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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를 맞고도 정신 못 차리는 성도님들께
작성자 verichip66

매를 맞고도 정신 못 차리는 성도님들께
유투브 링크--https://www.youtube.com/watch?v=WMfoZYlbzXU

--왜 예수 믿는 분에게 안 좋은 일들이 생길까요?
신앙생활 하나님 말씀대로 똑바로 하시는 분에게 안 좋은 일 생기는 것
혹시 보셨습니까?
대부분 우환이 발생하는 장로 권사 집사 가정에
그분들이 남 보기에 신앙생활 잘하시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은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입장에서 믿음 생활 똑바로 하십니까?
아니면 내 생각 내 입장에서 믿음 생활 잘하는 것 같습니까?

그렇다면 왜 하나님 믿는 분에게 가정에 우환들이 발생할까요?
예수님께 진솔한 기도로 여쭤보셔요.
왜 나에게 우리 가정에 이런 어려운 일이 생겼습니까? 라고 반드시
생각으로 맘으로 혹은 이웃 혹은 목사님 설교로 다른 방법으로
알려 주십니다. 시간이 조금 걸릴 수도 있습니다.
알려주시면 즉시 시정하시길 바랍니다. 이유를 정말 모르시겠다면
성경말씀 속에 100% 이유가 들어 있으니 말씀을 보시면
그 부분에 가서 깨닫게 해주실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성경말씀과 성령으로 우리를 믿음 생활 똑바로 해서
천국으로 인도 하시는데 성경말씀 안보시고는 천국 가는 것 거의 불가능
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내가 임종 하는 순간 성경 말씀으로 심판해서 내 운명을
가르신다는데 목숨 걸고 성경 보셔야 되는 이유입니다.

징계--히브리서 12장 6~8에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징계일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나의 믿음 생활 올바로 하지 않고 세상 사탄이 쳐놓은 덫에 걸려 하나님
보시기에 그대로 두면 지옥 갈 것 명백하니까 깨닫게 해주시는 것
아닌가 깊이 생각해 보세요. 왜일까요?
내가 힘들고 어려워야 예수님 찾고 기대고 하시지 내가 편하면 예수는
잊어버립니다. 예수님 십자가 지신 입장에서 얼마나 섭섭할까요.

--그러면 예수님 보시기에 똑바른 신앙생활은 어떤 것일까요?
성경은 예수님이신 하나님 말씀입니다. 인정 하십니까?
성경책은 이스라엘 역사 교과서가 아니고 우리 인간에게 천국 갈려면
이렇게 이렇게 살고 지옥 갈려면 그렇게 그렇게 살라고 자세히
기록된 73억 인간 생활 지침서이자 하나님 법전 아닌가요.
그래서 성경적 하나님 시각적으로 믿음의 진짜 뜻은?
성경책 기록 내용 모두 100% 의심 없이 마음으로 믿고
성경기록에 하라 말라고 지시하신 명령 모두 100% 순종 실천 하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이렇게 믿고 있숩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이 자살하고 사고 나고 암 걸리고 사기 당하고
인간 시각으로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 분들이 이렇게 믿음 생활하시던가요?
만약에 이렇게 신앙 생활하시는 분에게 우환이 생긴다면
하나님이 욥이나 아브라함처럼 특별히 크게 사용하시기 위해서
고난도의 테스트를 하실 수도 있지 않으실까 생각 됩니다.

--혹은 내가 욕심이 장성하여 사탄의 미혹에 빠져 나쁜 수렁 속에
내 스스로 들어 갔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무조건 사랑의 하나님이실까요?
매우 무섭고 화나시면 하시면 한다는 성격이십니다.
예수님 성품 좀 보여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말씀 거역 무시하시면 자식 3~ 4대까지 저주
내리신다는 것도 알고 계시지요.
여러분이 하나님 말씀인 성경기록 지시 순종 않고 무시 거역하시고
있다면 간 큰 성도입니다. 각오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절대로 상과 벌주시는데 실수는 없습니다.

--하나님 질투 복수---나훔 1장2절— .2-하나님은 질투하시며 주는 복수 하시는
도다. 주는 복수 하시며 진노 하시고 주는 거의 대적 들에게 앙 갚음을 하시는 도다.
그는 그의 원수들로 인하여 분노를 간직해 두시는 도다. 3-주는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능력이 크시고 악인을 결코 면죄 해 주시지 않으시며 주는 회오리 바람과 폭풍 가운데도
그의 길을 가지고 계시며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 이로다.

--한다면 하시는 하나님-에스겔 6장 10절
그러면 그들은 내가 주인 것과 내가 그들에게 이 재안을 내리리라고 헛되이 말하지
아니 하였음을 알게 되리라.

—아버지 뜻 마태 7장21절
나에게 주여 주여 하고 부르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 가는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되느니라.
22 그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주여 주 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아니 하였으며 ,
주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지 아니 하였으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경의로 운 일들을
행하지 아니 하였나이까? 라고 말 하리니.
23 그때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하되 나는 너희를 전혀 알지 못하니 너희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 내게서 떠나 가라고 하리라.

여러분 잠자는 영혼 당장 깨우시고 회개하며 말씀 순종 합시다
천국지옥 간증에 잘사는 국가 교인들 약 10% 정도 천국가고
90% 성도들 목사 권사 집사가 지옥 가더랍니다.
설마 그럴까.
여러 정황 증거 상 거의 사실 같습니다.
나는 진짜 구원 받은 10% 대 속에 있을까요?
구원 받은 증거 없다면 90%대 속에 있을수 있습니다.
지금 무릅 꿇고 회개하고 성령 받고 성경지시대로 순종합시다.
오늘회개 내일로 미루시다가 급사하시면 지옥 갑니다.
회개기도는 유효기간이 명백히 있는데 임종 전 까지 입니다.

--하나님께 매를 맞고도 정신 못 차리는 성도들께 아마 전하시라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서 경고를 보내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 예배 중에 기도 중에 영적으로 생각을 떠올려 주시 길래
묵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전하라고 하시면 전하겠습니다.
성령님의 미세한 음성까지 모두 놓치지 않게 해 주세요. 라고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 메시지를 작성 했습니다.

--저 주변에 실 예를 들겠습니다.
60대 유방 암 걸린 집사가 전의 되고난 후 알게 되어 전의되면 살기
힘든 다는 걸 알기에 병원 가기 전에 마음의 정리도 하고 가족들과 정리
도하고 재산문제등도 정리를 하고 교회도 열심히 나오면서
그 분의 집에는 작은 노래기기 속에 찬송과 성경말씀이 방안에
울려 퍼졌는데
서울 병원 가서 수술 불 가능 해서 약물요법으로 상당히 좋아지니까
예배 엄수도 시들해지고 집에 울려 퍼지던 찬송도 사라지고

하나님과 가깝게 지내더니 몸이 좋아지고
죽음에 공포가 저만큼 떠나가니까 바로 예수님과 멀어지는 걸
직접 보았습니다.
그 교회에서는 성도들이나 목사님이 내가 암 병 걸린 심정으로 간절히
중보 기도했습니다.
저가 사역자로써 영적으로 예수님이 분명히 천국 시간표에 의해서
이 여 집사 운명의 시간이 되어 심판대에서 법을 집행 하실려고 하셨는데
본인과 주변 분의 간절한 중보 기도로 회개 기회를 특별히 드렸는데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무시하고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으로
치우쳐 사는 걸 보면서 매우 가슴 아픕니다.

--또 한분 여 권사님은 80대 중반 연세인데 어느 날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병원 중환자실에서 오래 투병 중 극적으로 하나님 살려 주셨는데
저도 이두 분 위해 간절히 중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 두분 회개기도가 100% 이루어지기 전에는 절대로 데려가지
마시옵소서. 회개 안 된 상태에 죽으면 지옥가기 때문입니다.
하면서 기도를 한 기억이 납니다.
한국교회 대부분 목사님은 칼빈 예정론 적 구원파적 신앙관 때문에
대부분 교인들이 구원받은 증거도 없이 예수 믿다 죽으면 천국
간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90% 성도들이 죽으면 지옥 가더라는 천국지옥 간증이 여기
저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매우 심각합니다.

역시 이분도 영감 적으로 하나님 회개기도 할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
회개를 하는 모습은 저 시각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병원태원해 오셔서 집에는 역시 전에는 없던 찬송소리가 방에
울려 퍼지더니 좀 회복 되니까 지금은 찬송 소리 어디로 가고 없더군요.
성령께서 이분께 회개하라고 전하라고 여러 번 강력한 생각을 주셔서
저가 찬송 설교 엠피쓰리 기기를 한 개 싸드리고
회개하세요. 라고 말씀드렸는데 후에 3자를 통해서 들려오는
소리는 내가 사람을 때려 죽였나 왜 회개해야 되는 냐고 매우
기분 나빠 하시더랍니다.

회개하시라는 권면이 상대방에게 상대 입장에서 오해 할수도 있구나
생각 들면서 내가 죄인 아니다 왜 의인을 죄인이라고 하는냐
나는 죽으면 천국 가는데 너의 눈에는 지옥 갈 것 같은가 라고
오해 하시는 것 같았고 영적으로 분명히 사탄이 그런 맘 들게
만든 것이라고 강하게 영적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글 보시는 분 혹시 기도 중에 이분들 생각나시면 참된 회개 하여
지옥 가지 않게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분명히 아셔야 될 것은 하나님은 성령과 성경말씀으로 우리를
지도하시고 천국으로 인도 하시고 죽으면 성경책으로 심판
해서 지옥 천국 보내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말씀 지시대로 순종 못한 것이 죄이기에
회개하셔야 되는데 이분들 성경말씀 순종 할려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할려고 노력하는걸 보지 못했습니다.
남이 어떻게 아는냐고 물으신다면
믿음 생활은 행동 행위로 반드시 해야 됩니다.
옆에서 보면 왜 모릅니까. 거듭나면 180도로 달라지거든요.
행동하지 않는 믿음 생활 죽은 믿음이라고 바울 선지자가 했지요.
그래도 회개 할 것이 없다고 하는데 도데체 목사들이 교회에서
예수님 시각으로 양떼를 양육 하는지 이스라엘 역사 공부를
예배시간에 시키시는지 화가 나기도 합니다.
연세중앙 교회 윤 석전 목사님 설교를 들어 보았는데
예수님처럼 천국 지옥 회개를 위주로 예배를 진행하는걸 보면서
이교회 성도는 천국 갈 확률이 매우 높겠다는 생각이 듭디다.

예수님은 지구촌 73억 인구 구원위해 십자가 사랑을 실천 하신 것
아닙니까. 한 영혼 구원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는데
여러분 만약에 내가 서울역 앞에 노숙자 생활 하고 있으면서 천국
입주권을 단 한 장 가지고 있는데 부자가 와서 이 지구만큼
금괴 혹은 다이어 혹은 돈으로 줄테니 천국 입주권과 바꾸자고 하면
여러분 바꿔 주시고 이 땅에서 수십 년 혹은 100년 부자로 땅땅 거리며
살다가 죽으면 지옥 가서 더럽고 못된 귀신에게 시달리면서
뱀과 구더기와 하수구 같은 곳에서 이놈들과 영원히 동거 생활
하시면서 살겠습니까?
예수님 구원의 가치가 계산이 가능 할까요?
여러분 과 여러분 자녀 출세보다 영혼 구원이 얼마나 시급하고 중요하고
대단한 축복인지 아시겠습니까?
누구나 내일까지 산다는 보장 없습니다.
자동차 타고 다닌다면 한 시간 앞을 네 운명 예측 불가능 합니다.

--저는 하나님께 목숨 바쳐 충성하다 영광스럽게 죽게 해 주세요.
라고 하면서 기도 합니다. 많은 사역자들이 스데반 집사라는 성경적 이름은 잘 사용
않더군요. 복음 전하다 돌에 맞아 죽을까봐 서인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저는 자칭 스데반 집사라고 합니다.
오늘 새벽 기도하면서 하나님 이렇게 매를 맞고도 정신 못 차리는 성도
가 지구촌에 도대체 얼마나 될까요.
이런 분 전도는 어떻게 할까요? 라고 여러번 물어 보았습니다.
여러분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알려 주세요.
기도 중에 하나님이 방법 알려 주시면 여러분 한분 하나님이시고 성령님도 저와 한분
성령님이시기에 스데반 집사에게 알려 주세요 라고 하시면
성령께서 저에게 알려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매를 여러 번 맞고도 그리고 끝까지 하나님 인내 하시면서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그런데
영원히 기다려주시지 않습니다. 왜 하늘에도 법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하늘 법도가 있기에 하나님으로써 전지전능하신 신께서
왜 인간 몸으로 십자가 지셨겠습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과 시나리오가 있으시겠지요.
세상시각으로 보면 헌법과 같은 법도가 있으시겠지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법이라고 할수 있는 성경말씀 지시대로 순종
않으시면 가슴 아프지만 지옥으로 던져 버리십니다.

--여러번 영적 매을 맞고도 내 욕심 때문에 외면하거나 사탄 방해로
혹은 내 영적 무지로 노력도 깨닫지도 못한다면
죄송한 말씀이오나 지옥 유황 불 못에 가서 사우나 하실 준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 하나님은 죄 짓고 교만하게 건방지게 회개하지 않는 불손한자를
천국에 불러서 같이 살고 싶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입장 바꿔 여러분이 십자가까지 지신 하나님 이라면
의리 없고 사가지 없는 인간을 휘황찬란한 낙원인 천국에 불러가고
싶겠습니까?

여러분 말을 잘 듣는 사람을 좋아 합니까?
여러분 말을 안 듣고 거역하는 불손한 자를 좋아 합니까?
하나님 생각도 여러분과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천국 가서 하나님과 살고 싶다면 하나님 말씀인 성경말씀
지시대로 순종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마태복음 7장 21절에 주여 주여 하는자 다 천국 가지 못하고
병고치고 귀신 좇고 봉사 헌금 많이 하고 목사 장로 권사라고
교회 100년 다녔다고 천국 가지 못한다고 예수님이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누가 천국 가노?

아버지 하나님 뜻을 행동으로 실천 하는 자가 천국 간답니다.
아버지 하나님 뜻이 뭘까요?
성경책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에 많은 지시사항 예를 들면 주일 거룩하게
지켜라 욕심 부리지 마라 좁은 길로 가라. 간음 하지 말라 등등
말씀 속에 지시사항 100% 모두가 하나님 뜻입니다.
말씀 지시대로 순종 하지 않으면 천국 가기 힘듭니다. 좁은 길 비유
하신 이유 아닐까요.
믿음이란?
성경말씀 내용 의심 없이 100% 마음으로 믿고 성경 지시 사항을
100% 순종 실천 하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예수를 이렇게 믿습니까?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는 말뜻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저가 거듭 나고도 이렇게까지 믿지는 못하겠더군요. 노력은 심히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회개하라 여러번 이라도 용서해주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여러분 회개는 성의껏 행동 행위로 하세요.
성의 없는 회개기도 받아 주실까요.
시기 질투 욕심 간음 도적 예수보다 돈을 사랑 하면서 용서해주세요
말로만 하면 귀하라면 용서해 주실까요.
도둑질 간음질 하고 있다면 끊고 용서 해 주세요. 라고 하는 것이
도리에 맞지 않을까요?

--시험에 빠질 때 기뻐하라.
—나의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에 빠질 때면 그것을 모두 기쁨으로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을 너희가 앎이라.—야고보 1장2~3절.
세상과 친구하면 하나님과는 원수가 된다.
—너희 간음 하는 남자들과 간음 하는 여자들아 세상과 친구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 –야고보 4장4절.
징계--히브리서 12장 6~8에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징계-잠언 23장 13~14 아이로부터 징계를 거두지 말라.내가 그를 매질 할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 하리라.
너는 그를 매질해야 하리니 그리하면 그의 혼을 지옥으로부터 구해 내리라.

가정에 나에게 안 좋은 일들이 발생하면 성의 있는 기도 하시면서
성경말씀 보시면서 원인을 찾아서 즉시 말씀대로 시정조치 하시길
바랍니다.
매를 여러 번 맞고도 깨닫지도 못하고 알면서 노력도 하지 않는 분들
주변에 많습니다. 그분들 볼 때 마다 영혼이 심히 걱정 됩니다
왜 우리는 모두가 80까지 사는 것도 아니고 실시간 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매일 매일 정결한 신부로써 준비를 철저히
하셔야 됩니다. 예수님 재림은 그렇다 치더라도
내가 내일까지 산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가 공원묘지에 아르바이트 했었는데 학생도 죽어서 오고 젊은 분도
죽어서 오고 어떤 할머니 영정 사진 보았는데 영적으로 나를
째려보았습니다. 머리에 갑자기 떠오른 생각은 왜 너 가 나를 전도하지
않아서 나를 지옥 보내는냐 는 원망 하시는 눈으로 나를 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밤낮 국내외에 인터냇으로 10개 국가 남녀노소 신자 불신자
타종교 이단들 등등 무차별 좌충우돌 복음을 예수이름으로 성의껏 현재 전하고
있습니다. 크게 전하다 보니까 사탄 공격 역시 심합니다.
사탄이 이단교회 들에게 전도하면 꼭 공격을 합니다.
아마 우리 영혼은 우리 밥그릇은 건드리지 말라는 경고 같습니다.
여러분 기도 중에 저가 생각나시면 중보기도 부탁 드려도 될까요?
기도 값은 천국에서 만나서 사례하겠습니다.
그보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100% 사례해 주십니다.

영적 축복 구원 빨리 받는 방법은 나의 모든 종류의 욕심을 빨리
비워 버리고 반대로 예수 욕심으로 바꿔 채워 넣으시면 됩니다.
이런 노하우 예수님이 공짜로 알려 드리랍니다.
여러분 항상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세요.
꼭 천국에서 뵙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자료-용암.빌와이즈.

2017-11-13 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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