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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웃을 구원하지 않으면 자신도 구원을 얻지 못한다,
작성자 kaatchan

고전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사도바울은 이웃에게“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다”라고 하면서 평생을 복음을 전하면서 자신의 일생을 보낸 사람입니다 성경은 여러 곳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15:2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니라, 마13: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도마복음41절 예수께서는 누구든지 손에 무엇을 가진 자는 더 받게 될 것이요 또 갖지 못한 자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것마저도 빼앗기게 될 것이다,

상기의 말씀은 모두“비유비사”로 기록된 말씀이라“영안”이 열리지 않으면 무슨 말씀인지 이해를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손에 가진 자는 더 받게 될 것이며 갖지 못한 자는 가지고 있는 것 까지도 빼앗기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상기의 마태복음이나 요한복음을 잘못 이해를 하면 많이 가진 부자는 더 부자가 될 수 있도록 해주고 가난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긴 다는 말로 오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뜻은 그런 의미가 아니라“포도나무”와“가지”의 비유와 같이 포도나무에“포도송이열매”를 열심히 잘 맺는 가지는 하나님이 더 많이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다는 뜻이고 게으르고 나태하여“포도송이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들은 붙어있는“가지”도 잘라 버린 다는 것을“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보면 기독교인들은 정신이 번쩍 들어야 합니다,

오늘날기독교인들은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게을러서“포도송이열매”를 맺지 않는“가지”는 모두 잘라버리듯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자들은 모두 멸하신다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서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기독교인들은 예수를 믿음으로 자신만 구원받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나태한 신앙생활을 한다면 그것은 자신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가장 빠른 길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서를 통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에스겔3:17-19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의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하게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의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의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네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의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의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

오늘날기독교인들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에스겔 선지자와 같이 전도의 사명을 받은 하나님의 파수꾼으로 이웃의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이웃의 영혼을 구원하는 것은 내“살과 피”를 다 내주고도 죽을힘을 다해도 말이 쉽지 그렇게 쉽게 전도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기독교인들 같이 아무나 붙잡아 교회에 앉혀놓는 것이 전도가 아니라 내“살”과“피”를 내주어“내 몸같이 만들어야”나의구원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모든“율법”이“네 이웃을 사랑으로 구원하여 네 몸과 같이 만들라”는 이 한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모든“율법”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즉“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만드는 것”이 곧 모든“율법”을 다 이루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오늘날기독교인들이 이웃을 구원하여 자신의 몸과 같이 만들어야 모든“율법”이 완성된다는 말입니다

갈5:14 모든 율법은 네 이웃 사랑(구원)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 이 말씀은 윤리도덕으로 이웃을 사랑하라는 인간의“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아가페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모든“사랑”이란 두 글자는 하나님의“아가페사랑”을 말하는 것이지 인간의 도덕적인“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롬13:8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그러므로 오늘날기독교인들은 그냥 예수 믿으면 천국에 간다는 기독교목회자들의 말을 그대로 믿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전도의 사명을 하지 않거나 해도 올바로 행치 않아 그 영혼이 죽으면 그의 죄 값을 그 전도자에게 받는다는 무서운 말씀이 상기의 에스겔서에 잘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이런 사실을 알기 때문에 평생을 전도의 사명을 갖고 영혼구원의 사역을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웃의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고 살리면 먼저 자신이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나서 예수님이나 사도들같이 이웃을 반듯이 구원해야 내가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구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오늘날기독교 안에 있어야“구원”할 수 있는 것인데 기독교 안에는 그런“구원 할 수 있는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왜냐면 이“구원 할 수 있는 자격”은 생명의 말씀으로 장성한자로 거듭나서“온전한 십일조”가 되어야 하나님의 창고에“양식”을 저축한 자가“구원 할 수 있는 자격”이 되는 것입니다 말라기3:10“너희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라”이 말씀에”온전한 십일조“는“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장한 장성한자를”온전한 십일조“라고 하며“온전한 십일조”를“창고“에 들이라는 뜻은 하나님의 말씀인”양식”을 하나님의 성전 된 그의 몸을“창고“로”비유”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웃을 구원할 수 있는 자격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으로 장성한자로 성장해서 하나님의“아가페”사랑을 소유한자가 이웃을 구원할 수 있는 그“사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딤전4:15-16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이같이 이웃에게 복음을 전해서 이웃을 내 몸같이 만들어야 내가 하나님께 구원의 빚진 자로서 그 빚을 완전히 갚는 것입니다 사랑의“빚”이란?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은혜의“빚”을 말하는 것인데. 은혜의“빚“이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나“사랑”에 빚진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사랑의”빚“을 하나님께 갚으려면 이웃에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므로 하나님께 진”빚“을 갚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사랑”으로 살아난 것처럼 내가희생의“피”(말씀)를 흘려 그들을 살려서 나와 똑같이 하나님의 아들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새 계명”입니다 마22:37-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에 대한“사랑“과 이웃에 대한“사랑“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즉 성경의 가르침이“사랑“이 으뜸이며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일이야말로 예수님은“사랑”에 대한 실천을 가장 먼저 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그“사랑”을 구원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즉“사랑”이 곧“구원“이라는 것입니다. 고전13:13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2018-01-01 04: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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