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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교-자신과의 대화에서 성공자와 실패자.
작성자 ame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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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naver.com/amenpark
설교-자신과의 대화에 실패자와 성공 자.
성경-로마서7:19-8:9절.

자신과의 대화에서 자신을 잘 설득해서 선과 덕을 택하면 인생을 잘 살 수 있지만 자신과의 대화에서 실패하거나 오판을 해서 낭패를 당해 생명까지 잃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자신을 잘 설득해서 성공하고 행복 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신과의 대화에서 선택을 잘 못하면 생사가 갈립니다. 그러면 자신과의 대화에서 성공한 예와 실패한 경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자신과의 대화에서 성공하려면
양심이 깨끗해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가 있습니다. 윤리와 도덕성이 있는 사람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인격과 인품이 있는 사람이 올바른 결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판단은 한계가 있고 학식과 인격이 있는 사람도 선택과 결정을 잘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신 성령의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신 성령은 모략과 재능의 신, 지혜와 총명의 신입니다(이사야11장2절)
하와와 아담이 선악과를 안 먹어야겠다고 결정을 했더라면 인류에게 원죄와 하나님의 징벌은 없었을 것입니다.

2.바울사도의 고백
바울 사도는 로마서에서 인간으로서 자신의 나약함을 밝히면서 로마서7:15절에서 원하는 것을 행하지 않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고 말함으로서 자신과의 대화에서, 내면에서, 마음속에서, 갈등이 일어나고 있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19절에서 내가 원하는바 선은 행하지 않고 원치 않는 악을 행하는 도다. 라고 말하며 21절에서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다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22-25절에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 하지만 내 지체 속에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긴다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로마서 8장3절에서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신다고 했습니다.

롬8:5절에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8장7절에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며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않으며 할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13절에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며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롬8:14절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바울사도가 고백한 핵심을 보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내 지체 속에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본다고 했습니다.

위대한 바울사도도 자신과의 대화에서 원하는 선보다 악을 행하는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선악의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양심을 따르고 선을 따라야 하는데 그 선택의 기준을 성령의 지혜와 총명으로 판가름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 하나님의 신 성령을 체험하고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하며 성령의 감화와 감동 그리고 내 육체에 성령께서 항상 내주하시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성령께서 내 속에 계시면 인생이 달라지며 예수님처럼 부활하고 영생하게 됩니다.

3.베드로 사도와 가룟 유다
베드로 사도는 예수님의 예언대로 닭 울기 전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고 울며 회개하였습니다. 그러나 가룟 유다는 자살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회개를 선택하였습니다. 가룟 유다는 자살을 선택하여 사망하였습니다. 자신과의 대화에서 지는 사람은 사망에 이릅니다. 선택을 할 수 없을 때, 갈등이 일어날 때 하나님을 찾아야합니다. 양심이 사단의 화인을 맞으면 양심의 가책을 받지 못합니다.

양심이 오염 되면 죄를 뉘우치거나 회개하지 못합니다. 가치 판단의 기준이 흐리고 선택의 기준이 없으면 인면수심의 인간이 됩니다. 하나님의 신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인간다운 삶을 살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게 됩니다. 율법적인 사람이 은혜로운 하나님의 사람,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4.욥의 하나님과 자신과의 대화
하나님께서 욥을 의인이라고 인정을 하셨습니다. 욥의 고난은 너무 컸습니다. 재산과 자녀를 한꺼번에 잃었습니다. 욥의 고난을 보고 비방하는 친구들과 아내에게 욥이 하나님께 대한 신앙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욥기 42장에 보면 욥은 하나님과의 대화에서도 성공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욥이 시험과 환난을 극복하는 신앙을 보신 하나님께서 욥을 기쁘게 받으시고 하나님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 전 소유보다 갑절을 주셨습니다(욥기42:9-10절)

5.탕자의 자신과의 대화
누가복음 15장에 기록된 탕자에 대한 비유의 말씀에서 둘째 아들 탕자가 집을 떠날 때 아버지께 받은 유산을 다 챙겨가지고 외국에 가서 허랑방탕하며 아버지께 받은 재산을 다 탕진 한 후에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로 연명하며 살다가 죽을 지경에 이른 자신을 깨닫고 자신과의 대화에서 “내가 여기서 주려 죽겠구나.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으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습니다. 나를 품 군의 한 사람으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 가니라.”(눅15:17-19절) 탕자가 죽게 된 지경에 이르러 집으로 돌아가자 고 자신과의 대화에서 자신을 설득해서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서 아버지의 용서와 사랑과 회복을 받았고 아버지는 돌아온 아들을 위해 잔치를 베풀고 돌아온 아들의 과거를 묻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갈등이 일어날 때 자신을 잘 설득하고 자신을 잘 컨트롤해서 모든 사람이 공감하고 모든 이들에게 덕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시는 선택과 결정을 하실 수가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는 하나님의 요구를 받아들이고 모리아 산에서 하나님께 산제사를 드리려고 결정을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사라와 상의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결정을 따랐기에 하나님께 큰 복을 받게 되었고 믿음의 조상이 되었으며 메시아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나 자신과의 대화에서 자신을 잘 설득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결정을 하면 성공과 구원과 축복에 이르게 됩니다.

나 자신의 판단의 기준을 고집하면 에고이스트 즉 이기주의자가 될 수 있습니다. 사단과 귀신의 결정을 따르면 사망과 지옥에 이르게 됩니다. 자신과의 대화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결정하셔서 성공 자, 행복 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의 인생의 멘토가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오늘 이후로 성령의 결정을 따르시기를 축원합니다.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설정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누가복음 18장에 등장하는 불의한 재판관이 여인의 간청을 듣지 않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기를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지만 이 여인이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고 불의한 재판관이 자신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불의한재판관이 여인의 한을 풀어주는 방향으로 선회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들의 원한도 풀어주신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눅18:4-7) 저는 요즘 자신과의 대화에서 선한 방향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는 훈련을 많이 하고 있으며 의식적으로 의도적으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려고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과의 대화에서 자신을 잘 설득해서 선과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해서 선택하시고 결정하셔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여러분도 행복한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문 성경말씀으로 말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로마서 8장3절에서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신다고 했습니다.
5절에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절에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며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않으며 할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13절에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며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롬8:14절에 보니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아멘~
*서울 제자 감리 교회 담임 목사 박 영 규
*제자교회병설 한국위안부소녀 기념교회 목사.

2018-01-11 20: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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