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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정녀마리아는 예수의 어머니가 아니다(아주중요)
작성자 kaatchan

오늘날기독교인들은 사도신경을 통해서 예수님은“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마리아 몸에서 나시고”라고 예배 때마다 고백을 합니다,“동정녀“란 뜻은 깨끗한 숫처녀를 말하며“정결한 처녀”를 말하는 것입니다 육신적으로도 깨끗한 처녀가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영적으로도 깨끗한 처녀와 같이“동정녀“가 되어야 하늘의 신랑과 혼인을 하여 한 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끗이 준비된 인간에게”성령의 잉태“가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동정녀 마리아”는 영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끗이 준비된“인간“을 말합니다, 사도바울은“정결한 처녀”가 된 인간을 그리스도에게 중매한다고 합니다, 고후11:2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만들어 한남편인 그리스도에게 중매함이라

그러므로“동정녀마리아는 정결한 처녀”를 말하며“동정녀마리아”몸에 성령의 잉태했다는 것은 인간의 몸에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여 동정녀와 같은 여자(인간)의 영적상태에서 남자(예수)의 영적상태로 거듭남을 뜻하는 것입니다 고전11:3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니라, 이렇게 인간이“여자”의 영적상태에서 거듭나면“남자”예수가 되고 예수가 십자가에 죽고부활하면”그리스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더러워진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끗이 씻고“동정녀 마리아”같이 깨끗이 준비가 된 자는“성령의 잉태”를 기다리는 자를 말합니다, 그런데 오늘날기독교인들이 믿는 예수님은 육신의“씨“를 받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으로“동정녀 마리아”몸에서 하나님은 전능하시므로 성령으로 잉태하여 예수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동정녀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하여 아기예수를 탄생시킨 것은“비유비사”의 말씀으로 깊이 감춰진 말씀을 육의 눈으로 성경을 해석하기 때문에 오늘날기독교인들은 “비 진리”의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늘날기독교“신학”은 허무맹랑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시켜 기독교인들의 영혼을 갈취하고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예수는 성경적인 예수가 아니라 기독교“신학”이 만든“우상예수“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눅8:11 이비유는 이러 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님의 말씀의 실체는“씨“라고 하는데“씨“를 심어야 열매가 열리는 것. 이것은 자연의 원리요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자연의 원리를 거스르고 예수님은 육신의”씨”를 받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성령이 잉태해서 육신이 태어났다고 주장하는 것이 오늘날 기독교의”신학“입니다. 그런데 구약성경 이사야서에 예수님은 인간의 몸으로 태어 나셨다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사7:14-15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가 악(惡)을 버리며 선(善)을 택할 줄 알 때에 버터와 꿀을 먹을 것이라

이 말씀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시기전에 이사야 선지자로 하여금 이미 예수님의 탄생과 성장과정과 예수님의 생애에 대하여 예언서로 기록한 말씀입니다 예수께서도 우리 인간과 똑같이 죄인이기 때문에“악“을 버리며”선”을 택하며 성장하면서 버터와 꿀 즉 생명의 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며 성장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성장과정을 보면 사 53:2-3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 하였도다,
 
이같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나면서 멸시를 천대를 받으면서 오직생명의 말씀인 버터와 꿀을 먹고 장성한자로 성장한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버터와 꿀인 생명의 말씀을 먹고 성장한 예수께서 나이30세에 요단강에서“세례”를 받으신 후에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할 때 하늘에서“이는 내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확증을 받으신 것입니다 이때가 완전한 하나님의 아들예수로 태어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30세전까지는 우리인간과 똑 같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이 없고 악(惡)을 버리며 선(善)을 택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성장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동정녀마리아”몸에서 성령으로 잉태하여 낳았다는 것은“비유비사”로 예언적으로 말씀하신 것이지 실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이“30세“전에는 우리와 똑 같은 인간의 몸이기 때문에 아무사역도 못하시고 성경에 기록도 없었던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은“30세“에 성령이 임하여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나신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신약성경에도 예수님의 육신은 다윗의“씨“를 통해서 나셨다고 분명히 증거 하고 있습니다, 롬1:3-4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이렇게 예수님의 탄생이 다윗의 혈통으로 육신으로 나셨다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는 데도 기독교신학은“동정녀마리아”몸에서 성령으로 잉태하여 예수를 낳았다고 오늘날까지 고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동정녀마리아”는 예수어머니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끗이 변화된 자를“동정녀마리아”또는“정결한 처녀“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러므로 이 땅의 인간이“동정녀 마리아”와 같이 깨끗이 신부 단장하면 하늘의 신랑과 혼인을 하면 한 몸을 이루어 하나님의 아들”예수“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동정녀마리아”몸에 성령의 잉태“로 예수를 낳았다는 말은 곧”우상예수“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천하의모든 생명체는“씨”로 의해서 낳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며 섭리인데 오직예수만“씨”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성령으로 잉태하여 나셨다는 성경문자를 보고 그렇게 인정할 수가 있겠습니까? 성경은“비유비사“로 기록된 말씀이라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데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예수님의 탄생을 성령으로 잉태하여 태어나셨다는 문자로 인정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이한가지 사실만으로도 오늘날“기독교신학“이 만들어낸 우상예수님을 믿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됩니다, 
 
 

2018-01-26 05: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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