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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국 실제 사진 입니다.
작성자 verichip66

천국이 동서남북 어느 위치에 있을까요?
왜 나침판이 북쪽을 가리킬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uZPdm-fEBIU -이 자료 영상
자료로 유투브 링크입니다. 그림등 보실려면 클릭하셔서 보시던지 붙여 넣기
하셔서 보셔요.
고린도후서 12장 1절 10절 (사도바울 3번째하늘 천국
갔다 왔다고 명백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게 무익하나마 마지못해 자랑하노
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It is doubtless not expedient for me to glory. I will come to
visions and revelations of the Lord:
Καυχᾶσθαι δὴ οὐ συμφέρει μοι· ἐλεύσομαι γὰρ εἰς ὀπτασίας καὶ
ἀποκαλύψεις Κυρίου.

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가 십 사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
님은 아시느니라)
I knew a man in Christ more than fourteen years ago (whether in
the body I cannot tell, or whether out of the body I cannot tell--
God knoweth). Such a one was caught up to the third Heaven.
οἶδα ἄνθρωπον ἐν Χριστῷ πρὸ ἐτῶν δεκατεσσάρων εἴτε ἐν
σώματι οὐκ οἶδα· εἴτε ἐκτὸς τοῦ σώματος οὐκ οἶδα, ὁ Θεὸς οἶδεν,
ἁρπαγέντα τὸν τοιοῦτον ἕως τρίτου οὐρανοῦ.

3 내가 이런 사람을 아나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
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And I knew such a man (whether in the body or out of the body
I cannot tell-- God knoweth),
καὶ οἶδα τὸν τοιοῦτον ἄνθρωπον εἴτε ἐν σώματι, εἴτε ἐκτὸς τοῦ
σώματος, οὐκ οἶδα· ὁ Θεὸς οἶδεν

4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라.
and how he was caught up into Paradise, and heard
unspeakable words which it is not lawful for a man to utter.
ὅτι ἡρπάγη εἰς τὸν παράδεισον, καὶ ἤκουσεν ἄρρητα ῥήματα, ἃ
οὐκ ἐξὸν ἀνθρώπῳ λαλῆσαι.

5 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
나, 나를 위하여는 나의 약한 것들 외에
는 자랑치 아니하리라.
Of such a one will I glory, yet of myself I will not glory, except
in mine infirmities.
ὑπὲρ τοῦ τοιούτου καυχήσομαι· ὑπὲρ δὲ ἐμαυτοῦ οὐ
καυχήσομαι, εἰ μὴ ἐν ταῖς ἀσθενείαις μου.
6 내가 비록 자랑하고자 하여도 어리석
은 자가 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참말을
함이라. 그러나 누가 나를 보는 바나 내
게 듣는 바에 지나치게 생각할까 두려워
하여 그만 두노라.
For though I would desire to glory, I shall not be a fool, for I will
say the truth. But now I forbear, lest any man should think of me
above that which he seeth me to be, or than he heareth of me.
ἐὰν γὰρ θελήσω καυχήσασθαι, οὐκ ἔσομαι ἄφρων· ἀλήθειαν
γὰρ ἐρῶ· φείδομαι δέ, μή τις εἰς ἐμὲ λογίσηται ὑπὲρ ὃ βλέπει με,
ἢ ἀκούει τι ἐξ ἐμοῦ
7 받은 바 계시가 지극히 크므로 나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몸에 가
시 곧 사탄의 사자를 내게 주셨으니,
이는 그가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
게 하심이라.

And lest I should be exalted above measure through the
abundance of the revelations, there was given to me a thorn in
the flesh, the messenger of Satan to buffet me, lest I should be
exalted above measure.
καὶ τῇ ὑπερβολῇ τῶν ἀποκαλύψεων ἵνα μὴ ὑπεραίρωμαι, ἐδόθη
μοι σκόλοψ τῇ σαρκί, ἄγγελος Σατᾶν, ἵνα με κολαφίζῃ, ἵνα μὴ
ὑπεραίρωμαι.
8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도록 내가 세 번
이나 주께 간구하였더니
For this thing, I besought the Lord thrice, that it might depart
from me.
ὑπὲρ τούτου τρὶς τὸν Κύριον παρεκάλεσα ἵνα ἀποστῇ ἀπ᾽ ἐμοῦ.
9 주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
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완전하여 짐이라" 하심으로, 내가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
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And He said unto me, "My grace is sufficient for thee, for My
strength is made perfect in weakness." Most gladly therefore
will I glory rather in my infirmities, that the power of Christ
may rest upon me.
καὶ εἴρηκέ μοι, Ἀρκεῖ σοι ἡ χάρις μου· ἡ γὰρ δύναμις μου ἐν
ἀσθενείᾳ τελειοῦται. ἥδιστα οὖν μᾶλλον καυχήσομαι ἐν
ταῖς ἀσθενείαις μου, ἵνα ἐπισκηνώσῃ ἐπ᾽ ἐμὲ ἡ δύναμις τοῦ
Χριστοῦ.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
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더욱 기뻐하나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
에 곧 강함이니라.
Therefore I take pleasure in infirmities, in reproaches, in
privations, in persecutions, in distresses for Christ's sake; for
when I am weak, then am I strong.
διὸ εὐδοκῶ ἐν ἀσθενείαις, ἐν ὕβρεσιν, ἐν ἀνάγκαις, ἐν
διωγμοῖς, ἐν στενοχωρίαις, ὑπὲρ Χριστοῦ· ὅταν γὰρ ἀσθενῶ,
τότε δυνατός εἰμι.

킹제임스 성경 이사야 14장 11절~17절

(천국은 북쪽 3번째 하늘에 있다고 언급함)
11-네 화려함과 네 비올들의 소리가 음부까지 끌어 내려
졌으니 벌레가 네 밑에 깔려있고 벌레들이 너를 덮는도다.1

2-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덜어 졌는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는냐 ,
13-이는 네가 네 마음 속에 말하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가서
내가 내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 보다 높일 것이요. 내가
또한 북편에 있는 회중에 산 위에 않으리라.
14-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 내가 지극히 높으신
분 같이 되리라. 하였음이라. 15-그러나 너는 지옥 까지 끌어
내려질 것이요. 구렁의 사면에 까지 끌어내려 지리라. 16-너를
보는 자들이 너를 자세히 살펴보고 숙고하여 말하기를 이 자가
땅을 떨게 하고 왕국들을 진동 시켰으며 또 세상을 광야 같이
만들었고 그 성읍들을 멸망 시켰으며 그의 갇힌 자들의 집을
열어 주지 않았던 그 사람인냐? 하리라.

(한영 헬라어 동시 번역 성경)이사야 14장 11절~17절

11 네 영화가 음부에 떨어졌음이여 네 비
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 깔림
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Thy pomp is brought down to the grave, and the noise of thy
viols; the worm is spread under thee, and the worms cover thee.
הורד שׁאול גאונך המית נבליך תחתיך יצע רמה ומכסיך תולעה
12 ¶ 너 새벽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
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쇠약케
하던 자여, 어찌 그리 땅에 꺾여졌는고!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Daystar, son of the dawn!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o didst weaken the
nations!
איך נפלת משׁמים הילל בן־שׁחר נגדעת לארץ חולשׁ על־גוים
13 네가 네 마음에 말하여 이르기를 "내
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나
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쪽 끝 집회
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For thou hast said in thine heart, `I will ascend into heavens, I
will exalt my throne above the stars of God; I will sit also upon
the mount of the congregation, in the sides of the north.
ואתה אמרת בלבבך השׁמים אעלה ממעל לכוכבי־אל ארים כסאי
ואשׁב בהר־מועד בירכתי צפון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존자와 같
이 되리라” 하나
I will ascend above the heights of the clouds; I will be like the
Most High.'
אעלה על־במתי עב אדמה לעליון
15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떨어지리로다.
Yet thou shalt be brought down to hell, to the sides of the pit.
אך אל־שׁאול תורד אל־ירכתי־בור
16 너를 보는 자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
히 살펴 보며 "이 사람이 땅을 떨게하고
열국을 흔들며
They that see thee shall narrowly look upon thee and consider
thee, saying, `Is this the man that made the earth to tremble,
that did shake kingdoms,
ראיך אליך ישׁגיחו אליך יתבוננו הזה האישׁ מרגיז הארץ מרעישׁ ממלכות
17 세계를 황폐케 하고 성읍을 파괴하며
사로잡힌 자를 그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않던 자가 아니냐?” 하리로다.
that made the world as a wilderness and destroyed the cities
thereof, that opened not the house of his prisoners?'

이사야 14장11절 개역 개정 성경
네 영화가 스올에 떨어졌음이여 네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에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너를 보는 이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 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놀라게 하며
세계를 황무하게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그에게 사로잡힌
자들을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아니하던 자가 아니냐 하리로다.

 성경 천국 관련 말씀들.
마태복음 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마태복음 10: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마태복음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9: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마태복음 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9:14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19:12
어머니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 만한
자는 받을지어다.

마태복음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마태복음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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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12월 중순 미국 우주 항공국(NASA)에서 허블 우주 망원경
에 천국의 어느 한 도시 일부분으로 추정되는 사진입니다.



[컨슈머와이드-Patrick Jun] 허블 망원경은 우주 관측시 먼 우주를
살펴볼수 있도록 만들어 낸 이간이 보유한 최고의 천문관측장비다.
가장 먼 우주를 볼 수 있고, 그 사진들을 전송해 옴으로써 우주에
대한 신비가 한꺼플씩 벗져지게 되는 것이다.

이런 허블 망원경을 통해 찍혀 진 사진들은 나사에서 관리를 한다.
그 내용은 나사가 공개하지 않으면 일반인들은 알수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최근 나사에서 여자 연구원으로 근무해
온 이의 발표에 의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사진 한장이 엄청난
파문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1993년 12월 중순 미국 우주 항공국(NASA)에서 허블 우주 망원경을
수리한 후 불과 며칠 만에 기적이 나타났다. 망원경이 아득히 먼
성단(星團)에 초점을 맞추자 우주중에 찬란한 ‘천국세계’가 촬영된 것이다.

1994년 2월 8일 ‘위클리 월드 뉴스(Weekly World News)’에서
최초로 다음 사진을 발표하면서 마샤 메이슨 박사가 발견한 것으로
보도했다. 비록 매체에서 이 일을 보도하긴 했지만 미 우주항공국에서는
이 사진의 존재에 대한 확인을 거부했다.

위클리 월드 뉴스 사이트에서 허블우주망원경으로 촬영한
천국세계에 사진을 발표했다.
기사원문(http://weeklyworldnews.com/headlines/11684/new-hubble-imag
이것은 깜짝 놀랄 말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발표된 것은 한 장의 사진에 불과하지만 사실 허블 우주망원경이 미국
메릴랜드 주 그린벨트에 위치한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에 보내온
사진은 수백장에 달한다.

이 사건은 1993년 12월 26일에 발생했다.이들 사진에는 아주 분명하게
망망한 밤하늘 속에 있는 비할 바 없이 찬란한 도시가 나타나는데
정말이지 신화와 같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여자 연구원 마샤 메이슨은 나사 내부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이 도시
사진들이 틀림없는 천국이라고
표시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알다시피 인체는 춥고 공기라곤 전혀 없는
우주 중에서 생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저 사진은 바로 우리가
줄곧 기다려왔던 것의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신의 존재를 믿는 메이슨
박사는 아주 흥분해서 말했다.

나사 전문가가 실증한 바에 따르면 이 사진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고어 부통령의 흥미를 끌었으며 그들은 매일 브리핑을 요구했다고 한다.

메이슨 박사는 허블 우주 망원경의 목적은 바로 머나먼 우주 가장자리의
사진을 촬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렌즈에 한 차례 고장이 발생해 우주인들이 수리해줄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수리가 끝난 후 이 망원경이 처음으로 보내온
사진은 천변만화하는 색채와 빛 이었습니다. 초점을 조절한 후 보내온
사진에 바로 천국도시가 나타났습니다.”라고 말했다.

나사 분석가들은 깜짝 놀라 모두들 자신의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원래 천변만화하는 색채와 빛은 바로 신의 세계에서 온 것이다.
“검사와 재검사를 거쳐 그들은 사진이 진짜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들은 또 저 도시에는 아마도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그런 생명이
존재할 수 없을 거라는 추론을 내렸습니다.” 메이슨 박사는 “우리가
발견한 것은 바로 신이 거처하는 곳입니다.”라고 말했다.

1993년 나사는 일찍이 교황 요한 바오로 2세(2005년 선종)의 요구에
따라 이 사진을 바티칸에 전해주었다.하지만 나사에서 12월 26일 사진
보도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기 때문에 바티칸에서도 조용히 처리하고
침묵을 지켰다. 나사 전문가들은 나사에서 이미 발견한 일부 것들이
미래 인류의 사유와 신앙을 변화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했다.

나사에서 이 사진의 복사본을 획득한 메이슨 박사는 신의 세계를
촬영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녀는 “우연히 좋은 결과를 얻었지만 아주 운이 좋을 경우 나사
허블망원경이 특정한 장소와 특정한 시간에 초점을 맞추면 이런 사진들을
찍을 수 있을 겁니다. 나는 특별한 신앙은 없지만 어떤 사람이나 사건의
영향 때문에 허블망원경이 정확하게 어느 특정 지점의 우주위치에 초점을
맞추게 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라고 말했다.

나사에서는 줄곧 자신들이 발견하고 촬영한 우주의 진실에 대해
인류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여기에는 우주에서 비행하는 성계 모양의
방대한 선녀에 관한 이야기도 포함된다. 허블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천국세계도 나중에 메이슨 박사에 의해 전해진 것이다. 언제까지
어떠한 목적으로 사실을 감추고 있는지 모르나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고 드러나게 되있는 바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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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화성 탐사선에서도 천국 어느
도시의 한부분이 찍혔습니다.
1997년 2월 17일 월요일

해 외 화 제
‘천국모습’카메라에 찍혔다
미국 화성탐사선에 30억 광년 거리 ‘찬란한 도시’ 잡혀
미국 나사에서 발사한 화성 탐사선의 카메라에 찍힌 천국의 모습
미국 나사에서 발사한 화성 탐사선의 카메라에 찍힌 천국의 모습
화성 탐사선이 '천국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내와 현대
과학이 이젠 종교의 신비적 부문을 증명해 내는 시대가 온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4일에 발사된 나사(NASA)의 무인 화성 탐사선이
보내온 사진가운데는놀랍게도 우주의 암흑공간 저 너머에서 찬란하게
빛나며 떠있는 도시의 모습이 선명하게 찍힌 사진이 포함되어 있었던 것.
이 사진을 본 사람들은 바로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으로 믿어왔던
하나님과 그의 천사들이 사는 천국이 분명하다고 말한다.
나사의 내부자로부터 이 사진의 복사본을 입수했다는 샌 디에이고의
천문학 교수인 길 사운터는 “사진에 나타난 물체는 아주 높은 빌딩이
있는 도시임이 확실하다. 천국의 실존을 잡아낸 역사적 발견이다”고 말했다.
이 사진은 95년 12월 허블천체망원경이 찍은 사진과 무서울 정도로
일치하고 있는데 당시 사진은 공개되지 않았다는 것이 사우터
교수의 주장이다. 두 장의 사진에는 도시를 감싼 섬광이 보이는데
이것은 그 곳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측되지만 파라다이스에
별문제가 있는 건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말했다.그러나 이점을 상기해야 한다.
만일 이것이 정말로 천국이라면 우리는 그것
이 현재 존재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있는 게 아니다. 그것은 30억년
전의 모습이다. 빛이 거기서 태양계까지 오는데 걸리는 시간이다.

“그 섬광에 대해 믿어지지 않겠지만, 까마득한 옛날 인간이
지구에 첫걸음을 떼기 30억년 전 하늘나라를 휩쓸었다는 하느님과
반란을 일으킨 천사들이 벌인 전쟁의 증거를 발견해 낸 것인지도 모른다.”
나사는 공식적으로 사우터 교수의 주장과 사진의 진위여부를
확인해 주기를 거부했다.
한편, 과학자들이 연구한 바로는 인간의 영혼이 30억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천국에 도달하는데는 300만년이나 걸린다고 한다.따라서 유사이래
천국의 문에 도착한 인간은 아직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인간이 지구상에 나타난 건 250만년 전. “인간의 영혼이 빛보다
1,000배나 빠른 속도로 여행한다해도 300만년이 걸려야 건너갈
수 있다” 프랑스 천체물리학자 안톤 레틀리에의 말이다.빛이 1년간
날아간 거리인 1광년만해도 5조 8,000억 킬로미터이다. 인간의 영혼은
질량이 0이므로 자연계의 어떤 속도보다 빠른 광속으로 날갈 수 있다고
가정하고, 나아가 초자연적인 힘에 의해 광속의 1,000배 빨리 여행할 수
있다고 추정했을 때 그렇다는 얘기이다.

여러분,
사후세계 천국 지옥은 100% 존재 합니다. 성경책에 자세히 기록
되어 있습니다. 성경책 우찌 믿노? 학자들이 800개 예언 중에 현재
400개가 정확히 맞다고 합니다. 노스트라 다무스 예언은 예언도
아닙니다. 여러분 영혼이 진짜 존재 하는 것 www.jhdh.org 사이트
에서 경험자 증언 좀 보셔요. 여러분 임종과 동시에 세상에서 행동
행위 생각 마음 모두 심판대에서 즉시 심판받고 천국 지옥으로
가는데 여러분 가지고 계시는 성경책에 입각해서 재판 받는 것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성경책 지시대로 순종 복종 실천해야 되는 이유입니다.
진짜 구원 받은 자는 천사2명이 데리고 가고, 성경내용 무시한
분들은 사탄3놈이 잡아간다는 증언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천국지옥 간증 종합 하면 성도 10명중에 겨우 2명
정도 천국 간다고 합니다. 저가 교회 가서 교인들 신앙 상태 예배
태도 전체적으로 볼 때 충분이 이해가 갑니다. 너무 이런 분들 보면
가슴 아픕니다. 그래서 밤낮 이렇게 예수님이 전도활동 구원 활동 하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100% 존재하니 모두 당장 정신
차리세요. 만약에 사고사 병사로 급사하시면 천국 갈 준비 100% 되셨
습니까? 구원받은 성도는 나도 알고 남도 알고 100% 표가 나고 증거
가 있습니다. 여러분 증거 없는 분은 구원 못 받았을 수 있습니다.
날마다 회개기도 철저히 하세요.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심히 사랑 하시고 심히 두려워하세요.
예수님께 사랑 받길 원하시면 먼저 일방적으로 심히 사랑하세요.
한 가지 물어 봅시다.
예수님 날 위해 생명 주셨는데 예수위해 순교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저 경험상 어렵게 순교 각오하는 순간부터 사용하시더군요.
성경말슴대로 살려고 심히 노력하세요.
철저한 회개로 100% 성령님을 예수님께 선물로 받으세요.
성령님 인도 하시는 대로 성경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세요.
헌금 많이 하고 봉사 많이 하고 교회 오래 다녔다고 구원 받은 것
절대 아닙니다. 천국 가는 것 쉽지 않습니다.
마태17장21절 하나님 뜻대로 사는 자만 천국 갈수 있답니다.
성경말씀이 하나님 말씀이기에 말씀지시대로 사는 자가
해당되지 않을까요?
여러분 사랑하는 가족과 모두 천국에서 뵙길 바랍니다.

저는 시골 촌구석에 사는 평시도 사역자임을 이해해 주세요.
기도 중에 생각나시면 중보기도 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사탄들의 치명적 약점 찾아 전하면 공격을 받습니다.


자료첨부—미국여자목사천국지옥간증첨부.천국사진동영상첨부,

2017-06-09 01: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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