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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바른 구원관에 대한 단상(마지막 편)
작성자 bibliatell

올바른 구원관에 대한 단상 (마지막 편)


“참으로 나는 회개에 이르도록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능력이 더 있으시매 나는 그분의 신발을 나를 자격도 없노라.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님으로 침례를 부시고 불로 침례를 주시리니” 마3:11절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바로 물속에서 올라오실 때에, 보라, 하늘들이 그분께 열렸으며 또 하나님의 영께서 비들기같이 내려와 자기 위에 내려앉는 것을 그분께서 보시더라.” 마3:16절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우리가 다 그분의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은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아 그분과 함께 묻혔나니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힘입어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진 것 같이 우리도 생명의 새로움 속에서 걷게 하려 함이라. 만일 우리가 그분의 죽음과 같은 모양으로 함께 심겼으면 또한 그분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되리라.” 로마서6:3-5절

침례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장사지내심과 부활하심의 모형이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장사지낸바 되고 부활한다는 모습을 침례로 표현하는데, 말하자면 우리가 물속으로 완전히 잠기고(죽음) 물속에 가라앉고(장사) 물 위로 올라오는(부활) 것이다. 구원받은 자들이 침례에 순종함으로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 앞에 공개적으로 시인하는 예식이다.

성경 어느 구석에도 세례를 말한 적이 없다. 머리 위에 물을 뿌리는 세례는 침례의 간소화라 말하지만 성경 어느 구석에도 간소화 하라는 말도 없고 세례로는 이러한 의미 깊은 내용이나 복음을 표현하지 못한다. 침례는 교단에 따라 다를 수 없는 것이며 방법을 달리해서도 않된다. 오직 성경이 명령하는 한 가지 방법밖에는 없다.

따라서 성경적 침례 혹은 성경침례에 대한 길지만 자세한 내용을 저술한 분의 책을 번역하여 3부에 걸쳐 올리기로 약속한다.

2017-07-07 11:14:30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4   bibliatell [ 2017-07-12 13:44:45 ] 

영적 거듭남, 즉 영적침례를 경험한 적이 없이 의식을 행한 사람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합니다. 거듭남을 요청합니다. 거듭난 후에 다시 침례를 줍니다. 이것을 침례교회에선 재침례라 부릅니다. 재침례를 주장하며 베풀다가 6000만이라는 그리스도인들이 과거 1200년간의 종교암흑기 동안 참혹한 죽음으로 순교했습니다.

3   bibliatell [ 2017-07-12 13:36:15 ]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늘 이렇게 묻습니다. Are you saved? Did you accept Christ as your Saviour personally? 항상 묻습니다. 구원 받았다고 하는 자들에게도 또 묻습니다. 기회만 되면 묻고 확인합니다. 이 때 이상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진정 구원받은 자들은 열 번 백번을 물어도 기뻐합니다.자주 묻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구원을 받았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기쁘고 즐거운 일이거든요. 오히려 누군가 자꾸 물어 주길 기다립니다. 그리고 확신있게 기쁨으로 대답합니다. Of course, I am saved. I accepted Christ as my Saviour. I 100% sure that I can go to heaven if I die tonight. Praise the Lord! Amen.

2   bibliatell [ 2017-07-12 13:24:01 ] 

네, 맞습니다. 영적 침례를 받지 못하고, 즉 거듭나지 못하고 의식을 거행한 사람들은 평생 거듭남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게 됩니다. 이 말은 평생 구원이 무엇인지 모르고 사는데, 이 말은 또한 구원을 모르니 구원의 확신(conviction)또한 없이 살아가게 됩니다. 유아세례나 유아침례를 받은 사람들이나 모태신앙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1   coffee [ 2017-07-11 21:53:34 ] 

bibliatell 님 이렇게 생각합니다.
육신의 침례가 아닌 영적 침례 달리 거듭남 아닙니까?
의식만 거행하고 영적 침례가 없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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