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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교-말 한마디의 능력과 축복/7월22일주/성령강림 후 제9주/강단초록.
작성자 amenpark

설교-말 한마디의 능력과 축복

성경-에베소서4:29-30절



말은 생각이나 마음에 품은 것을 말로 의사나 생각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말 한마디가 참으로 중요합니다. 말 한마디가 사람의 일생을 좌우하기도 하며 생사를 가르기도 합니다. 믿음의 말은 하나님의 기적을 일으키고 악한 말은 독이 되어 사탄이 역사하고 듣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며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모세 시대에 12명의 12지파 두령들이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와 부정적으로 말한 10명의 정탐 군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고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가나안 땅을 정복할 수 있다고 말함으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가나안 땅을 정복하였습니다. 성령 받은 믿음의 사람의 말엔 하나님의 권세가 나타나 죽을 사람도 하나님께서 살려주십니다.



말 한마디가 참으로 중요합니다. 성경에서 말의 중요성을 들어보시고 말을 예수님 앞에서 하듯이 골라서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히브리어, 헬라어의 말에 대한 의미를 보니까 말한다, 발표, 명령, 하나님의 말씀, 이야기, 지시, 권고, 설교, 연설, 교훈, 격언, 속삭이다, 칭찬, 생각, 마음과 생각을 드러낸다, 가르치다, 고백, 혼잣말, 발언, 계시 등의 뜻이 있습니다.



선한 사람은 선한 말을 합니다(눅6:45) 하나님께서 믿음의 말에 대한 응답을 하십니다(잠16:1) 넘어지는 사람을 믿음의 말로 붙들어줍니다(욥4:4)

하나님께 자신의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합니다(마12:36-37) 말로 할 때 들어야합니다(잠29:19) 전도하는 말은 아름답다고 했습니다(전12:10)



말 귀를 알아들으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잠1:6) 옳은 말에 맞장구를 치는 말은 아름답다고 했습니다(잠15:23) 생각 없이 불쑥 지껄이지 말고 여러 번 생각하고 말해야 덕이 되고 유익합니다(잠15:28) 경우에 맞는 말은 보석과 같습니다(잠25:11) 위로의 말을 해야 합니다(행15:31)



유순한 말은 분노를 갈아 앉힙니다(잠15:1) 망령된 말을 삼가야합니다(딤전5:13) 에스더 시대에 모르드개는 아하수에로 왕에 충성 된 말과 행동으로 파사의 2인자가 되었습니다(에7:9) 화평하고 진실한 말로 에스더와 모르드개가 하만의 몰살 계략에서 살아난 페르샤 127도에 살아남은 유대인들을 위로하였습니다(에9:30)



다니엘이 명철하고 슬기로운 말로 느브갓네살 왕의 근위대장을 움직여서 느브갓네살 왕의 꿈을 해몽함으로서 왕의 진노로 처형당할 위기에서 수많은 사형수들을 살렸습니다(단2:14-24) 선한 말은 마음을 즐겁게 해 줍니다(잠12:25) 더러운 말은 삼가고 덕스러운 선한 말을 해서 듣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쳐야합니다(엡4:29)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자주해야합니다.



선한 말은 꿀과 같아서 마음에 달고 몸에 보약이 됩니다(잠16:24) 악인의 말은 상처를 주나 선한 말은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잠12:25)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을 말해야합니다(살전2:2)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원망하며 악한 말을 함으로 불로 심판을 받았습니다(민11:1)



하나님께서 할 말을 가르쳐주십니다(출4:12,15) 마땅히 할 말을 성령께서 가르쳐주십니다(눅12:11-12)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사하심이 없습니다(마12:32) 우리가 부르짖어 기도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말하시기를 내가 여기 있다고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사58:9)



하나님의 말은 가뭄에 내리는 단비와 같습니다(신32:2) 은혜로운 말을 합시다(전10:12) 에스더가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다른 데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을 것이며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가 된 것은 이때를 위함이 아니겠느냐 라고 모르드개가 에스더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에4:12) 시의 적절한 말은 기쁨을 주고 아름답다고 했습니다(잠15:23)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의 말 한마디가 예수님을 움직여 여인의 딸에게서 귀신이 나가 살길이 열렸습니다.



앗수르의 18만 오천 군사들이 예루살렘 성을 포위하고 적장이 항복을 요구할 때 히스기야 왕이 유다나라 군사들에게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니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군사들이 안심하게 되었습니다(역대하32:6-8) 우리는 말과 행실에 믿는 자의 본이 되어야합니다(딤전4:12) 오늘부터 지혜로 말을 해서 덕을 세우고 많은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서울 제자 감리 교회 담임 목사 박 영 규

*한국 위안부소녀 기념교회 설립 추진목사.

2018-07-20 05: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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