말씀하신 것이 성취되어 그 땅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별과 같은 자녀의 축복과 땅의 축복을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현실적으로, 교회로 말하자면 별과 같이 수많은 성도와 교회 부지를 주신다고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배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께서 주님의 교회와 여러분들의 가장 절실한 기도와 소원을 이뤄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서울 제자 감리 교회 담임목사 박 영 규
*서울제자교회 병설 한국위안부소녀 기념교회 목사

2017-01-19 2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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